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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무료 플러그인 Eddie Drop 설치와 API 키 등록, 사용법
프리미어 프로 안에서 스톡 영상, 이미지, 밈, 스티커, 효과음을 바로 검색해 타임라인에 끌어다 놓는 프리미어 무료 플러그인 'Eddie Drop'의 설치부터 사용까지 82단계로 정리했습니다. 코딩을 못 하는 10년 차 편집자가 클로드 코드에게 만들게 했다는 플러그인으로, API 키 4개를 등록하는 부분이 가장 많이 막히는 구간입니다. 영상에 없는 클로드 코드로 비슷한 플러그인을 만들어 보는 방법도 뒤에 따로 붙였습니다.

프리미어 무료 플러그인 Eddie Drop이 푸는 불편
스톡 푸티지 하나 쓰려면 펙셀스에서 검색하고, 내려받고, 파일을 작업 폴더로 옮기고, 프리미어로 돌아와 불러오고, 프로젝트 패널에 폴더를 만들어 정리합니다. 이 왕복을 화자는 "인트로 부분만 심할 때는" "몇 시간 걸릴 때도 있어요"라고 표현합니다. 채널 "유튜브 편집자, 에디"가 그 불편을 없애려고 클로드 코드에게 만들게 한 프리미어 프로 플러그인이 Eddie Drop이고, 영상은 19분 38초 동안 설치와 사용법을 설명합니다.
클로드 코드로 만든 과정은 영상에 없다
먼저 짚고 갑니다. 영상 제목은 "클로드 코드로 무료 플러그인 만들기"지만, 영상에는 클로드 코드로 개발한 과정이 사실상 나오지 않습니다. 발화에는 프롬프트 원문도, 프로젝트 구조도, 빌드나 설치 파일(.pkg/.exe)을 만든 방법도 설명되지 않습니다.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으니 화면에 뭐가 떴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영상 분량의 대부분은 완성된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쓰는 안내입니다.
클로드와 관련해 발화로 확인되는 건 몇 마디뿐입니다. 화자가 클로드를 유료로 쓰고 있다는 것, 만들 때 내건 조건, 그리고 개발 방식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 말입니다. 조건과 요약은 이렇습니다.
"무조건 한글로, 그리고 더블클릭으로 설치를 끝내 달라"
"이게 좀 불편하네, 이게 좀 잘 안 돼, 이거는 좀 고쳐줘 — 이렇게 한 거밖에 없어요"
이게 전부입니다. 그러니 이 영상만 보고 같은 플러그인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아래 82단계는 완성품을 설치하고 쓰는 절차이고,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분을 위한 방법은 글 뒤쪽 "클로드 코드로 나만의 프리미어 플러그인 만들어 보기"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한글 고집과 더블클릭 설치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예전에 다뤘던 무료 플러그인 영상에 나온 것들이 카드 등록에 컴퓨터 라이선스 등록까지 요구하고 화면이 전부 영어라 설치가 너무 복잡했다는 겁니다. 만들기 전에 정한 원칙도 두 가지였습니다. 스톡영상·이미지·밈·스티커·효과음 다섯 가지를 쓸 때 다른 창으로 넘어가지 않게 할 것, 프로젝트 패널 정리는 깔끔하게 할 것.
Eddie Drop이 하는 일
프리미어를 벗어나지 않고 패널 안에서 검색해 타임라인으로 끌어다 놓으면 끝입니다. 다루는 건 다섯 가지입니다.
- 스톡 영상: Pexels(펙셀스), Pixabay(픽사베이)
- 이미지: 같은 두 사이트
- 밈: GIPHY(지피)
- 스티커: GIPHY
- 효과음: Freesound(프리사운드)
여기에 내 컴퓨터 폴더를 붙여 쓰는 "내 파일" 탭이 따로 있습니다. 타임라인에 넣으면 프로젝트 패널에 Eddie Drop 폴더가 생기고 출처별로 알아서 정리됩니다.
가격은 무료입니다. 화자는 "앞으로도 무료이고 유료로 바꿀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합니다. 다만 다운로드 주소는 "설명란과 고정 댓글에 있다"고만 하고 URL을 읽어 주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불명입니다.
준비물은 프리미어 프로, 맥 또는 윈도우 PC, 그리고 Pexels·Pixabay·GIPHY·Freesound 네 곳의 계정입니다. 네 곳 모두 무료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소요 시간은 영상에서 언급하지 않습니다.
시작 전에, 영상이 직접 짚은 함정 3가지
세 곳에서 사람들이 막힙니다. 화자가 영상에서 짚고 넘어가는 지점입니다.
- 설치 전에 프리미어를 끄지 않으면 메뉴에 플러그인이 안 보일 수 있습니다. "반드시 프리미어를 끈 다음 설치하거나, 켜져 있으면 재시작해 달라"는 당부입니다.
- GIPHY는 SDK가 아니라 API를 골라야 합니다. 발급 화면에서 종류를 고르는데, 여기서 SDK(앱 개발자가 자기 앱에 GIPHY를 통째로 넣을 때 쓰는 도구 묶음)를 고르면 안 됩니다.
- Freesound는 아이디가 아니라 가운데의 클라이언트 API 키입니다. "이 아이디 아니고요, 가운데 있는 클라이언트 API 키"라고 못 박습니다.
Eddie Drop 설치하기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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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프로를 완전히 종료합니다.
확인: 독이나 작업 표시줄에 프리미어가 실행 중이 아니다
주의: 켠 채로 설치하면 나중에 확장명 목록에 안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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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 홈페이지에서 Eddie Drop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위치: 다운로드 링크는 영상 설명란과 고정 댓글에 있다
확인: 다운로드 폴더에 압축 파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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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받은 압축 파일의 압축을 풉니다.
확인: 폴더 안에 파일 3개가 보인다
참고: 3개는 가이드 문서, 맥용 설치 파일, 윈도우용 설치 파일이다
-
세 파일 중 내 컴퓨터 OS에 맞는 설치 파일을 고릅니다.
확인: 맥이면 맥용, 윈도우면 윈도우용 파일 하나가 선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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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른 설치 파일을 더블클릭합니다.
확인: 설치 창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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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창에서 "계속"을 누릅니다.
확인: 다음 화면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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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를 누릅니다.
확인: 설치 진행 표시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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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완료 화면을 봅니다.
확인: "성공적으로 끝났다"는 메시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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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프로를 실행합니다.
확인: 프리미어가 완전히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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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메뉴에서 창(Window)을 클릭합니다.
위치: 프리미어 화면 맨 위 메뉴 막대
확인: 창 메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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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에서 확장명(Extensions)을 클릭합니다.
확인: 확장 프로그램 하위 목록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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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에서 Eddie Drop을 클릭합니다.
확인: Eddie Drop 패널이 화면에 뜬다
주의: 목록에 없으면 프리미어를 끄고 다시 켠다
API 키 4개 등록하기 (13~45)
최초 한 번은 반드시 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네 곳을 다 연결해도 되고, 쓸 것만 연결해도 됩니다. 펙셀스만 쓸 거면 그것만, 효과음을 안 쓸 거면 Freesound는 건너뛰어도 됩니다. 네 사이트 링크는 영상 설명란에도 있습니다. API 키(외부 서비스가 내 계정을 알아보도록 발급해 주는 긴 문자열)는 비밀번호처럼 다뤄야 하니, 화면 캡처나 댓글로 남에게 보이지 않게 합니다.
먼저 4개 사이트에 로그인해 둡니다 (13~17)
미리 로그인해 두지 않으면 "키 발급받기"를 눌러도 로그인 화면으로 튕깁니다. 미리 로그인해 두면 훨씬 빠르다는 게 화자의 요령입니다. 네 사이트 모두 이메일이나 구글 계정으로 무료 가입할 수 있으니, 계정이 없다면 이 단계에서 각 사이트 오른쪽 위의 가입(Join, Sign up) 버튼으로 먼저 만듭니다.
-
웹브라우저에서 Pexels에 로그인합니다.
확인: 내 계정으로 접속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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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탭에서 Pixabay에 로그인합니다.
확인: 내 계정으로 접속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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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탭에서 GIPHY에 로그인합니다.
확인: 내 계정으로 접속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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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탭에서 Freesound에 로그인합니다.
확인: 내 계정으로 접속된 상태다
-
로그인한 4개 창을 닫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확인: 브라우저에 4개 탭이 살아 있다
Pexels 키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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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Drop 패널에서 설정을 엽니다.
확인: 설정 항목이 전부 한글로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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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맨 위 API 연결 항목에서 Pexels의 "키 발급받기"를 클릭합니다.
위치: 설정의 맨 위에 API 연결 항목이 있다
확인: Pexels의 API 키 발급 화면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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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 화면에서 이름을 적습니다.
확인: 이름 칸이 채워졌다
참고: 임의로 적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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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를 적습니다.
확인: 카테고리 칸이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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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적습니다.
참고: 영상에서는 "프리미어 프로 플러그인 API 사용"이라고 적었다
주의: 일정 글자 수를 넘겨야 하니 적당히 길게 적는다
확인: 설명 칸이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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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동의 항목에 체크합니다.
확인: 체크박스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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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API 생성" 버튼을 클릭합니다.
확인: 화면에 API 키가 바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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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된 API 키를 복사합니다.
확인: 클립보드에 키 문자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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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Drop 설정 패널의 Pexels 칸에 붙여넣습니다.
확인: 칸에 키가 들어갔다
Pixabay 키 (27~30)
여기는 제일 간단합니다. 페이지 아래쪽만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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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패널에서 Pixabay의 "키 발급받기"를 클릭합니다.
확인: Pixabay API 창이 뜬다
-
그 페이지를 아래로 스크롤합니다.
확인: 페이지 하단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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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 초록색으로 보이는 API 키를 복사합니다.
확인: 클립보드에 키가 담겼다
-
설정 패널의 Pixabay 칸에 붙여넣습니다.
확인: 칸에 키가 들어갔다
GIPHY 키 (31~38), SDK 말고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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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PHY 사이트에서 API 키 발급 버튼을 클릭합니다.
확인: 앱 종류를 고르는 화면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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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에서 SDK가 아니라 API를 선택합니다.
주의: 화자가 짚는 지점이다. SDK를 고르면 안 된다
확인: API 항목이 선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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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Next Step 버튼을 누릅니다.
확인: 이름·설명 입력 화면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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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이름을 적습니다.
확인: 이름 칸이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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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설명을 적습니다.
참고: Pexels 때와 똑같이 적어도 된다
확인: 설명 칸이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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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버튼을 클릭합니다.
확인: API 키가 바로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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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API 키를 복사합니다.
주의: 화면 위쪽에 있는 API 키다
확인: 클립보드에 키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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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패널의 GIPHY 칸에 붙여넣습니다.
확인: 칸에 키가 들어갔다
Freesound 키 (39~45), 아이디 말고 가운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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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패널에서 Freesound의 "키 발급받기"를 클릭합니다.
확인: 발급 창이 바로 뜬다
-
이름을 적습니다.
확인: 이름 칸이 채워졌다
-
설명을 적습니다.
참고: 앞서와 똑같이, 임의로 적어도 된다
확인: 설명 칸이 채워졌다
-
아래쪽 빨간 버튼을 클릭합니다.
주의: 눌러도 화면에 아무 반응이 없어 보인다. 실패한 게 아니다
확인: 버튼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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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위로 스크롤합니다.
확인: 상단에 클라이언트 아이디와 API 키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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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가운데 있는 클라이언트 API 키를 복사합니다.
주의: 아이디가 아니라 가운데 있는 클라이언트 API 키다
확인: 클립보드에 키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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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패널의 Freesound 칸에 붙여넣습니다.
확인: 칸에 키가 들어갔다
API 연결 테스트 (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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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키 칸 옆의 "연결 테스트" 버튼을 클릭합니다.
확인: 버튼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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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성공" 문구가 뜨는지 봅니다.
확인: 등록한 키마다 "연결 성공"이 떴다
주의: 등록한 4개(또는 쓸 것만) 모두 한 번씩 눌러 확인한다
-
"연결 실패"가 뜬 항목은 키를 다시 복사해 붙여넣습니다.
위치: 흔한 원인은 공백이 섞였거나 한 글자가 빠진 것
확인: 다시 눌렀을 때 "연결 성공"으로 바뀐다
화자 설명으로는 키가 화자 서버가 아니라 사용자 컴퓨터에 저장됩니다. 저장 경로나 검증 방법은 영상에서 밝히지 않으니 화자 주장으로 읽는 게 맞습니다.
스톡 영상과 이미지 넣기 (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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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에서 시퀀스를 만듭니다.
참고: 영상에서는 1920×1080으로 만들었다
확인: 타임라인에 빈 시퀀스가 생겼다
-
Eddie Drop 패널에서 스톡 영상 탭을 클릭합니다.
확인: 검색창과 필터가 보인다
-
검색창에 찾을 키워드를 입력합니다.
참고: 한글·영어 모두 검색된다. 영상에서는 "영상 편집"으로 검색했다
확인: 아래에 썸네일 결과가 뜬다
참고: 두 사이트 중 하나만, 또는 둘 다 동시에 검색할 수 있다
-
필터에서 가로/세로를 고릅니다.
참고: 화자는 롱폼 편집이라 가로를 많이 쓴다
확인: 결과가 해당 비율로만 걸러진다
-
필터에서 해상도를 고릅니다.
위치: FHD 이상 / 4K 이상 중 선택
확인: 조건이 적용됐다
-
필터에서 프레임 레이트를 고릅니다.
참고: 부드러운 영상은 60프레임, 영화 같은 느낌은 24프레임
확인: 조건이 적용됐다
-
(선택) "인물 빠른 태그"로 원하는 인물 조건을 고릅니다.
참고: 예를 들어 20대 여성을 고르면 그런 화면 위주로 추려 준다
주의: 만든 사람 스스로 "완벽하지는 않다"고 인정한다
확인: 결과 목록이 바뀐다
-
(선택) 썸네일 크기를 조절합니다.
확인: 크게 하면 한 줄에 하나씩, 작게 하면 여러 개가 보인다
-
원하는 썸네일 위에 마우스를 올립니다.
확인: 해당 영상이 자동으로 다운로드된다
참고: 설정의 "마우스를 올리면 파일 미리 받아두기" 체크를 해제하면 클릭했을 때만 받는다
-
다운로드된 썸네일을 타임라인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확인: 타임라인에 클립이 들어간다
참고: 썸네일을 더블클릭하면 소스 패널에 뜨고, 프리미어 기본 단축키
,(삽입)과.(덮어쓰기)를 그대로 쓸 수 있다 -
프로젝트 패널에 Eddie Drop 폴더가 생겼는지 봅니다.
확인: 출처별(펙셀스·픽사베이·이미지·효과음 등)로 하위 폴더가 정리돼 있다
참고: 이미지 탭도 사용법이 같다. 사이트가 지원 안 하는 필터는 자동으로 비활성화된다. 픽사베이는 정사각형 미지원, 펙셀스는 투명·흑백 미지원
밈·스티커·효과음 넣기 (60~72)
밈과 스티커 (60~65)
-
Eddie Drop 패널에서 밈 탭(세 번째 탭)을 클릭합니다.
확인: 밈 검색 화면이 뜬다
-
필터에서 "높은 수위" 또는 "전체 이용가"를 고릅니다.
주의: 높은 수위는 결과가 많지만 선정적인 밈도 많이 나온다
확인: 선택한 등급이 적용됐다
-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합니다.
참고: 한글로 넣어도 자동으로 영어로 검색된다. 다만 영어로 검색하면 결과가 더 많이 나올 때가 있다
확인: 밈 목록이 뜬다
-
원하는 밈을 타임라인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확인: GIF가 아니라 MP4로 들어가 재생이 끊기지 않는다
주의: 패널 아래 경고대로 방송·영화 장면 짤은 저작권이 있을 수 있다
-
스티커가 필요하면 스티커 탭을 클릭합니다.
확인: 스티커 목록이 뜬다. GIPHY에서 가져온다
-
원하는 스티커를 타임라인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확인: 화살표 같은 스티커가 바로 얹힌다
GIF를 그대로 쓰면 프리미어 재생이 버벅이는 문제가 있어 MP4로 불러오게 만들었다는 설명입니다.
효과음 (66~72)
-
효과음 탭(다섯 번째 탭)을 클릭합니다.
확인: 효과음 검색 화면이 뜬다
-
검색창에 한글 키워드를 입력합니다.
참고: 영상에서는 "뿅"으로 검색했다
확인: 결과 목록이 뜬다
-
목록 옆의 CC0 표시를 확인합니다.
주의: CC0(저작권자가 권리를 포기해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라이선스)만 걸러지도록 만들었지만 간혹 아닌 것이 섞인다. 표시가 없는 것은 쓰지 않는다
확인: 쓰려는 항목에 CC0 표시가 있다
-
키보드
Tab키를 눌러 다음 파일로 넘기며 들어 봅니다.확인: 다음 효과음으로 넘어간다
참고:
Shift+Tab은 이전 항목. 길이 필터로 짧게 / 3~15초 / 15초 이상을 고를 수도 있다 -
고른 효과음을 타임라인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확인: 볼륨이 자동으로 -15dB에 맞춰져 들어간다. 작은 소리는 커지고 큰 소리는 줄어든다
-
(선택) 설정 패널의 "효과음 목표 레벨" 값을 내 환경에 맞게 바꿉니다.
확인: 이후 넣는 효과음이 바꾼 레벨로 들어온다
-
(선택) 설정 아래쪽 "효과음 태그 칩"에 내 검색어를 추가합니다.
위치: 설정 패널을 아래로 내리면 있다
참고: 한글 검색어를 영어로 치환하는 표다. 기본값에 "뿅 → pop"이 들어 있고, 영상에서는 "딱 → Knock"을 추가해 보인다
확인: 그 한글 단어로 검색하면 "Knock으로 찾는 중"처럼 치환된 영어가 표시된다
Freesound는 영어로만 검색됩니다. 태그 칩은 그 벽을 넘으려고 넣은 장치입니다.
내 파일 탭과 점검·업데이트 (73~82)
내 컴퓨터 파일 쓰기 (73~78)
'포털'이라는 플러그인을 잘 쓰고 있었는데 별도 윈도우라 창을 갈아타야 했고, 그 기능을 패널 안으로 옮겨 왔다고 설명합니다.
-
"내 파일" 탭을 클릭합니다.
확인: 폴더 선택 화면이 뜬다
-
폴더 선택을 눌러 자주 쓰는 폴더를 지정합니다.
참고: 화자는 편집 소스·뮤팟 같은 폴더를 미리 불러 둔다
확인: 아래에 지금까지 불러온 폴더가 태그로 남아 바로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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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폴더까지" 항목에 체크합니다.
주의: 체크하지 않으면 폴더 안의 폴더에 있는 파일이 검색되지 않는다
확인: 체크박스가 켜졌다
-
검색창에 파일 이름을 입력합니다.
참고: 영상에서는 "공포"로 검색해 공포 효과음을 찾아낸다
확인: 해당 파일이 목록에 뜬다
-
(선택) 썸네일 보기와 목록 보기를 전환합니다.
참고: 효과음·배경음악은 썸네일이 의미가 없어 목록 보기가 편하다
확인: 보기 방식이 바뀐다
-
파일을 더블클릭하거나 타임라인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확인: 더블클릭하면 소스 패널에서 재생되고,
,·.단축키도 똑같이 쓸 수 있다주의: MOV 파일은 썸네일 재생이 안 된다. 더블클릭하면 소스 패널에서 볼 수 있어 고치지 않은 부분이다
점검·업데이트·되돌리기 (7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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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시작 전에 "프리미어 연결 확인" 버튼을 한 번 누릅니다.
위치: 설정 패널 안
주의: 프리미어 연결이나 API 키 연결이 끊길 수 있다
확인: 표시가 초록색으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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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하단의 "업데이트 확인"을 누릅니다.
확인: "최신 버전입니다"가 뜨거나, 업데이트가 있으면 옆에 업데이트 버튼이 생긴다
참고: 새 버전이 있으면 플러그인을 실행할 때 "새 업데이트가 있어요" 메시지가 뜬다
-
업데이트 버튼이 보이면 그 버튼을 누릅니다.
확인: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사용자는 버튼만 누르면 된다
-
업데이트 후 문제가 생기면 설정 하단의 "이전 버전으로 돌아가기"를 누릅니다.
위치: "업데이트 확인" 바로 옆·아래에 있다
확인: 이전 버전으로 되돌아간다
파일 저장 폴더 경로도 설정에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막혔을 때, 영상에 나온 원인과 해결
- 창 → 확장명에 Eddie Drop이 안 보인다: 프리미어를 켠 채로 설치한 경우. 재시작한다
- "연결 실패"가 뜬다: 키에 공백이 섞였거나 한 글자가 빠졌다. 다시 복사해 붙여넣고 연결 테스트
- GIPHY 키가 안 먹는다: 발급 때 SDK를 골랐을 수 있다. API로 다시 발급
- Freesound 빨간 버튼을 눌러도 반응이 없다: 원래 그렇다. 위로 스크롤하면 키가 생성돼 있다
- Freesound 키가 실패한다: 클라이언트 아이디를 복사했을 수 있다. 가운데 클라이언트 API 키로 바꾼다
- 마우스를 올려도 다운로드가 안 된다: "마우스를 올리면 파일 미리 받아두기"가 꺼져 있다. 켜거나 썸네일을 클릭한다
- 효과음 볼륨이 제각각이다: 원본 사이트 볼륨이 통일돼 있지 않다. 플러그인이 -15dB로 맞춰 주고 값은 "효과음 목표 레벨"에서 바꾼다
- 한글로 효과음이 안 찾아진다: Freesound는 영어 검색만 된다. "효과음 태그 칩"에 한글→영어 쌍을 추가한다
- 내 파일 탭에서 파일이 안 나온다: "하위 폴더까지"에 체크한다
- 갑자기 연결이 끊긴 것 같다: "프리미어 연결 확인"을 눌러 초록색인지 본다
- 오류인데 해결법을 모르겠다: 설정 맨 하단 메일로 문의하고 "환경정보 복사"를 함께 붙여 보낸다. 플러그인 버전·OS·프리미어 버전이 담긴다
Eddie Drop의 알려진 한계
이 부분은 만든 사람 본인이 영상에서 인정한 내용입니다.
- 효과음 CC0 필터가 완전하지 않습니다. CC0만 검색되게 걸렀지만 "간혹 CC0가 아닌 것이 검색될 때가 있다", "모든 환경에서 테스트한 게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상업적으로 쓸 거면 라이선스는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윈도우 검증이 어렵습니다. 화자는 맥 유저라 맥은 바로 고치지만 윈도우는 기기가 없어 확인이 어렵다며 제보를 부탁합니다.
- "인물 빠른 태그"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 MOV 썸네일 재생 불가는 알려진 제약으로 남겨 뒀습니다.
지원 프리미어 버전 범위, 설치 경로, 제거 방법, 각 사이트 API의 호출 한도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제거 방법은 압축 파일에 함께 들어 있는 가이드 문서부터 확인하고, 없으면 설정 맨 하단의 메일로 문의하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호출 한도(일정 시간에 요청할 수 있는 횟수)는 Pexels, Pixabay, GIPHY, Freesound 각 사이트의 API 문서에 공개돼 있으니, 검색이 갑자기 안 될 때 한 번 확인해 볼 만합니다.
클로드 코드로 나만의 프리미어 플러그인 만들어 보기
여기부터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입니다. 화자는 "불편한 점을 말하고 고쳐 달라고 한 것뿐"이라고 요약했지만, 처음 해 보는 사람에게는 그 앞 단계가 필요합니다. 편집자가 따로 정리했습니다.
프리미어 플러그인은 어떤 방식으로 만드나
프리미어 프로의 확장 패널은 웹 기술(HTML·자바스크립트)로 만듭니다. 어도비는 오래 쓰여 온 CEP 패널 방식과, 그 후속인 UXP 플러그인 방식을 제공합니다. 내 프리미어 버전이 어느 쪽을 지원하는지는 버전마다 다르니 Adobe 개발자 문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판단을 클로드 코드에게 먼저 시키면 편합니다.
준비
-
클로드 유료 요금제에 가입합니다. 화자도 유료로 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요금은 Anthropic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터미널을 엽니다. 맥은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윈도우는 시작 메뉴에서 PowerShell을 검색합니다.
-
클로드 코드를 설치합니다. 맥·리눅스는 아래 명령을 붙여 넣습니다.
curl -fsSL https://claude.ai/install.sh | bash
-
윈도우는 PowerShell에서
irm https://claude.ai/install.ps1 | iex를 실행합니다. 설치 방식은 바뀔 수 있으니 Anthropic 공식 문서의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
바탕화면에 빈 폴더(예:
my-premiere-panel)를 만들고, 터미널에서 그 폴더로 이동한 뒤claude를 입력해 로그인합니다.확인: 터미널에 클로드 코드 입력창이 뜬다.
첫 요청 프롬프트 예시
아래를 그대로 붙여 넣고 괄호 부분만 내 상황에 맞게 고칩니다. 화자의 두 원칙(한글, 쉬운 설치)과 Eddie Drop의 핵심 기능 하나를 작게 떼어 낸 예시입니다.
프리미어 프로용 확장 패널을 만들고 싶어. 나는 코딩을 못 하니 단계마다 무엇을 하는지 한글로 설명해 줘.
내 환경: (맥 또는 윈도우), 프리미어 프로 (버전)
목표
- 프리미어 안의 패널에서 Pexels 스톡 영상을 검색하고, 고른 영상을 내려받아 현재 시퀀스 타임라인에 넣는다.
- 내려받은 파일은 프로젝트 패널의 전용 폴더 아래 출처별 하위 폴더로 자동 정리한다.
조건
- 패널의 모든 글자는 한글로.
- API 키는 설정 화면에서 입력받고 내 컴퓨터에만 저장한다. 코드 안에 키를 적지 않는다.
- 먼저 내 프리미어 버전에서 CEP와 UXP 중 무엇을 써야 하는지 확인하고 이유를 설명한 뒤 시작해.
- 한 번에 다 만들지 말고 1) 패널 띄우기 2) 검색 3) 다운로드 4) 타임라인에 넣기 순서로 하나씩 만들어. 단계가 끝날 때마다 내가 직접 테스트하는 방법을 알려 줘.
고칠 때는 화자 방식 그대로
기능이 하나 돌아가면, 화자가 요약한 방식대로 써 보면서 불편한 점을 한 번에 하나씩 말합니다. "검색 결과가 너무 작게 보여, 썸네일 크기를 조절하게 해 줘", "GIF가 버벅여, MP4로 불러오게 바꿔 줘"처럼 무엇이 불편한지와 원하는 결과를 함께 적으면 됩니다. 원본 프로젝트가 망가지지 않도록 테스트는 복사한 프리미어 프로젝트에서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발비 억 단위라는 말과 화자의 소감
화자의 결론이 흥미롭습니다. 예전 어느 모임에서 개발자에게 이 정도 플러그인 개발 비용을 물었더니 "보통 억 단위"라는 답을 들었다고 합니다. 팀으로 움직이고 시행착오가 많아서라는 설명이고, 더 적을 수도 더 많을 수도 있다고 덧붙입니다. 물론 증빙은 없는 전언입니다.
그가 강조한 건 기술이 아니라 위치였습니다. 실무에서 뭐가 불편한지는 본인이 제일 잘 알기 때문에 AI에게 시킬 수 있었다는 겁니다. AI 영상 생성이나 "딸깍"류 콘텐츠는 다 챙겨 보지만 실무에 어떻게 쓸지는 감이 안 왔다는 고백도 있습니다.
그래서 "AI가 사람을 대체한다"거나 "딸깍으로 쉽게 만든다"는 말은 아직 유튜브 편집에 100% 적용하긴 어렵다는 게 그의 소감입니다. 대신 실무의 불편을 조금만 고민하면 AI가 그 부분은 쉽게 풀어 준다고 정리합니다.
무료라는 선언도, 개발비 억 단위도, API 키가 내 컴퓨터에만 저장된다는 말도 전부 화자의 주장이고 영상 안에 증빙은 없습니다. 그래도 설치·키 등록·사용 절차는 화면을 따라가며 설명하니, 위 82단계대로 하면 재현은 될 겁니다. 다운로드 주소만 영상 설명란에서 직접 찾아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ddie Drop은 정말 무료인가요?
화자는 앞으로도 무료이고 유료로 바꿀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이는 만든 사람의 약속이라 조건이 바뀔 수 있으니, 내려받을 때 설명란과 배포 페이지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프리미어 플러그인 메뉴에 Eddie Drop이 안 보여요.
프리미어를 켠 채로 설치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프리미어를 완전히 종료했다가 다시 켠 뒤 상단 메뉴의 창(Window) → 확장명(Extensions)에서 찾아보세요.
API 키는 꼭 4개 다 등록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쓸 것만 등록하면 됩니다. 스톡 영상만 쓸 거면 Pexels나 Pixabay만, 효과음을 안 쓸 거면 Freesound는 건너뛰어도 됩니다.
플러그인으로 받은 효과음과 밈을 유튜브에 써도 되나요?
효과음은 CC0 표시가 있는 것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필터가 완전하지 않다고 만든 사람도 인정했고, 방송·영화 장면 밈은 저작권이 있을 수 있어 수익 영상이라면 라이선스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윈도우에서도 쓸 수 있나요?
압축 파일에 윈도우용 설치 파일이 들어 있어 설치는 가능합니다. 다만 화자는 맥 사용자라 윈도우 환경은 충분히 검증하지 못했다고 밝혔으니, 문제가 생기면 설정 하단의 메일로 "환경정보 복사" 내용을 함께 보내 문의하세요.
이 글은 유튜브 편집자, 에디(Youtube Eddie) 채널의 19분 38초 분량 영상 자막을 바탕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플러그인 기능과 무료 정책, 키 저장 방식은 모두 영상 화자의 발언입니다. 클로드 코드 설치 명령은 Anthropic 공식 안내를 옮겼고, 플러그인 만들기 프롬프트는 편집자가 작성한 예시입니다. 자막 표기는 "기피"(GIPHY)로 잡혔습니다.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