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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사용법 총정리, 웹·이미지 2.5·워크·코덱스 한 번에 익히기
챗GPT 사용법을 웹 채팅, GPT 이미지 2.5, 워크, 코덱스 네 갈래로 나눠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할 수 있게 옮겼다. 개인 맞춤 설정과 메모리, 문서·엑셀 작업, 프로젝트와 예약, 이미지 템플릿, 내 컴퓨터 폴더를 다루는 워크와 코덱스의 모드·스킬·컴퓨터 사용까지 순서대로 담았다. 단계를 줄이거나 합치지 않았고, 그대로 붙여 쓸 수 있는 프롬프트는 상자에 넣었다.

챗GPT 사용법을 네 갈래로 나누는 이유
GPT-6 아스트라가 나온 뒤로 챗GPT를 다시 쓰는 사람이 늘었지만, 기능이 너무 많아져 무엇을 언제 써야 할지 헷갈린다. 이 강의는 그래서 챗GPT를 네 덩어리로 쪼갠다.
- 웹 챗GPT: 모든 도구의 바탕이 되는 기본 채팅. 컴퓨터에서 물은 내용이 태블릿·휴대폰과 실시간으로 동기화된다
- GPT 이미지 2.5: 그림을 만들고 고치는 기능
- 워크: 내 컴퓨터와 연결돼 파일을 읽고 고치며 결과물까지 만드는 AI 에이전트(사람 대신 여러 단계를 스스로 처리하는 AI)
- 코덱스: 코드 작업용 AI 에이전트. 코딩을 몰라도 말로 프로그램이나 영상을 만들게 하는 바이브 코딩(말로 지시해 코드를 짜게 하는 방식)에 쓴다
경계선은 단순하다. 일반 채팅은 질문하고 이미지를 만드는 용도이고, 앱에서 쓰는 워크와 코덱스는 내 컴퓨터에 붙어 최종 결과물까지 만드는 용도다.
영상은 ZZIK BOT 채널의 2026년판 31분짜리 강의다. 전 과정을 한 동작씩 쪼개면 127단계이고, 이 글에서는 소제목마다 번호를 새로 매겼다. 구간마다 인사와 구독 멘트가 다시 나오는 것으로 보아, 이전에 올린 네 편을 이어 붙인 올인원 편집본으로 보인다.
따라 하기 전 준비물과 요금제
준비물 다섯 가지
- 챗GPT 계정. 없으면 챗GPT 웹사이트에서 이메일이나 구글 계정으로 가입한다
- 웹 브라우저. 웹 챗GPT와 이미지 구획에서 쓴다
- 챗GPT 데스크톱 앱. 워크와 코덱스로 내 컴퓨터 파일을 건드리려면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 작업할 로컬 폴더. 바탕화면에 하나 만들어 두면 편하다
- 연동할 외부 계정(Gmail, 구글 드라이브 등). 해당 기능을 쓰는 구획에서만 필요하다
무료로 되는 것과 요금제 고르는 기준
무료 계정으로도 웹 기본 대화, GPT 이미지 하루 5장 내외, 워크 일부가 제한적으로 된다. 멤버십은 현재 3단계로 나뉘어 있다는 것이 화자의 설명이다.
- 고(Go): 대화와 이미지 생성 위주로 쓰는 사람
- 플러스: 워크와 코덱스를 본격적으로 써 보려는 사람의 출발점
- 프로: 매일 코딩하거나 사용량이 아주 큰 사람이 아니면 굳이 권하지 않는다
외부 유료 서비스(영상 제작 등)는 각 플랫폼에 따로 구독해야 한다. 요금과 플랜별 한도는 자주 바뀌므로 결제 전에 챗GPT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영상 속 숫자는 화자 주장이다
화자가 든 숫자는 대부분 출처를 밝히지 않은 본인 주장이다. 외부 서비스에서 GPT 이미지 2.5로 한 장을 만들면 기본 플랜 기준 약 300원이 드는데 챗GPT 안에서는 무료 사용자도 하루 5장 내외를 만들 수 있다는 대조, 주간 30억 장 생성, 이미지 제작 속도 50% 단축 같은 값이 그렇다. 참고 삼아 읽는 편이 낫다.
챗GPT 개인 맞춤 설정, 지침과 메모리 먼저 세팅하기
사용자 지정 지침을 기존 대화로 추천받기
사용자 지정 지침은 내가 누구인지, 어떤 답을 원하는지를 미리 적어 두는 칸이다. 한 번만 넣어 두면 대화할 때마다 나를 설명할 필요가 없다.
- 챗GPT 웹사이트에 로그인한다. 대화창이 보이면 된다.
- 왼쪽 아래 내 계정 이름을 눌러 설정을 연다.
- "개인 맞춤 설정"을 클릭한다. 맞춤 설정 항목들이 보인다.
- "사용자 지정 지침" 입력란을 연다. 내가 하는 일과 원하는 답변 스타일을 적는 칸이 보인다.
- 한 달 이상 써 온 계정이라면 지침을 직접 쓰지 말고, 새 대화창으로 돌아가 아래 프롬프트로 추천부터 받는다.
너와 내가 나눈 대화를 기반으로, 내가 챗GPT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맞춤 설정 프롬프트를 추천해 줘.
기존 대화를 분석한 지침 초안이 나온다. 클로드나 제미나이를 쓰던 사람도 같은 방법으로 그쪽 대화에서 지침을 뽑아 올 수 있다.
- 결과물 아래의 복사 버튼을 클릭한다. 지침이 클립보드에 들어간다.
- 설정의 사용자 지정 지침 칸에 붙여넣고 저장한다. 저장 후 다시 열어도 내용이 남아 있으면 된다.
써 온 대화가 거의 없다면 아래처럼 직접 채워 넣어도 된다. 편집자가 만든 예시다.
나는 [직업/하는 일]이다. 주로 [보고서 작성, 블로그 글쓰기 등]에 챗GPT를 쓴다.
답은 한국어로, 결론을 먼저 말하고 근거는 번호 목록으로 정리해 줘.
모르는 것은 추측하지 말고 모른다고 말해 줘.
메모리 켜고 잘못 저장된 기억 지우기
메모리는 챗GPT가 대화 속 정보를 기억해 다음 답에 반영하는 기능이다.
- 개인 맞춤 설정 화면에서 아래로 스크롤해 "메모리 사용"을 켠다. 토글이 켜짐 상태가 된다.
- "메모리 관리"에 들어가 저장된 목록을 눈으로 훑는다.
- 틀리거나 오래된 항목이 보이면 그 항목을 지운다.
AI가 기억한 내용이 늘 정확하지는 않다. 화자는 주기적으로 점검하라고 강조한다.
챗GPT 문서 작업, 계약서 검토·PPT·보고서·엑셀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는 임시 채팅으로 검토하기
임시 채팅은 대화 기록도 메모리도 남기지 않는 모드라 민감한 자료를 다룰 때 더 안전하다.
- 화면 오른쪽 위에서 임시 채팅을 켠다. 임시 채팅 상태 표시가 보이면 된다.
- 검토할 계약서나 약관 PDF를 대화창에 끌어다 놓아 업로드한다.
- 아래처럼 독소조항 검토를 요청한다.
이 계약서(약관)에 독소조항이 있는지 확인해 줘.
조항별 검토 결과가 나온다. 이 기능은 더블 체크 용도로 소개될 뿐, 전문가를 대신한다는 말은 영상에 없다.
PPT 만들 때 프롬프트에 넣을 다섯 가지
PPT를 요청할 때는 청중, 목적, 분량 비율, 스타일, 구성 요소 다섯 가지를 프롬프트에 넣으면 입력한 조건대로 PPT가 만들어진다. 영상은 항목 이름만 말하고 값은 채우지 않아서, 틀과 채운 예시를 함께 둔다.
[주제]로 발표용 PPT를 만들어 줘.
청중: [누구]
목적: [무엇을 전달·결정하게 할지]
분량 비율: [ ]
스타일: [ ]
구성 요소: [ ]
아래는 편집자가 채운 예시다.
사내 AI 도구 도입 제안으로 발표용 PPT를 만들어 줘.
청중: AI를 잘 모르는 팀장급 5명
목적: 다음 분기에 유료 플랜 3개 도입을 승인받는 것
분량 비율: 문제 제기 20%, 해결책 50%, 비용과 일정 30%, 총 10장
스타일: 흰 배경, 남색 포인트 색, 장마다 핵심 문장 한 줄
구성 요소: 표지, 현황 문제, 도입 효과, 비용 비교표, 일정표, 요청 사항
레퍼런스 디자인으로 PPT 스타일 바꾸기
기본으로 나온 PPT가 밋밋하면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보여 주고 그대로 바꿔 달라고 하면 된다. 레퍼런스 사이트로는 캔바가 언급된다.
- 구글에서 캔바를 검색해 들어간다. 여러 레퍼런스 템플릿이 보인다.
-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화면 캡처한다. 윈도우는
Win+Shift+S, 맥은Cmd+Shift+4로 영역을 잡는다. - 캡처를 챗GPT 대화창에 붙여넣고 아래처럼 지시한다.
업로드한 스타일대로 지금 PPT를 변환해 줘.
레퍼런스 스타일이 반영된 PPT가 나온다. 결과 아래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면 파일이 저장된다.
심층 리서치로 조사하고 워드 보고서 만들기
심층 리서치는 챗GPT가 여러 웹 자료를 오래 찾아 읽고 출처와 함께 정리해 주는 모드다.
- 채팅창 왼쪽의 플러스(+)를 누른다. 기능 메뉴가 열린다.
- "심층 리서치"를 선택한다. 입력창이 심층 리서치 모드로 바뀐다.
- 조사할 주제를 입력하고 기다린다. 약 5~10분 걸리고, 출처가 달린 방대한 자료가 돌아온다.
- 아래처럼 워드 보고서로 바꿔 달라고 한다.
지금 조사한 내용을 워드 파일 보고서 형태로 정리해 줘.
워드 파일이 만들어지면 다운로드한다.
엑셀 장부 분석과 조언 받기
- 기존 장부 엑셀 파일을 대화창에 업로드한다.
- 분석할 항목을 지정해 아래처럼 요청한다.
이 장부에서 [항목]에 대해 분석하고 조언해 줘.
1차 검토 결과와 조언이 나온다. 예를 들어 [항목] 자리에 "월별 지출이 가장 크게 늘어난 항목과 그 이유"를 넣으면 된다.
중요한 법률·세무 판단은 반드시 전문가에게 한 번 더 확인한다. 화자는 세무 지식 없이 AI로 부가세 신고를 마쳤다고 말하면서도, AI가 100% 정확하지 않으니 중요한 판단은 전문가에게 맡기라고 덧붙인다.
웹 챗GPT 이미지 활용, 인포그래픽·썸네일·부분 수정
조사 자료로 인포그래픽 만들기
- 앞서 심층 리서치로 만든 자료를 대화창에 업로드한다.
- 아래처럼 요청한다.
업로드한 정보를 기반으로 한 장짜리 인포그래픽을 만들어 줘.
보충 자료로 쓸 이미지가 만들어진다.
대본 파일로 유튜브 썸네일 만들기
- 유튜브 대본 파일을 업로드한다.
- 아래처럼 요청한다.
이 대본을 참고해서 썸네일을 만들어 줘.
썸네일 초안이 나온다. GPT 이미지는 앞선 대화 맥락이나 문서를 읽고 그 내용을 그대로 그림으로 바꿀 수 있어 응용 폭이 넓다는 것이 화자의 평가다.
마크업으로 원하는 부분만 고치기
- 나온 이미지를 클릭하고 "편집"을 누른다. 편집 기능들이 나타난다.
- "마크업"을 골라 고칠 부분을 칠하거나 표시한다.
- 그 부분을 어떻게 바꿀지 적어 보낸다. 표시한 부분만 지우거나 세밀하게 고칠 수 있다.
챗GPT 프로젝트 만들기, 글쓰기 양식 한 번만 입력하기
프로젝트를 만들고 지침 넣기
프로젝트는 같은 주제의 대화와 파일, 지침을 한 폴더처럼 묶어 두는 기능이다. 네이버 블로그 운영이나 쿠팡 파트너스 부업처럼 같은 양식의 글을 반복해 쓰는 사람에게 특히 쓸모가 있고, 요즘 그 용도로 쓰는 사람이 늘었다고 한다.
- 왼쪽 사이드 탭에서 "프로젝트"를 클릭한다. 프로젝트 목록이 보인다.
- "새 프로젝트"를 클릭한다. 생성 화면이 뜬다.
- 간단한 이름을 정한다. 프로젝트가 만들어진다.
- 프로젝트 이름 옆 점 세 개를 누른다. 메뉴가 열린다.
- "지침"에 내 글쓰기 양식을 한 번만 입력한다.
글자 수: [ ]
말투: [ ]
제목 만드는 방식: [ ]
소제목 구성: [ ]
영상은 항목만 말하므로, 채워 넣는 모습은 아래 예시를 참고한다. 편집자가 만든 예시다.
글자 수: 공백 포함 2,000~2,500자
말투: 친근한 해요체, 문장은 짧게
제목 만드는 방식: 검색 키워드를 앞에 두고 30자 안쪽으로
소제목 구성: 문제 → 방법 3가지 → 주의점 → 한 줄 추천
이후 이 프로젝트에서 쓰는 모든 글이 이 지침대로 나온다.
기존 글을 소스로 올려 결과 안정시키기
- 프로젝트의 "소스"에 예전에 쓴 문서를 업로드한다. 참고 소스 목록에 파일이 보이면 된다. 화자는 자기 유튜브 대본을 올려 둔다.
- 대화창에 짧은 프롬프트만 입력해 본다. 예를 들어 "무선 청소기 고르는 법으로 글 하나 써 줘" 정도면 된다.
- 결과가 업로드한 양식을 따라 안정적으로 나오는지 확인한다.
챗GPT 플러그인 연결, Gmail과 외부 제작 도구
Gmail 연결하고 중요한 메일만 추리기
플러그인은 챗GPT에서 안 되는 일을 외부 서비스로 처리하게 해 주는 연결 기능이다. 코딩 지식 없이 클릭 몇 번이면 연결된다.
- 사이드 탭에서 "플러그인"을 클릭한다. 연결 가능한 서비스 목록이 보인다.
- 구글 메일(Gmail)을 고르고 연결을 누른다.
- 구글 계정 선택 창이 뜨면 연결할 계정을 고르고, 권한 요청 화면에서 허용한다. Gmail이 연결됨 상태가 된다.
- 아래처럼 메일 정리를 요청한다.
쌓여 있는 메일에서 중요한 내용만 찾아서 정리해 줘.
중요한 메일만 추려져 나온다. 구글 드라이브나 노션을 연결하면 업무 파일을 챗GPT로 불러오거나, 챗GPT에서 만든 문서를 다시 그쪽으로 보낼 수도 있다.
외부 영상·이미지 제작 서비스 붙이기
소라(Sora) 서비스가 끝나 지금 챗GPT 안에서는 기본 영상 제작이 되지 않는다. 대신 힉스필드(Higgsfield) 같은 외부 영상·이미지 제작 서비스를 플러그인으로 연결하면, 프롬프트 작성부터 제작까지 한 대화창에서 이어진다. 같은 방식으로 연결하는 서비스가 하나 더 언급되지만 이름을 알아보기 어렵다. 이런 유료 서비스는 각 플랫폼에 별도로 구독해야 한다.
챗GPT 예약 기능, 매일 아침 보고 자동으로 받기
예약 등록하고 바로 테스트하기
- 대화창에 예약 지시를 입력한다.
매일 아침 7시에 주식이나 부동산 관련 중요한 정보를
챗GPT와 Gmail로 보고해 줘.
예약이 등록됐다는 응답이 온다. 등록만 하고 끝내면 제대로 오는지 다음 날 아침까지 알 수 없으니 바로 시험해 본다.
지금 바로 한 번 테스트로 실행해 줘.
- 즉시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한다.
- Gmail을 열어 실제로 메일이 도착했는지 본다. 입력한 내용대로 정리된 메일이 와 있으면 된다.
예약 내용 고치기
- 사이드 탭에서 "예약"을 클릭한다. 예약 목록이 보인다.
- 고칠 예약을 눌러 시간이나 내용을 수정한다.
평소 주기적으로 찾아보거나 반복해 처리하는 일이 있다면 이렇게 하나씩 예약으로 넘기면 된다. 마지막으로 내 사용 패턴에 맞는 요금제를 고른다. 기준은 앞의 준비물 구획에 정리했다.
GPT 이미지 2.5 사용법, 만드는 세 가지 방법
GPT 이미지 2.5에서 달라진 점
발표 자료를 요약하며 전한 내용은 이렇다. GPT 이미지는 전 세계에서 매주 30억 장 이상 만들어지고, 2.5는 2.0 대비 제작 속도가 50% 단축됐으며, 데스크톱뿐 아니라 모바일·워크·코덱스에서도 쓸 수 있다. API로는 모델 두 가지를 고를 수 있는데, 하나는 챗GPT와 같은 품질이고 다른 하나는 느린 대신 품질이 더 높다. 두 모델의 이름은 자막에서 알아보기 어렵다.
가장 강조된 것은 일관성이다. 제품과 인물은 그대로 두고 배경만 바꾸거나 특정 요소를 지워도 원래 모습이 유지되고, 수십 번 편집해도 피사체의 머리끝·발끝 비율과 위치가 거의 그대로라는 설명이다. 텍스트 표현도 더 안정됐다고 한다.
방법 A, 대화창에 바로 요청하기
- 챗GPT 홈페이지에 들어간다.
- 대화창에 원하는 그림을 설명하고 "이미지로 만들어 줘"라고 덧붙인다. 대부분 1분 안에 이미지가 나온다.
방법 B, 골뱅이로 이미지 모드 부르기
- 대화창에
@(골뱅이)를 입력한다. 모드 선택 목록이 뜬다. - 이미지 모드를 고르고 프롬프트를 입력한다. 이미지가 만들어진다.
방법 C, 이미지 탭에서 템플릿 쓰기
- 왼쪽 사이드 탭에서 "이미지"를 클릭한다. 여러 템플릿이 보인다.
- 템플릿을 고르고 사진이나 설명을 넣는다.
- 오른쪽 아래에서 제작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GPT 이미지 템플릿 활용, 스케치부터 손금까지
스케치를 완성 그림으로 바꾸기
- "스케치" 템플릿을 고른다.
- 간단한 스케치를 그리거나 올린다. 완성 이미지가 만들어진다.
-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면 "수채화 느낌으로 바꿔 줘"처럼 스타일 변경을 요청한다. 다시 고친 결과가 나온다.
일상 사진을 프로필·증명사진으로
- "스튜디오 프로필" 템플릿을 고른다.
- 일상 사진을 올린다. 배경과 규격이 맞춰진 사진이 나온다.
면허증 갱신용 증명사진이나 영정사진을 대신한 사례가 언급된다. 관공서 제출용이라면 해당 기관의 사진 규격을 따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퍼스널 컬러, 헤어스타일, 손금
- "색상 분석" 템플릿에 내 사진 한 장을 올린다. 나에게 맞는 색상이 대략적으로 분석된다.
- "헤어스타일" 템플릿에 사진을 올린다. 여러 스타일을 입힌 결과를 미리 비교할 수 있다.
- "손금" 템플릿에 손바닥 사진을 올린다. 손금 분석 이미지와 종합 해석이 나온다.
- 사이드 탭의 "라이브러리"를 클릭한다. 지금까지 만든 이미지가 전부 모여 있다.
GPT 이미지로 가장 자주 하는 작업 세 가지
배경 제거, 고해상도 PNG로 받기
기존 누끼 사이트(배경을 지워 주는 사이트)들이 유료로 바뀌었거나 무료는 해상도가 떨어진다는 것이 화자가 챗GPT로 배경을 지우는 이유다.
- 배경을 지울 이미지를 올린다.
- 아래처럼 요청한다.
이 이미지의 배경을 투명하게 제거하고 고해상도 PNG로 만들어 줘.
배경 없는 PNG가 나온다.
조사부터 PPT·인포그래픽 이미지까지 한 번에
[주제]에 대해 자료 조사부터 해서 PPT(또는 인포그래픽) 이미지를 만들어 줘.
조사와 이미지 제작이 한 번에 된다. 여러 장이 필요하면 이어서 아래처럼 요청한다.
위 내용으로 일관성을 유지한 이미지 여러 장을 한꺼번에 만들어 줘.
- 여러 장이 같은 스타일로 나오는지 확인한다.
- 텍스트가 프레임 밖으로 삐져나온 장이 있으면 그 장을 지목해 수정을 요청한다. 어색한 부분이 고쳐지고 한글도 깨지지 않는다.
- 일괄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여러 장을 한 번에 받는다.
인물 사진을 캐릭터 시트로 바꿔 영상 일관성 유지하기
캐릭터 시트는 한 인물을 여러 각도에서 그린 참고 그림이다. 이 이미지를 영상 제작 도구에 첨부하면, 인물이 여럿 나오는 영상에서도 얼굴과 옷차림이 꾸준히 유지된다. 영상에서 쓴 프롬프트는 고정 댓글로 넘기고 읽어 주지 않으므로, 같은 목적의 프롬프트를 편집자가 만들어 둔다.
업로드한 인물 사진을 바탕으로 캐릭터 시트를 만들어 줘.
정면, 왼쪽 옆모습, 오른쪽 옆모습, 뒷모습, 45도 각도의 전신을 한 장에 나란히 배치해 줘.
얼굴 생김새, 헤어스타일, 옷차림, 체형은 모든 각도에서 똑같이 유지해 줘.
배경은 흰색 단색, 글자나 설명은 넣지 마.
GPT 워크 설치, 데스크톱 앱이 먼저다
워크는 어떤 도구인가
워크는 기본 채팅과 달리 내 컴퓨터와 연결돼 최종 결과물까지 만들어 주는 AI 에이전트다. 클로드의 코워크와 비슷한 기능이라는 것이 화자의 비유다. 폴더를 지정하면 그 안의 파일을 읽고 고치거나, 쌓인 자료를 요약하고, 새 폴더를 만들어 보기 좋게 정리할 수 있다. GPT 이미지도 워크 안에서 쓸 수 있어 컴퓨터에 저장된 문서에 이미지를 바로 넣을 수도 있다.
웹사이트에서도 워크를 쓸 수는 있지만, 내 컴퓨터 파일과 실시간으로 주고받으려면 데스크톱 앱이 있어야 한다. 순서가 고정인 이유다.
데스크톱 앱 설치하고 워크 켜기
- 웹 챗GPT 왼쪽 사이드 탭 아래쪽의 데스크톱 앱 다운로드 버튼을 누른다. 설치 파일이 내려받아진다.
- 설치 파일을 더블클릭해 설치하고 앱을 실행한다. 웹과 비슷한 화면의 앱이 열린다.
-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 화면 위쪽의 "워크"를 누른다. 워크 모드로 들어간다.
GPT 워크 기능 1, 사이드 패널로 웹사이트 분석·조작
사이드 패널에 사이트 띄우고 분석시키기
사이드 패널은 워크 화면 옆에 실제 웹브라우저를 띄워, 챗GPT가 그 화면을 직접 보며 일하게 하는 기능이다.
- 워크 모드 오른쪽 위 버튼을 눌러 사이드 패널을 연다. 실제 웹브라우저 화면이 옆에 뜬다.
- 분석할 사이트(예: 참고할 유튜브 채널 페이지)를 사이드 패널 주소창에 넣어 띄운다.
- 아래처럼 분석을 지시한다.
최근 영상 다섯 개 기준으로 제목과 썸네일 스타일을 분석해 줘.
웹사이트의 텍스트와 이미지를 분석한 정리 자료가 나온다.
구글 폼 만들기와 알바 검색 맡기기
사이드 패널에서는 웹 조작도 시킬 수 있다. 구글 폼 제작이 예다.
아래 행사 정보를 분석해서 구글 폼 양식을 만들어 줘.
[행사 정보]
행사 초대장에 필요한 요소가 들어간 구글 폼이 만들어진다. [행사 정보] 자리에는 "10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성수동 ○○카페, 참가비 1만 원, 선착순 30명, 이름·연락처·참석 인원 받기"처럼 날짜·장소·받을 항목을 적으면 된다.
사이트 검색도 맡길 수 있다. 알바 사이트를 사이드 패널에 열어 둔 상태에서 보낸다.
(알바 사이트를 열어둔 상태에서) 창원에서 시급이 높은 카페 알바 세 곳을 찾아 줘.
실제 사이트를 검색한 결과가 나온다. 실제 사이트를 직접 보고 답하니 할루시네이션(AI가 없는 사실을 지어내는 현상)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화자의 주장이다.
사이드 채팅으로 작업 나누기
- 위쪽 플러스(+)를 눌러 사이드 채팅을 켠다.
- 메인 작업은 왼쪽 대화창에서, 보조 작업이나 검토는 사이드 채팅에서 진행한다.
사이드 채팅은 기존 대화를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내 작업의 허점을 공격적으로 찾아 주는 나만의 레드팀으로 쓸 수 있다.
GPT 워크 기능 2, 모델과 추론 수준 고르기
- 대화창의 모델 설정 버튼을 클릭한다. 워크 전용 모델 목록이 보인다. 웹 챗GPT에서 고를 수 없던 모델도 여기선 고를 수 있다.
- 모델을 고른다. 목록에서 위로 갈수록 성능은 좋지만 크레딧을 많이 쓴다.
- 추론 수준(답하기 전에 얼마나 오래 생각할지 정하는 설정)을 조절한다. 기본 작업이면 미디엄이 권장된다. 추천 모델 이름은 자막에서 알아보기 어렵다.
- 고성능 모델이나 복잡한 작업으로 속도가 느리면 번개 모양 아이콘을 클릭한다. 사용량을 더 쓰는 대신 작업 속도가 최대 1.5배가 된다.
GPT 워크 기능 3, 내 컴퓨터 폴더 작업과 승인 모드
작업 폴더를 프로젝트로 지정하기
- "프로젝트 선택"을 누르고 새 프로젝트를 만든다.
- 바탕화면에 미리 만들어 둔 작업 폴더를 지정한다. 이제 그 폴더를 기준으로 작업한다.
- 폴더 기반 작업을 지시한다.
이 폴더의 지원서들을 주요 지표 기반으로 엑셀 파일로 만들어 줘.
여러 PDF를 하나하나 열지 않아도 엑셀로 정리된다. 회사에서 여러 문서를 한 번에 비교할 때 쓸 만하다.
승인 모드와 사본 작업으로 원본 지키기
승인 모드는 워크가 파일을 바꾸거나 명령을 실행하기 전에 나에게 물을지 정하는 설정이다.
- 승인 모드에서 "나 대신 승인"과 "승인 요청" 중 하나를 고른다. "나 대신 승인"은 위험하지 않은 작업에만 쓰는 것이 권장된다.
- 중요한 파일은 사본을 만들어 그 사본으로 작업시킨다. 원본은 건드리지 않는 상태로 둔다.
GPT 워크 기능 4, 워드·엑셀 문서 템플릿
도큐먼트 템플릿으로 워드 만들기
- 대화창 아래쪽의 플러그인을 클릭한다. 문서 작업 메뉴가 열린다.
- "도큐먼트"를 클릭한다. 워드 파일 템플릿 목록이 보인다.
- 위쪽 점 세 개를 눌러 "보기"를 클릭한다. 템플릿마다 자세한 스타일을 볼 수 있다.
-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클릭하고 워드 파일을 만든다. 선택한 스타일의 문서가 바로 만들어진다.
스프레드시트 템플릿 고치고 새로 만들기
- 플러그인에서 "스프레드시트"를 클릭한다. 엑셀 템플릿을 쓸 수 있다.
- "템플릿 편집"을 눌러 기존 템플릿을 내 스타일로 고치고 저장한다.
- 새로 만들려면 "템플릿 만들기"를 누른다. 제작 화면이 열린다.
- 레퍼런스 스타일 이미지를 올리고 아래처럼 요청한다.
업로드한 스타일을 기반으로 템플릿을 제작해 줘.
새 템플릿이 만들어진다. 자주 쓰는 워드·엑셀·PPT 스타일을 한 번 템플릿으로 만들어 두면 이후 작업 시간이 크게 준다.
GPT 워크 기능 5, 외부 플러그인과 예약 작업
구글 드라이브 영수증을 엑셀로 정리하기
- 플러그인에서 구글 드라이브를 연동한다. 구글 계정 로그인과 권한 허용을 거치면 플러그인 목록에 드라이브가 추가된다.
- 아래처럼 지시한다.
드라이브 속 영수증 파일을 가져와서 [지정 폴더]에 엑셀 파일로 정리해 줘.
지정한 폴더에 엑셀이 만들어지고 금액이 정확히 정리된다.
Gmail 주간 보고를 워드 하나로 취합하기
- Gmail을 연동한다. 플러그인 목록에 Gmail이 추가된다.
- 아래처럼 지시한다.
주간 보고 메일들만 취합해서 워드 파일로 만들어 줘.
각 보고 메일이 하나의 워드로 정리된다. 워크는 수백 개 플러그인을 지원하고, 처음 쓰는 플러그인은 별도 권한 설정이 필요할 수 있다. 권한 요청 창이 뜨면 허용한다.
매주 월요일 메일 정리 예약하기
- 아래처럼 예약 작업을 만든다.
매주 월요일 아침에 협업 메일들을 [엑셀 템플릿]을 사용해 정리하고
파일명은 [형식]으로 지정해서 저장해 줘.
[엑셀 템플릿]에는 앞에서 만든 템플릿 이름을, [형식]에는 "주간협업_YYYYMMDD"처럼 날짜가 들어가는 규칙을 넣으면 된다.
- 예약 작업이 등록됐는지 확인한다.
- Gmail과 템플릿이 연결되지 않았다는 응답이 오면 아래처럼 다시 연결을 지시한다.
Gmail과 템플릿을 다시 하나씩 연결해 줘.
화자의 테스트에서도 Gmail과 템플릿이 한 번에 붙지 않았고, 하나씩 다시 연결해 달라고 하자 그제야 설정됐다. 다시 테스트해 보면 최근 일주일 메일이 지정한 템플릿 형식으로 정리돼 있다.
워크는 기능을 따로따로 쓰기보다, 각 기능을 이해하고 나만의 워크플로우(일의 흐름)로 엮었을 때 가장 효율적이다.
코덱스 사용법, 설치와 기본 설정
코덱스는 어떤 도구인가
코덱스는 맞춤형 도구나 웹사이트 제작처럼 코드 작업이 필요한 일에 쓴다. 구글에 안티그래비티, 클로드에 클로드 코드가 있다면 챗GPT에는 코덱스가 있다는 것이 화자의 비유다. 코딩과 디자인 지식 없이도 모션 그래픽 영상 같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고, 이것도 데스크톱 앱이 있어야 쓴다.
챗GPT 앱 받아 코덱스 열기
워크 구획에서 이미 앱을 깔았다면 4번부터 하면 된다.
- 구글에 "GPT 앱 다운로드"를 검색한다. OpenAI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가 나온다.
- 내 운영체제에 맞는 앱을 내려받는다.
- 설치 파일을 실행해 설치하고 앱을 연다.
- 왼쪽 위에서 "코덱스"를 클릭한다. 코덱스 화면으로 들어간다.
모델, 승인 모드, 코덱스 전용 지침, 메모리
- 모델 설정을 열어 모델을 고른다.
- 승인 모드를 "나 대신 승인" 또는 "승인 요청" 중 하나로 정한다. 위험한 작업만 아니면 "나 대신 승인"이 권장된다.
- 개인 맞춤 설정에서 코덱스 전용 지침을 따로 입력한다. 웹 챗GPT에 지침을 넣었더라도 코덱스는 별도다. 앞의 지침 예시를 그대로 붙여넣고 "코드 작업 전에는 무엇을 바꿀지 먼저 설명해 줘" 같은 문장을 더하면 된다.
- 메모리 기능을 켠다. 이전 대화를 반영한 맞춤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작업 폴더를 프로젝트로 지정하기
- "프로젝트"를 클릭하고 이름을 정한다.
- 바탕화면의 작업 폴더를 지정한다. 코덱스가 그 폴더에 결과물을 만들거나 폴더 안 자료를 참고한다.
코덱스 일반·목표·계획 모드 차이
세 가지 모드 구분
대화창에 @(골뱅이)를 입력하면 목표 모드와 계획 모드를 고를 수 있다. 아무것도 고르지 않으면 일반 모드다.
- 일반: 대화창에 바로 "이거 해 줘" 하면 즉시 작업한다. 간단한 수정이나 짧은 질문용이다
- 목표: "이 상태가 될 때까지 진행해 줘" 하면 수정과 테스트를 반복한다. 완료 기준이 분명할 때 쓴다
- 계획: 필요한 기능과 순서를 사용자와 AI가 함께 잡는다. 처음 하는 작업이라면 이 모드가 권장된다
계획 모드로 정보성 영상 만들기
- 대화창에
@를 입력하고 계획 모드를 선택한다. - 만들 내용을 소개하고 목표를 적는다.
[영상에 들어갈 내용]
위 내용을 기반으로 영상을 만들고 싶다.
[영상에 들어갈 내용]에는 "직장인이 점심시간 10분 동안 할 수 있는 스트레칭 3가지와 각 동작의 효과" 같은 대본이나 요점을 넣는다. 코덱스가 제작에 필요한 도구들을 자동으로 불러온다.
- 코덱스가 던지는 추가 질문에 보기를 클릭해 답한다. 자세한 프롬프트 없이도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진다.
- 결과물을 확인한다. 프레젠테이션이나 SNS 콘텐츠로 쓸 만한 정보성 영상이 만들어진다.
포스터 이미지 한 장으로 품질 올리기
- 마음에 드는 포스터 스타일 이미지를 업로드한다.
- 아래처럼 스타일 반영을 지시한다.
업로드한 스타일을 참고해서 영상 컨셉을 수정해 줘.
짧은 프롬프트와 사진 한 장으로 완성도가 올라간다.
코덱스 스킬, 한 번 만든 작업을 반복 호출하기
스킬은 한 번 잘된 작업 과정을 이름 붙여 저장해 두고 다시 불러 쓰는 기능이다.
- 마음에 든 작업이 끝난 대화에서 아래처럼 지시한다.
방금 작업 과정들을 스킬로 만들어 줘.
- 작업 과정이 패키징되면 사용할 스킬 이름을 정해 알려 준다.
- 이후에는 슬래시(/)와 스킬명으로 부른다.
/스킬명 [이번에 쓸 내용만 입력]
복잡한 설명 없이 기존 컨셉이 그대로 재현된다. 영상만이 아니라 PPT·엑셀·워드 스타일이나 여러 단계짜리 워크플로우도 스킬로 묶을 수 있고, 계획 과정을 건너뛰니 크레딧도 아낀다.
- 사이드 탭 플러그인에서 "스킬"을 클릭하면 만든 스킬 목록을 모아 볼 수 있다.
코덱스 플러그인, Gmail 보고 메일로 한 페이지 보고서
- 플러그인에서 Gmail이나 필요한 외부 도구를 연동한다. 클릭 몇 번이면 코덱스에서 해당 서비스를 쓸 수 있다.
- 아래처럼 여러 서비스를 오가는 작업을 지시한다.
Gmail에서 온 보고 메일을 취합해 한 페이지 보고서로 요약 정리해 줘.
필요한 플러그인을 코덱스가 알아서 연결하고, 알맞은 제목과 양식에 메일마다 출처 링크까지 남긴 보고서를 만든다. 시연에서는 보고서를 노션에 정리하게 한 것으로 보인다. 힉스필드를 연동하면 전 세계 이미지·영상 AI 모델도 코덱스에서 쓸 수 있다. 플러그인을 스킬과 함께 쓰면 자주 하는 작업 방식까지 묶어 생산성이 더 오른다.
코덱스 컴퓨터 사용, 앱 화면을 직접 조작하기
기능 켜고 권한 허용하기
컴퓨터 사용은 코덱스가 화면을 보며 마우스와 키보드를 대신 움직이는 기능이다.
- 코덱스 설정에서 "컴퓨터 사용" 기능을 켠다.
- 화면 기록과 손쉬운 사용 같은 관련 권한 요청이 뜨면 허용한다. 맥은 시스템 설정의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에서 허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권한을 허용하기 전에는 화면 조작이 되지 않는다.
캔바를 켜 두고 썸네일 그리게 하기
- 조작할 앱을 먼저 켜 둔다. 시연에서는 캔바를 켜 두었다.
- 아래처럼 지시한다.
[주제] 영상과 어울리는 썸네일을 그려 줘.
코덱스가 실제로 그 앱을 조작해 썸네일을 만든다.
- 기존 썸네일을 올리고 아래처럼 수정을 요청한다.
기존 스타일을 참고해서 수정해 줘.
실시간으로 수정된다. 문서든 이미지든 실제 예시를 보여 줄 때 원하는 결과가 더 빨리 나온다.
명세서 PDF를 엑셀 장부로 옮기기
- 거래 명세서 PDF와 매입 장부 엑셀 파일을 모두 열어 둔다.
- 아래처럼 지시한다.
(거래 명세서 PDF와 매입 장부 엑셀을 열어둔 뒤)
명세서 내용들을 엑셀로 옮겨 줘.
중간에 승인을 받고 명세서 자료가 정확히 엑셀로 옮겨진다. 다만 화자는 속도와 크레딧 문제 때문에 당장 실무에 쓰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솔직하게 평가한다.
코덱스 터미널 패널, 클로드 코드와 함께 쓰기
- 오른쪽 위 아이콘을 눌러 터미널을 연다. 터미널은 글자로 명령을 입력하는 창이다.
- 터미널에서 클로드 코드나 안티그래비티를 실행한다. 이 도구들은 내 컴퓨터에 미리 설치돼 있어야 하고, 클로드 코드는 설치 후 터미널에
claude를 입력하면 실행된다.
이렇게 하면 코덱스 안에서 여러 바이브 코딩 도구를 함께 쓸 수 있다. 같은 프롬프트를 여러 모델에 넣어 비교하거나, GPT 작업물을 클로드로 보완하는 식으로 서로 채워 쓰라는 제안이다.
워크·코덱스 사용량, 영상 안에서 설명이 엇갈린다
이건 짚고 넘어가야 한다. 도입부에서는 워크와 코덱스가 기본 채팅과 별도의 사용량을 관리하므로 기본 채팅 한도를 다 써도 쓸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워크 편 끝에서는 유료 플랜이라면 코덱스와 사용량이 공유된다고 한다.
두 발언이 서로 맞지 않고, 영상만으로는 어느 쪽이 맞는지 판정할 수 없다. 사용량 계산이 중요한 사람은 결제 전에 공식 안내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낫다.
챗GPT 워크·코덱스에서 막혔을 때
- 매번 내가 누군지 설명해야 한다: 사용자 지정 지침이 비어 있다. 지침 추천 프롬프트로 초안을 받아 붙여넣는다
- AI가 엉뚱한 사실을 기억한다: 메모리에 잘못된 정보가 저장됐다. 메모리 관리에서 점검하고 지운다
- 민감한 문서를 올리기 불안하다: 일반 채팅은 기록이 남는다. 임시 채팅으로 바꿔서 올린다
- PPT가 밋밋하다: 스타일 레퍼런스를 주지 않았다. 캡처를 붙이고 "이 스타일대로 변환해 줘"라고 한다
- 블로그 글마다 톤이 제각각이다: 프로젝트 지침과 소스를 설정하지 않았다
- 예약이 제대로 오는지 모르겠다: "지금 바로 한 번 테스트로 실행해 줘"로 즉시 시험한다
- 워크가 내 컴퓨터 파일을 못 읽는다: 웹에서만 쓰고 있다. 데스크톱 앱을 설치한다
- 워크 작업이 너무 느리다: 고성능 모델이거나 작업이 복잡하다. 번개 아이콘으로 최대 1.5배로 올리거나 추론 수준을 미디엄으로 낮춘다
- 파일이 잘못 수정될까 걱정된다: 승인 모드를 "승인 요청"으로 두고 사본으로 작업한다
- 워크 예약에서 Gmail이나 템플릿이 연결되지 않는다: "Gmail과 템플릿을 다시 하나씩 연결해 줘"라고 한다
- 코덱스가 웹 챗GPT 지침을 따르지 않는다: 코덱스 지침은 따로다. 코덱스 개인 맞춤 설정에 다시 넣는다
- 코덱스에 무엇을 시킬지 정리가 안 된다: 일반 모드로 시작했다. 계획 모드로 다시 시작한다
- 같은 설명을 매번 반복한다: 스킬로 저장하지 않았다. "방금 작업 과정들을 스킬로 만들어 줘"
- 컴퓨터 사용이 화면을 조작하지 못한다: 기능을 켜지 않았거나 권한을 허용하지 않았다
설정을 되돌리는 법
- 사용자 지정 지침과 메모리: 설정 → 개인 맞춤 설정에서 지침 내용을 지우거나 메모리 토글을 끈다
- 프로젝트: 프로젝트를 삭제하면 지침과 소스가 함께 사라진다
- 플러그인: 사이드 탭 플러그인에서 연결을 해제한다
- 예약: 사이드 탭 예약에서 해당 작업을 고치거나 지운다
워크와 코덱스가 로컬 파일을 바꿔 버렸을 때 되돌리는 방법은 영상에서 다루지 않는다. 그래서 중요한 파일을 사본으로 작업하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안전장치다. 작업 폴더를 통째로 복사해 두거나, 윈도우의 파일 기록·맥의 타임머신 같은 백업을 켜 두면 더 든든하다.
강의에서 반복해 강조한 네 가지와 선을 그은 지점
반복해서 강조된 건 네 가지다. 지침과 메모리를 먼저 세팅할 것. 민감한 문서는 임시 채팅으로 볼 것. 워크·코덱스에서 중요한 파일은 사본으로 작업할 것. 그리고 처음 하는 작업은 계획 모드로 시작할 것.
반대로 선을 그은 지점도 있다. 세무 신고를 AI로 마쳤다는 본인 경험을 말하면서도 중요한 법률·세무 판단은 전문가에게 맡기라고 했고, 컴퓨터 사용은 속도와 크레딧 때문에 지금 실무에 넣기는 이르다고 봤다. 기본 채팅과 이미지만 쓰고 있다면 챗GPT 기능의 절반도 쓰지 못하는 셈이라는 것이 강의 전체의 메시지다.
자주 묻는 질문
챗GPT 무료로도 이미지를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다. 무료 사용자도 GPT 이미지를 하루 5장 내외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영상의 설명이다. 다만 한도는 정책에 따라 바뀌므로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챗GPT 워크와 코덱스는 무엇이 다른가요?
워크는 내 컴퓨터 폴더의 문서·엑셀을 읽고 정리해 결과물을 만드는 업무용 에이전트이고, 코덱스는 코드 작업이 필요한 프로그램·웹사이트·영상 제작에 쓰는 에이전트다. 둘 다 챗GPT 데스크톱 앱에서 써야 내 컴퓨터 파일을 다룰 수 있다.
챗GPT 요금제는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대화와 이미지 위주라면 고(Go), 워크와 코덱스를 본격적으로 쓰려면 플러스부터가 영상의 권장이다. 프로는 매일 코딩하거나 사용량이 아주 큰 경우에만 권한다. 가격과 한도는 바뀌므로 결제 전에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한다.
사용자 지정 지침은 어떻게 쓰면 좋나요?
직접 쓰기보다 "너와 내가 나눈 대화를 기반으로 맞춤 설정 프롬프트를 추천해 줘"라고 요청해 초안을 받는 방법이 가장 간단하다. 그 결과를 복사해 설정 → 개인 맞춤 설정 → 사용자 지정 지침에 붙여넣고 저장하면 된다. 코덱스는 지침이 따로라 한 번 더 넣어야 한다.
코덱스 계획 모드는 언제 쓰나요?
처음 해 보는 작업이거나 무엇을 만들지 아직 정리되지 않았을 때 쓴다. 대화창에 @를 입력해 계획 모드를 고르면, 코덱스가 필요한 기능과 순서를 질문하며 함께 잡아 준다. 완료 기준이 분명하면 목표 모드, 간단한 수정이면 일반 모드가 맞다.
이 글은 ZZIK BOT 채널의 31분 강의를 자동 자막만 근거로 정리했고(빠른 모드),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다. 수치는 모두 화자가 말한 값이며, 편집자가 만든 프롬프트 예시는 본문에 따로 표시했다. 자막에서 뭉개진 이름은 문맥으로 바로잡았다(자막 표기: 캠발→캔바, 익스필드·픽스필드→힉스필드, 토라→소라, 메모리 유약 관리→메모리 관리, 도큐멘트→도큐먼트, 노정 대정→노션으로 추정). 알아보지 못한 이름은 외부 서비스 "런네", API 모델 "플레이어"와 "선버스트", 워크 추천 모델 "5.6T의 16테라의 미디엄"이다.
출처: 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