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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업무자동화 총정리, 코워크·스킬·클로드 코드 사용법
클로드 업무자동화를 챗, 프로젝트, 아티팩트, 코워크, 스킬, 커넥터, 클로드 코드 순서로 한 단계씩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주간 업무 보고서 하나를 계속 키워 가며 각 기능을 언제 쓰는지 익히고, PPT 제작, 안정적인 AI 코딩 6단계, 사용량(토큰) 줄이는 법까지 3시간 분량의 실습을 번호 목록으로 옮겼습니다.

답을 요청하지 말고, 결과를 요청하라
강의 전체를 관통하는 한 문장
강의 3시간을 관통하는 문장은 하나입니다. "답을 요청하지 말고 결과를 요청한다." 화자(해피AI 이진규, 인공지능 박사)는 AI를 써도 일이 안 줄어드는 이유를 여기서 찾습니다. "요약해 줘", "메일 써 줘"로 끝나면 엑셀은 내가 다시 열고 보고서도 내가 다시 만들게 되거든요. 업무 전체가 아니라 중간 작업만 시켰기 때문입니다.
주간 업무 보고서 하나로 6단계를 밟는다
이 글은 영상의 실습을 순서 그대로 195단계로 옮긴 것입니다. 하나의 업무(주간 업무 보고서 작성)를 질문 → 기억 → 결과물 → 업무 위임 → 자동화 → 외부 연결 6단계로 계속 키워 가는 구조입니다.
합본 영상이라 같은 실습이 되풀이된다
이 영상은 하나의 연속 강의가 아니라 채널의 기존 영상 여러 편을 이어 붙인 합본입니다. 화자가 편수를 밝히지는 않아서, 구성으로 미루어 본 판단입니다. 그래서 인사·자기소개·"고정 댓글 확인" 안내가 구간마다 반복되고, 같은 실습(프로젝트 만들기, 스킬 만들기, 설치 안내)이 뒤에서 다시 나옵니다.
아래에서도 원문 순서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앞에서 이미 한 실습이 다시 나오는 자리는 "반복 구간"이라고 문장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단계 번호는 소제목마다 1번부터 다시 셉니다.
시작 전 준비물과 안전 수칙
준비물 목록
- 클로드(Claude) 계정. 무료 플랜은 체험용이고, 업무에 쓸 거면 프로 플랜부터가 현실적이라는 게 화자 설명입니다.
- 클로드 데스크톱 앱. 코워크·클로드 코드를 쓰려면 브라우저 말고 앱 설치를 권합니다.
- 분석할 엑셀 파일 1개(예: 이번 주 매출 파일).
- 한 폴더에 모아 둔 업무 자료. 주간 매출, 회의록, 업무 진행 현황, 기존 보고서.
- "기존에 잘 만든 업무 보고서" 1부와 "회사 업무 보고 양식" 1부.
- PPT 실습용 회사 소개 원본 자료 1개(회사 소개·주요 서비스·성과·적용 사례·향후 계획 포함).
- PPT 참고용 레퍼런스 이미지 2~3장.
- 구글 드라이브 계정(커넥터 실습용).
- 개발 실습을 할 거면 터미널 또는 VS Code.
비용
무료 플랜으로 시작할 수 있고 프로·맥스는 유료입니다. 구체적 금액은 영상에서 말하지 않았고, 요금은 자주 바뀌므로 클로드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원본 파일은 복사본으로 테스트한다
먼저 읽어야 할 안전 수칙이 하나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는 실제 파일을 읽고 고칩니다. 처음에는 중요한 원본 파일이 아니라 복사본이나 별도 작업 폴더에서 테스트하라고 화자는 당부합니다.
1부. 클로드 업무자동화 6단계 총정리
챗 → 프로젝트 → 아티팩트 → 코워크 → 클로드 코드 → 스킬 → 커넥터 순으로, 같은 업무를 계속 발전시킵니다.
1-1. 챗으로 엑셀 파일 분석하기
파일 첨부하기
-
클로드 앱을 연다.
확인: 클로드 시작 화면이 뜬다.
-
새 채팅을 연다. 왼쪽 메뉴 또는 상단의 "새 채팅"을 누른다.
확인: 빈 채팅 입력창이 나타난다.
-
지금 모드가 "채팅(챗)"인지 본다.
확인: 화면 상단에 채팅 탭이 선택돼 있다.
-
채팅창 아래 + 버튼을 누른다.
확인: 메뉴가 펼쳐진다.
-
메뉴에서 파일 추가를 고른다.
확인: 파일 선택 창이 열린다.
-
준비한 엑셀 파일을 고르고 첨부한다.
확인: 입력창 위에 파일 이름이 붙는다.
분석 프롬프트 보내기
- 아래 프롬프트를 입력창에 붙여 넣고 엔터를 누른다.
첨부한 엑셀 파일을 분석해 줘.
- 가장 크게 변한 지표 3개
- 이상치
- 팀장에게 보고할 핵심 내용
숫자와 근거를 함께 정리해 줘.
확인: 클로드가 파일을 읽고 핵심 변화를 정리해 답합니다.
이 문장은 화자가 말로 읽은 내용을 옮긴 것이라, 화면에 뜬 실제 문장과 줄바꿈까지 같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답만 받은 것이고, 팀장에게 낼 보고서는 아직 없습니다. 이 한계를 다음 단계들이 하나씩 풀어 갑니다.
1-2. 프로젝트 만들기로 같은 설명 반복 끊기
프로젝트는 자료와 지침을 저장해 두는 전용 작업방입니다. 프로젝트를 먼저 만들어야 그 안에서 지침이 적용되니, 순서가 고정돼 있습니다.
프로젝트 생성과 자료 올리기
-
클로드 왼쪽 메뉴에서 "프로젝트"를 클릭한다.
확인: 프로젝트 목록 화면이 열린다.
-
새 프로젝트 버튼을 누른다.
확인: 프로젝트 만들기 창이 뜬다.
-
프로젝트 이름에
주간 업무 보고 자동화를 입력한다.확인: 이름 칸에 글자가 들어간다.
-
프로젝트를 생성한다.
확인: 빈 프로젝트 화면으로 들어간다.
-
프로젝트의 지식 자료(knowledge) 영역을 연다.
확인: 파일을 올릴 수 있는 영역이 보인다.
-
기존에 쓰던 폴더 안의 파일 2개를 지식 자료로 올린다.
확인: 지식 자료 목록에 파일 2개가 보인다.
화자는 "이 두 파일"이라고만 말하고 파일명을 읽지 않습니다. 따라 할 때는 지난주 보고서와 보고 양식처럼 매주 참고하는 파일을 올리면 됩니다.
지침(인스트럭션) 넣기
-
프로젝트의 인스트럭션(지침) 입력란을 연다.
확인: 지침을 적는 텍스트 상자가 열린다.
-
지침에 아래 규칙을 입력한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모든 주간 업무 보고를 다음 규칙으로 작성한다.
- 핵심 실적
- 주요 이슈
- 다음 주 계획
중요한 숫자는 반드시 전주 대비 증감과 함께 표시한다.
확인: 지침 상자에 규칙이 들어가 있습니다.
화자는 "등등 업무 보고 규칙을 정한 다음에"라고 말하고 지나가서, 화면에 있던 나머지 규칙 줄은 발화에 없습니다. 더 채우고 싶다면 아래처럼 늘려 쓰면 됩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모든 주간 업무 보고를 다음 규칙으로 작성한다.
- 순서: 핵심 실적 → 주요 이슈 → 다음 주 계획
- 중요한 숫자는 반드시 전주 대비 증감과 함께 표시한다.
- 핵심 실적은 3개 이내, 한 줄에 하나씩 쓴다.
- 이슈에는 원인과 대응 담당자를 붙인다.
- 원본 자료에 없는 숫자는 쓰지 않는다. 불확실하면 "확인 필요"라고 적는다.
- 분량은 A4 한 장 이내.
저장하고 보고서 요청하기
-
프로젝트를 저장한다.
확인: 지침이 프로젝트에 붙는다. 다음 주부터 같은 설명을 다시 하지 않아도 된다.
-
이 프로젝트 안에서 새 대화를 연다.
확인: 프로젝트 이름 아래에 빈 대화가 열린다.
-
엑셀 데이터를 넣고
분석해서 보고서를 만들어 줘라고 요청한다.확인: 프로젝트 지침이 자동 적용된 보고서가 나온다.
1-3. 아티팩트로 결과물 보고 고치기
아티팩트는 대화창 오른쪽에 따로 뜨는 결과물 창입니다. 왼쪽이 채팅, 오른쪽이 결과물입니다.
분석부터 끝내기
-
새 채팅에 엑셀 파일을 첨부한다. 1-1의 "파일 첨부하기"와 같은 방법이다.
확인: 파일이 붙는다.
-
먼저 분석 프롬프트를 넣어 분석을 끝낸다.
확인: 분석 결과가 대화창에 나온다.
-
이어서 아래처럼 요청한다.
지금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팀장에게 바로 보여 줄 수 있는 업무 보고를 만들어 줘.
결과물 형태로 작성해 줘.
확인: 생성이 시작됩니다.
화자는 "구성을 지시한 다음에"라고 말하지만 그 구성 항목은 화면에만 있고 읽지 않습니다. 구성을 직접 정해 주고 싶다면 아래처럼 붙이면 됩니다.
구성은 아래 순서로 해 줘.
1. 한 줄 요약
2. 주요 실적(표)
3. 주요 이슈와 원인
4. 다음 주 계획과 담당자
결과물 창에서 고치기
-
생성이 끝나면 오른쪽 창을 본다.
확인: 오른쪽에 보고서 결과물이 떠 있다.
-
고치고 싶은 부분을 찾는다.
확인: 예를 들어 "주요 실적"이 표로 되어 있는 걸 확인한다.
-
채팅창에 수정 요청을 입력하고 보낸다.
주요 실적 부분을 표가 아니라 그래프로 그려 줘.
확인: 오른쪽 결과물이 그래프 형식으로 바뀝니다.
원본과 대조하기
-
숫자·날짜·금액을 원본과 대조한다.
확인: 원본과 다른 숫자가 없다.
"AI가 잘 만들었다고 그대로 제출하면 안 된다. 일은 맡겨도 책임은 못 맡긴다." 이 강의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경고가 여기서 처음 나옵니다.
1-4. 코워크로 업무 전체 맡기기
코워크는 파일과 폴더를 넘겨받아 여러 단계 업무를 스스로 계획하고 진행하는 작업 모드입니다.
파일 3개 첨부하기
-
클로드 앱에서 코워크를 선택한다. 상단 작업 탭 챗 / 코워크 / 코드 중 가운데다.
확인: 코워크 화면이 열린다.
-
-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파일 추가 메뉴가 뜬다.
-
파일을 추가한다.
확인: 파일 선택 창이 열린다.
-
"주간 매출", "회의록", "기존 보고서" 파일 3개를 첨부한다.
확인: 파일 3개가 붙는다.
-
아래 한 문장으로 요청한다.
지금 주간 업무 보고 작성 업무를 끝까지 진행해 줘.
확인: 클로드가 바로 답하지 않고 작업 계획을 먼저 보여 줍니다.
계획 확인하고 실행하기
-
나온 계획을 읽는다.
확인: 어떤 순서로 작업할지가 목록으로 보인다.
-
원하지 않는 작업이 계획에 있는지 본다.
확인: 빼고 싶은 항목이 없다.
-
실행을 승인한다.
확인: 클로드가 작업을 여러 단계로 나눠 진행한다.
-
결과물을 확인한다.
확인: 업무 보고서 결과물이 만들어져 있다.
1-3과의 차이가 핵심입니다. 1-3은 "매출을 분석해 줘"였고, 여기는 "보고서 작성 업무를 끝내 줘"입니다. 작업 하나가 아니라 업무 전체를 맡긴 것이 차이입니다.
1-5. 클로드 코드로 폴더 자료 취합하기
클로드 코드는 폴더를 통째로 연결해 그 안의 파일을 읽고, 만들고, 고치는 모드입니다.
폴더 연결하기
-
클로드 앱에서 코드 탭을 클릭한다.
확인: 클로드 코드 화면이 열린다.
-
작업할 폴더를 선택한다.
확인: 폴더가 연결된다.
-
폴더 안에 주간 매출·회의록·업무 진행 현황·기존 보고서 자료가 있는지 본다.
확인: 자료 4종이 폴더에 들어 있다.
내용 파악부터 시키기
- 아래처럼 요청한다.
파일을 확인한 후에 어떤 파일이 있는지 간단히 정리해 줘.
확인: 파일 목록과 내용 요약이 나옵니다.
보고서 작성 맡기기
- 그다음 실제 업무를 맡긴다.
주간 업무 보고를 작성해 줘. 실적, 이슈, 계획을 작성해 줘.
확인: 보고서 결과물이 만들어집니다.
결과 파일만 고치도록 검증시키기
- 만들어진 결과물을 검증시킨다.
비교해서 검증해 줘. 수정이 필요하면 결과 파일만 수정해 줘.
확인: 검증 결과가 나오고, 필요하면 결과 파일만 고쳐집니다.
"결과 파일만"을 넣어야 원본 자료가 안 바뀝니다. 클로드 코드는 폴더 안 파일을 직접 고칠 수 있어서 이 한 마디가 안전장치 역할을 합니다.
1-6. 스킬 만들고 사용하기
스킬은 "AI용 업무 매뉴얼"입니다. 화자는 카톡방에 비유합니다. 프로젝트가 특정 방에서만 쓰는 규칙이라면, 스킬은 여러 방에서 꺼내 쓰는 규칙이라는 것입니다.
스킬 만들기 화면 열기
-
왼쪽 메뉴에서 "사용자 지정"을 클릭한다.
확인: 사용자 지정 화면이 열린다.
-
그 안에서 "스킬" 메뉴를 클릭한다.
확인: 이미 만든 스킬 목록이 보인다.
-
추가 버튼을 누른다.
확인: 스킬 만들기 방법이 나온다.
-
"스킬 지침 작성"을 클릭한다.
확인: 스킬 작성 화면이 열린다.
이름·설명·지침 채우기
-
스킬 이름을 입력한다. 화자는 실제 이름을 읽지 않으니
주간업무보고처럼 짧고 부르기 쉬운 이름을 쓴다.확인: 이름 칸이 채워진다.
-
스킬 설명을 입력한다.
주간 업무 보고를 작성하는 스킬입니다.
확인: 설명 칸이 채워집니다.
지침 넣고 만들기
-
스킬 지침을 입력한다.
확인: 지침 칸이 채워진다.
-
"만들기"를 클릭한다.
확인: 스킬이 생성돼 목록에 나타난다.
화자는 "이제 지침을 다음과 같이 적용했습니다"라고만 말하고, 지침 본문은 화면에만 있습니다. 비워 두면 스킬이 할 일이 없으니, 아래 예시를 고쳐 쓰면 됩니다.
주간 업무 보고서를 작성할 때 이 순서를 따른다.
1. 제공된 폴더나 파일에서 이번 주 매출, 회의록, 업무 진행 현황을 먼저 읽는다.
2. 보고서는 핵심 실적 → 주요 이슈 → 다음 주 계획 순서로 쓴다.
3. 중요한 숫자에는 전주 대비 증감을 붙인다.
4. 원본에 없는 숫자나 사실은 만들지 않는다. 모르면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5. 마지막에 원본과 대조해야 할 숫자 목록을 따로 붙인다.
채팅에서 스킬 불러 쓰기
-
만든 스킬의 점 세 개(⋯) 메뉴를 연다.
확인: 메뉴가 펼쳐진다.
-
"채팅에서 사용해 보기"를 클릭한다.
확인: 채팅창으로 이동한다.
-
채팅창에 슬래시와 스킬 이름을 입력한다.
/스킬명
확인: 스킬이 대화에 적용됩니다.
스킬 뒤에 명령 붙이기
- 이어서 명령을 입력한다.
특정 폴더 안에 있는 파일을 불러온 후에 주간 업무 보고서를 작성해 줘.
확인: 스킬 지침대로 보고서가 만들어집니다.
순서가 고정입니다. 슬래시와 스킬명을 먼저, 그다음 명령어입니다.
1-7. 커넥터로 구글 드라이브 연결하기
커넥터는 실제 연결 통로이고, MCP(클로드가 외부 서비스를 직접 쓰게 해 주는 연결 규격)는 그 연결의 공통 규격입니다.
커넥터 추가하기
-
왼쪽 메뉴에서 "사용자 지정"을 누른다.
확인: 사용자 지정 화면이 열린다.
-
아래쪽 "커넥터"를 클릭한다.
확인: 커넥터 목록 화면이 나온다.
-
오른쪽 위 추가 버튼을 누른다.
확인: 추가 메뉴가 뜬다.
-
"커넥터 둘러보기"를 클릭한다.
확인: 여러 커넥터 목록이 보인다.
-
목록에서 구글 드라이브를 클릭한다.
확인: 커넥터가 추가된다.
-
커넥터 목록에 구글 드라이브가 들어왔는지 본다.
확인: "구글 드라이브"가 연결됨으로 표시된다.
대화에서 드라이브 켜기
-
새 채팅창을 연다.
확인: 빈 채팅이 열린다.
-
채팅창 아래 + 버튼을 누른다.
확인: 메뉴가 뜬다.
-
메뉴의 커넥터 항목으로 간다.
확인: 연결 가능한 커넥터 목록이 보인다.
-
구글 드라이브를 켠다(토글 ON).
확인: 이 대화에서 구글 드라이브가 연결됐다고 표시된다.
드라이브 파일로 보고서 만들기
- 아래처럼 요청한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주간 업무 보고 관련된 폴더를 찾아 파일 내용을 알려줘.
확인: 클로드가 드라이브에서 폴더를 찾기 시작합니다.
접근 승인하고 보고서 요청하기
-
승인 화면이 뜨면 "허용"을 누른다.
확인: 클로드가 드라이브 파일을 읽어 온다.
-
가져온 파일로 이어서 요청한다.
이 파일을 바탕으로 주간 업무 보고서를 만들어 줘.
확인: 드라이브에 직접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보고서가 만들어집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 커넥터는 계정 데이터를 쓸 때 사용자 승인을 거치게 돼 있습니다. Gmail 등 다른 커넥터도 같은 방식으로 붙는다는 언급이 있는데, 구체적 서비스명 일부는 자막이 뭉개져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프로젝트·코워크·스킬, 세 줄 구분법
기능 구분은 세 줄로 끝납니다.
- 자료·맥락을 반복하면 프로젝트.
- 업무 자체를 반복하면 코워크·클로드 코드.
- 일하는 규칙을 반복하면 스킬.
두 번 이상 반복한 업무 하나를 떠올려 "이 업무를 끝내 줘"라고 맡겨 보라는 것이 1부의 과제입니다.
2부. AI로 PPT 정교하게 만들기 7단계
한 번에 "PPT 만들어 줘"라고 하면 글자가 많거나 장마다 디자인이 달라지고, 결국 폰트·정렬을 사람이 다시 잡게 됩니다. 화자가 제시하는 순서는 내용 구조 → 디자인 기준 → 레퍼런스 특징 → 기준 2장 → 구체적 수정 → 전체 확장 → 최종 검증입니다. "전체를 먼저 만들지 말라"는 말이 이 구간 내내 반복됩니다.
2-1. 내용 구조 먼저 잡기
원본 자료 첨부하기
-
클로드 앱에서 새 채팅을 연다.
확인: 빈 채팅이 열린다.
-
- 버튼을 누른다.
확인: 메뉴가 뜬다.
-
"파일 또는 사진 추가"를 고른다.
확인: 파일 선택 창이 열린다.
-
준비한 회사 소개 원본 자료를 첨부한다.
확인: 회사 소개·주요 서비스·주요 성과·적용 사례·향후 계획이 담긴 파일이 붙는다.
-
"PPT 만들어 줘"라고 바로 쓰지 않는다.
확인: 입력창이 아직 비어 있다.
바로 만들라고 하면 AI가 내용 정리와 디자인을 동시에 해서 한 장에 내용이 몰립니다.
8장 구성안 받기
- 구성 요청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보낸다.
첨부한 자료를 8장의 발표자료로 구성해 줘.
아래 형식으로 정리해 줘.
- 슬라이드 제목
- 슬라이드마다 전달할 핵심 메시지는 1개씩
- 핵심 메시지를 설명하는 내용은 최대 3개
확인: 1번부터 8번까지 슬라이드 구성안이 나옵니다.
구성안 흐름 점검하기
-
이 단계에서는 디자인·문장 표현을 보지 않는다.
확인: 제목 1~8번만 훑고 있다.
-
전체 흐름을 확인한다.
확인: 회사 소개 → 해결하는 문제 → 서비스 → 성과 → 향후 계획 순으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섞인 슬라이드 나누기
- 한 장에 두 가지 이야기가 섞인 슬라이드가 있으면 분리를 요청한다.
회사 소개와 주요 서비스는 다른 슬라이드로 분리해 줘.
확인: 슬라이드가 나뉩니다.
순서 바꾸기
- 순서가 어색하면 순서 변경을 요청한다.
주요 서비스를 먼저 설명하고, 그다음에 핵심 성과가 나오도록 전체 순서를 다시 정리해 줘.
확인: 순서가 바뀐 구성안이 나옵니다.
구성안 최종 점검하기
-
최종 3가지를 점검한다.
확인: 순서가 자연스러운가, 한 장에 핵심 메시지가 하나인가, 중요한 내용이 빠지지 않았는가. 셋 다 괜찮다.
2-2. 디자인 기준 정하기
-
"깔끔하게 / 전문적으로 / 세련되게" 같은 표현은 쓰지 않는다.
확인: 그런 단어가 프롬프트에 없다.
-
같은 대화 안에서 디자인 규칙을 추가로 입력한다.
앞으로 만들 슬라이드는 아래 디자인 규칙을 따라 줘.
- 화면 비율: 16:9
- 배경색: 흰색
- 강조색: 파란색
- 제목 위치: 항상 왼쪽 위
- 본문: 최대 3영역으로 제한
확인: 아직 PPT를 만들지는 않았고, 규칙만 전달된 상태입니다.
규칙 세 가지 점검하기
-
규칙 중 3가지가 들어갔는지 본다.
확인: 색상, 제목 위치, 한 슬라이드 정보량. 이 세 가지가 명시돼 있다.
AI가 생각하는 깔끔함과 내가 원하는 깔끔함은 다릅니다. 화자는 "화면 비율, 배경색, 강조색, 폰트, 제목 위치, 본문 분량 정도면 충분"이라며 위 값들을 예로 듭니다. 화면에 띄운 실제 프롬프트 전문은 발화에 없고, 폰트 줄이 빠져 있으니 - 폰트: 제목·본문 모두 Pretendard처럼 한 줄 더 넣어도 됩니다. 회사 브랜드 가이드가 있으면 대표 색상·지정 폰트만 바꿔 재사용하면 됩니다.
2-3. 레퍼런스에서 "특징만" 가져오기
-
참고할 PPT나 디자인 이미지 2~3장을 준비한다.
확인: 이미지 3장이 준비됐다.
-
그 이미지들의 좋은 특징을 말로 적어 본다.
확인: 예를 들면 여백이 충분함, 복잡한 장식 대신 단순한 도형, 핵심 숫자를 크게 강조, 제목·본문 위치가 일관됨, 한 화면에 적당한 정보량.
-
같은 대화에 이미지 3장을 첨부한다.
확인: 이미지 3장이 붙는다.
-
"똑같이 만들어 줘"가 아니라 특징 반영을 요청한다.
첨부한 디자인을 그대로 복사하지 말고, 아래 특징만 앞서 정한 디자인 규칙에 반영해 줘.
- 충분한 여백
- 핵심 숫자를 크게
- 장식보다 단순한 도형
- 적당한 정보량
확인: AI가 이미지를 복사하지 않고 특징을 반영하겠다고 답합니다.
2-4. 기준 슬라이드 2장만 먼저 만들기
-
전체 8장을 아직 만들지 않는다.
확인: 아직 전체 생성 요청을 하지 않았다.
-
성격이 다른 2장을 요청한다.
지금까지 정한 내용 구조와 디자인 규칙으로 본문 슬라이드 2장만 먼저 만들어 줘.
1) 개념형(설명형) 슬라이드
2) 데이터 강조형 슬라이드
확인: 오른쪽 결과 창에 슬라이드 2장이 나옵니다.
기준 2장 점검하기
-
나온 2장에서 4가지만 본다.
확인: 제목, 핵심 메시지, 본문 분량, 정렬과 여백. 네 가지가 괜찮다.
8장을 먼저 만들면 방향이 틀렸을 때 전부 고쳐야 합니다. 2장으로 방향을 확정한 뒤 늘리는 이유입니다.
2-5. 구체적으로 수정 요청하기
-
"고급스럽게 / 깔끔하게 해 줘"라고 쓰지 않는다.
확인: 그런 표현이 없다.
-
위치와 방향을 숫자로 지정해 요청한다.
- 제목과 핵심 메시지 크기를 약 30% 늘려 줘.
- 본문 전체 영역을 조금만 위쪽으로 이동해 줘.
- 카드 3개의 너비와 높이를 동일하게 맞춰 줘.
- 데이터 슬라이드 아래쪽 그래프 크기를 크게 해 줘.
- 전체 디자인 스타일은 유지하고, 요청하지 않은 부분은 임의로 변경하지 마.
확인: 요청한 부분만 바뀐 슬라이드 2장이 나옵니다.
미세 조정은 사람이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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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픽셀 단위 미세 조정은 AI에게 맡기지 않는다.
확인: 글자 위치 미세 이동·마지막 정렬은 파워포인트에서 직접 할 목록으로 남겨 둔다.
모호하게 요청하면 AI가 문제를 다시 추측해야 합니다.
2-6. 전체로 확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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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을 같은 레이아웃으로 만들지 않도록 조건을 정한다.
확인: 비교는 좌우 비교형, 과정은 프로세스형, 숫자는 숫자 강조형, 여러 항목은 카드형으로 쓸 계획이 섰다.
-
전체 생성을 요청한다.
이 두 장의 슬라이드를 기준으로 8장짜리 전체 PPT를 만들어 줘.
디자인 규칙(제목 위치, 색상, 폰트, 여백, 도형 스타일)은 일관되게 유지해 줘.
내용의 성격에 따라 적합한 레이아웃 구조로 만들어 줘.
확인: 8장 전체가 만들어집니다.
일관성과 레이아웃 확인하기
-
두 가지를 확인한다.
확인: 전체가 하나의 PPT처럼 일관돼 보이고, 내용에 따라 레이아웃이 달라졌다. 모든 장이 똑같은 카드형이면 실패다.
2-7. 최종 검증하기
-
완성됐다고 바로 쓰지 않는다.
확인: 아직 배포하지 않았다.
-
원본과 대조를 요청한다.
만들어진 PPT의 내용을 원본 자료와 비교해서 검증해 줘.
숫자, 날짜, 회사명, 제품명, 차트 값이 원본과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원본에 없는 설명이 추가된 부분도 알려 줘.
확인: 불일치 항목 목록이 나옵니다.
사람이 마지막으로 확인하기
-
사람이 마지막으로 숫자와 사실을 한 번 더 본다.
확인: 원본 감소 수치가 62%인데 "크게 줄였다"처럼 과장된 표현이 없는지 확인한다.
디자인이 맞는 것과 내용이 정확한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위 검증 프롬프트는 화자가 "검증하는 프롬프트를 입력해서 검증했다"며 말로 열거한 항목을 프롬프트로 옮긴 것입니다.
파워포인트 파일로 받기
영상은 결과물 창(아티팩트)까지만 보여 주고, 실제 .pptx 파일로 내보내는 절차는 다루지 않습니다. 마지막 정렬은 파워포인트에서 사람이 한다는 언급만 있습니다. 파일이 필요하면 같은 대화에서 아래처럼 한 번 더 요청하고, 결과물 창에 뜬 파일을 내려받아 파워포인트에서 엽니다.
지금 완성한 8장을 파워포인트(.pptx) 파일로 만들어 줘.
글자는 모두 편집 가능한 텍스트 상자로 넣어 줘.
3부. 클로드 입문, 설치·요금제·모델·용어
모델과 요금제 고르는 법
3부는 입문편입니다. 이 구간 기준으로 모델은 오퍼스(복잡한 문서·코딩·기획), 소넷(일상 글쓰기·요약), 하이쿠(간단·반복·빠른 응답)로 설명되고, 초보자는 기본/자동 선택 그대로 쓰라고 권합니다. 요금제는 무료가 체험용, 업무용이면 프로부터 현실적, 한도에 자주 부딪히면 그때 상위 플랜입니다.
아래 설치 단계는 7부의 재방송 구간에서 더 자세히 반복되므로, 두 구간의 설명을 합쳐 적었습니다.
클로드 데스크톱 앱 설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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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검색창에
클로드를 입력한다.확인: 클로드 공식 사이트가 검색 결과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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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에 들어간다. 화자는 주소를 "영상 설명란에 넣어 두었다"고만 하는데, 앱 내려받기 페이지는
claude.ai/download다.확인: 다운로드 버튼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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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운영체제에 맞는 버전을 다운로드한다.
확인: 설치 파일이 받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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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파일을 실행해 설치한다.
확인: 설치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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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열고 로그인한다.
확인: 로그인되고 첫 화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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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면에서 작업 탭 3개를 확인한다.
확인: 챗 / 코워크 / 코드 세 가지가 보인다.
세 탭의 구분은 이렇습니다. 챗은 대화·문서, 코워크는 파일·업무 자동화, 코드는 개발입니다.
요금제와 모델 기본값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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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를 고른다.
확인: 무료로 감을 잡고 → 업무에 쓰면 프로 → 한도에 자주 부딪히면 그때 상위 플랜, 이 순서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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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은 기본값(자동 선택)으로 둔다.
확인: 모델을 하나하나 바꾸지 않고 기본 추천 설정 그대로 쓰고 있다.
나중에 깊은 분석이 필요하면 오퍼스, 몇 시간짜리 대규모 에이전트 작업이면 Fable(페이블)을 고려하라는 것이 화자 권고입니다.
3부에서 정리하는 용어
- 프롬프트: AI에게 보내는 요청 문장.
- 토큰: AI가 글을 처리하는 단위.
- 컨텍스트 윈도우: 한 대화에서 한꺼번에 기억하는 양. 화자는 "작업 책상 크기"에 비유합니다.
- MCP: USB 포트 같은 연결 규격.
- 커넥터: 그 포트에 꽂는 도구.
- 에이전트: 여러 단계를 스스로 수행하는 AI.
초보자에게 주는 조언과 좋은 요청 4요소
초보자 조언은 짧습니다. 처음부터 툴을 다 세팅하지 말고, 기본으로 쓰다가 반복되는 불편 하나에 대해서만 설정·스킬을 추가하라는 것입니다.
좋은 요청에는 네 가지가 들어갑니다.
- 무엇을 할지
- 어떤 기준으로
-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
- 끝나고 어떻게 확인할지
네 가지를 한 번에 담으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할 일] 첨부한 고객 문의 30건을 유형별로 분류해 줘.
[기준] 유형은 배송, 환불, 제품 사용법, 기타 네 가지로.
[금지] 문의 원문을 고치거나 요약하지 마.
[확인] 마지막에 유형별 건수 합계가 30인지 표로 보여 줘.
4부. 왜 클로드인가, 기본 지침과 프로젝트 지침
좋은 AI 도구의 기준으로 화자는 "내 일을 얼마나 줄여 주는가"를 듭니다. 세부 기준은 다섯 가지입니다.
-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되는가
- 긴 맥락을 유지하는가
- 원하는 문체를 재현하는가
- 파일·외부 도구와 연결되는가
- 결과물을 고치고 검토하기 쉬운가
4-1. 클로드 기본 지침 설정하기
기본 지침은 모든 대화에 자동으로 붙는 나에 대한 설명입니다.
-
클로드에서 파일 메뉴를 연다.
확인: 메뉴가 펼쳐진다.
-
설정으로 들어간다.
확인: 설정 화면이 열린다.
-
일반 탭으로 간다.
확인: "클로드 지침" 항목이 보인다.
-
지침란에 내가 하는 일과 원하는 문체를 적는다.
- 내가 하는 일: (예) OO 대상 강의
- 자주 만드는 결과물: (예) 강의안, 보고서
- 문체: (예) 친절하고 간결하게
확인: 지침이 저장되고, 이후 모든 작업에 자동 적용됩니다.
화자가 말로 든 예시는 "나는 누구 대상으로 강의를 하는데 어떤 식으로 문체를 작성해 줘" 수준이고, 화면의 실제 문장은 발화에 없습니다. 위 틀을 채운 예를 하나 들면 이렇습니다.
- 내가 하는 일: 중소기업 직장인 대상 AI 활용 강의
- 자주 만드는 결과물: 강의안, 실습 안내문, 주간 업무 보고서
- 문체: 친절하고 간결하게. 전문용어는 처음 나올 때 풀어서.
- 피할 것: 과장된 표현, 근거 없는 숫자
4-2. 프로젝트 지침 5요소
-
프로젝트 지침에 다섯 가지를 적는다.
확인: 프로젝트 목적, 대상 독자, 결과물 형식(PPT·대본·카드뉴스), 문체와 톤(전문적·친절·간결), 제한할 표현(과장된 표현 금지). 다섯 개가 다 있다.
다섯 요소를 채우면 아래와 같은 지침이 됩니다.
목적: 신규 고객사에 보낼 서비스 제안서 작성
대상 독자: 인사팀 실무자(AI 도구 경험 적음)
결과물 형식: 10장 이내 PPT 구성안과 발표 대본
문체와 톤: 전문적이지만 쉽게, 문장은 짧게
제한할 표현: "혁신적", "압도적" 같은 과장 표현 금지, 확인 안 된 수치 금지
4-3. 이 구간의 반복 실습
4부에는 앞에서 이미 한 실습이 다시 나옵니다. 새로 배울 단계는 없고, 메뉴 경로만 다르게 안내됩니다.
- 프로젝트 추가: 탭에서 프로젝트를 클릭해 유튜브 대본·강의안·제안서처럼 업무별 프로젝트를 추가하는 장면은 1-2와 같습니다.
- 스킬 만들기: "카드 뉴스 만들기" 스킬을 만드는 장면은 1-6과 같은데, 경로가 왼쪽 메뉴 "사용자 지정"이 아니라 파일 → 설정 → 기능 → 스킬 → 스킬 만들기 → 스킬 지침 작성으로 안내됩니다.
- 커넥터: 구글 드라이브 커넥터도 1-7과 같고, 경로만 파일 → 설정 → 커넥터로 바뀝니다.
카드 뉴스 스킬의 지침 본문 역시 "1장은 뭐가 들어가고 2장은" 하는 식으로만 말해 실제 문장은 발화에 없습니다. 따라 만들 때는 이런 식으로 쓰면 됩니다.
카드 뉴스를 만들 때 이 구성을 따른다.
- 1장: 한 줄 제목과 독자가 얻을 것 한 문장
- 2~5장: 한 장에 핵심 하나, 본문 두 줄 이내
- 6장: 요약과 다음 행동 한 가지
- 모든 장: 숫자는 크게, 문장은 짧게, 과장 표현 금지
같은 기능인데 메뉴 경로 설명이 구간마다 다른 이유는 간단합니다. 화자가 순서를 바꾼 게 아니라 다른 시점에 찍은 영상이 이어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쓰는 앱 버전에서 둘 중 보이는 쪽을 따라가면 됩니다.
5부. 초보자가 클로드를 쓰는 이유 4가지
이 구간은 앞의 실습을 다른 각도에서 다시 설명합니다. 새로 배울 클릭 단계는 없습니다.
비개발자도 만들 수 있다
핵심은 코드가 아니라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정확히 설명하는 능력"입니다.
내 컴퓨터 자료로 직접 작업한다
코워크에서 폴더를 골라 "이 폴더 안의 파일을 보고 이 프로젝트가 어떤 내용인지 정리해 줘"라고 요청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1-4의 변형입니다.
프로젝트로 업무별 작업방을 둔다
프로젝트 기능으로 업무별 전용 AI 작업방을 둡니다.
스킬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한다
파일 → 설정 → 기능 → 스킬 → + → 스킬 만들기 → 스킬 지침 작성 경로가 다시 나오는데, 1-6과 같은 실습입니다.
프로젝트와 스킬의 차이는 이렇게 정리됩니다. 프로젝트는 사용자가 골라 들어가는 방, 스킬은 해당 작업 때 적용되는 지침.
6부. 챗·코워크·스킬·클로드 코드, 언제 뭘 쓰나
에이전트는 목표 이해 → 정보 탐색 → 도구 선택 → 실행 → 결과 확인 → 부족하면 재시도로 움직입니다. 아래 네 실습은 같은 업무를 네 도구로 바꿔 가며 해 보는 구간입니다.
6-1. 챗 실습: 회의 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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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앱에서 채팅을 클릭한다.
확인: 챗 화면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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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처럼 요청한다.
다음 주 회의에서 사용할 회의 안건 3개를 만들어 줘.
확인: 회의 안건 3개가 바로 나옵니다.
6-2. 코워크 실습: 폴더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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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크에서 폴더를 클릭한다.
확인: 폴더 선택 창이 열린다.
-
엑셀·PDF·텍스트 파일이 든 폴더를 선택한다.
확인: 폴더가 지정된다.
-
"허용"을 누른다.
확인: 폴더 안 파일들을 불러온다.
-
아래처럼 요청한다.
이 자료를 종합해서 이번 달 핵심 이슈 3개와 다음 달 우선순위를 정리해 줘.
확인: 하나의 결과로 정리돼 나옵니다.
6-3. 스킬 실습: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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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회의록 작성 규칙을 먼저 글로 적어 본다.
확인: 예를 들면 회의 목적 먼저, 논의 사항 3개, 결정 사항은 표, 마지막에 담당자와 기한.
-
설정 → 스킬 메뉴에서 추가를 누른다.
확인: 스킬 만들기 화면이 뜬다.
-
"스킬 지침 작성"으로 규칙을 넣고 저장한다.
확인: "회의록 작성" 스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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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을 불러온 뒤 짧게 요청한다.
이 자료로 회의록 만들어 줘.
확인: 저장한 규칙대로 회의록이 나옵니다.
첫 단계에서 적은 규칙을 스킬 지침으로 옮기면 이런 모양입니다.
회의록을 작성할 때 이 순서를 따른다.
1. 맨 위에 회의 목적을 한 문장으로 쓴다.
2. 논의 사항은 3개로 정리한다.
3. 결정 사항은 표로 만든다(결정 내용 / 근거).
4. 마지막에 할 일마다 담당자와 기한을 붙인다.
5. 자료에 없는 발언이나 결정은 쓰지 않는다.
6-4. 클로드 코드 실습: 엑셀 합치기
-
클로드 앱에서 코드 탭을 선택한다.
확인: 코드 화면이 열린다.
-
-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폴더 추가 메뉴가 뜬다.
-
월별 매출 엑셀이 들어 있는 폴더(예: "매출 자료")를 추가한다.
확인: 폴더가 연결된다.
-
아래처럼 요청한다.
이 폴더의 엑셀 파일을 모두 확인해서 하나로 합치고, 거래처별 총 매출을 계산한 결과 파일을 만들어 줘.
확인: 클로드가 파일을 확인하고 코드를 만들어 실행합니다. 오류가 나면 스스로 고쳐 다시 실행합니다.
결과 파일 확인하기
-
결과 파일을 연다.
확인: 폴더 안에 결과물 파일이 생겨 있다.
네 도구를 고르는 기준
- 한 번 묻고 끝나면 챗.
- 여러 자료를 정리·분석하면 코워크.
- 항상 같은 방식이면 스킬.
- 매주·매달 반복 실행이면 클로드 코드.
7부. 입문편 재방송, 모델 계층이 4단으로
7부는 3부와 거의 같은 입문 구성입니다. 설치·용어·좋은 요청 4요소는 그대로 반복되고(3부 설치 단계가 이 구간 설명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새로 추가되는 단계는 없습니다. 달라진 건 두 가지입니다.
Fable까지 4단 모델 설명
모델 설명이 4단으로 늘어납니다. 최상위에 Fable(페이블)을 두고 Fable > 오퍼스 > 소넷 > 하이쿠 순으로 설명합니다.
- Fable: 오래 이어지는 대규모 에이전트 작업.
- 오퍼스: 복잡하고 중요한 업무.
- 소넷: 대부분의 일상 실무.
- 하이쿠: 짧고 빠른 작업.
CLI 언급과 앱 우선 권고
설치 안내에는 CLI(터미널에서 명령어로 쓰는 방식)로도 쓸 수 있다는 언급이 붙지만, 데스크톱 앱을 먼저 권하는 결론은 같습니다.
8부. 클로드 코드에 업무를 통째로 위임하는 3단계
8-1. 1단계: 질문 말고 업무를 맡긴다
작업 폴더 준비하기
-
클로드 앱에서 코드 탭을 선택한다.
확인: 코드 화면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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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업무 보고" 폴더를 만든다.
확인: 폴더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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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폴더에 프로젝트 진행 현황 파일과 회의록 파일을 넣는다.
확인: 폴더 안에 파일 2종이 보인다.
-
클로드 코드에서 그 폴더를 선택한다.
확인: 폴더가 연결된다.
끝낼 일을 한 번에 말하기
- 중간 지시를 하나씩 하지 않고, 끝내야 할 일을 한 번에 말한다.
이 폴더에 있는 자료를 모두 확인해서
이번 주 핵심 성과, 주요 이슈, 다음 주 해야 할 일을 정리하고
팀장에게 보고할 수 있는 주간 업무 보고서를 만들어 줘.
확인: 주간 업무 보고서 파일이 완성됩니다.
"회의록부터 읽어 → 그다음 엑셀 분석해" 식으로 쪼개 지시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8-2. 2단계: 프롬프트보다 작업 환경을 만든다
-
같은 폴더에 기존에 잘 만든 업무 보고서를 추가로 넣는다.
확인: 우수 보고서 파일이 폴더에 있다.
-
같은 폴더에 회사 업무 보고 양식을 추가로 넣는다.
확인: 양식 파일이 폴더에 있다.
-
기준까지 포함해 요청한다.
폴더의 자료를 모두 확인하고,
기존 우수 업무 보고서의 구성과 회사 업무 보고 양식을 참고해서
이번 주 업무 보고서를 만들어 줘.
확인: 앞서 만든 것보다 구성이 정돈된 보고서가 나옵니다.
원리는 단순합니다. 자료만 준 게 아니라 "좋은 결과물은 이런 것"이라는 예시와 기준을 함께 준 것입니다.
8-3. 3단계: 반복 방식은 규칙 파일로 만든다
CLAUDE.md는 클로드 코드가 작업 폴더에서 자동으로 읽는 프로젝트 지침 파일입니다.
-
매주 반복해서 말하던 요구사항을 적어 본다.
확인: 예를 들면 "핵심 성과부터 작성 / 중요한 내용은 표로 / 숫자 원본은 다시 확인".
-
그 규칙을 작업 폴더 안의
CLAUDE.md같은 파일에 정리한다.확인: 규칙 파일이 폴더에 있다.
-
다음 주에는 짧게만 요청한다.
확인: 폴더 자료와 미리 정리한 규칙을 참고해 같은 방식으로 보고서가 나온다.
-
금액·중요 수치·외부 전달 문서는 사람이 마지막에 확인한다.
확인: 사람이 검토를 마쳤다.
화자는 "클로드 MD 같은 파일에 계속 사용할 업무 기준을 정리할 수 있다"고만 말하고 파일 내용 전문은 읽지 않습니다. 첫 단계에서 적은 요구사항을 옮기면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 주간 업무 보고 규칙
- 보고서는 핵심 성과 → 주요 이슈 → 다음 주 할 일 순서로 쓴다.
- 핵심 성과부터 작성하고, 중요한 내용은 표로 정리한다.
- 숫자는 원본 파일에서 다시 확인하고, 확인하지 못한 숫자는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 원본 자료 파일은 수정하지 않는다. 결과는 새 파일로 저장한다.
- 결과 파일 이름: 주간업무보고_YYYY-MM-DD.docx
다음 주 요청은 이 한 줄이면 됩니다.
이번 주 자료로 주간 업무 보고서 만들어 줘.
9부. 답하는 AI에서 일하는 AI로
실습 없이 관점만 정리하는 구간입니다. 화자는 AI의 흐름을 셋으로 나눕니다. 분석하는 AI(과거), 2022년 말 챗GPT 이후의 답변하는 AI, 그리고 지금의 직접 일을 수행하는 AI입니다.
핵심 문장은 "핵심은 질문이 아니라 위임이다"입니다.
사람에게 남는 일은 판단, 결정, 최종 검증입니다. 일은 맡겨도 책임은 못 맡긴다는 경고가 강의 전 구간에 반복됩니다.
10부. 클로드 코드 사용법과 핵심 기능
클로드 코드는 어떤 도구인가
클로드 코드는 Anthropic의 AI 코딩 에이전트입니다. 화자는 2025년 스택 오버플로우 조사에서 개발자의 84%가 AI 도구를 쓰거나 쓸 계획이라고 답했다고 인용합니다. 요금제는 프리·프로·맥스이고, 맥스는 프로 대비 최대 20배 사용량이라고 합니다. 두 수치 모두 화자가 인용·주장한 값이고, 요금제 구성은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10-1. 클로드 코드 설치하기
맥에서 터미널로 설치하기
-
터미널을 연다. Cmd+Space를 누르고
terminal을 입력한 뒤 엔터를 누른다.확인: 검은 터미널 창이 열린다.
-
아래 설치 명령을 붙여 넣고 엔터를 누른다.
curl -fsSL https://claude.ai/install.sh | bash
확인: 설치가 끝나면 claude 명령을 쓸 수 있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화자는 "맥에서는 터미널에서 다음과 같은 명령을 입력하면 된다"고만 말하고 명령어를 읽지 않습니다. 위 명령은 Anthropic 공식 문서가 안내하는 설치 방법이고, 바뀔 수 있으니 공식 문서에서 최신 명령을 한 번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윈도우에서 설치하기
-
시작 메뉴에서 PowerShell을 연다.
확인: 파란(또는 검은) PowerShell 창이 열린다.
-
아래 명령을 붙여 넣고 엔터를 누른다.
irm https://claude.ai/install.ps1 | iex
확인: 설치가 끝납니다. 이 명령도 영상에서는 읽지 않아 공식 문서 안내를 옮겼습니다.
설치 확인과 첫 실행
- 작업할 폴더로 이동한 뒤
claude를 입력한다.
cd 작업폴더경로
claude
확인: 처음 실행하면 로그인 안내가 뜨고, 로그인 후 입력창이 나옵니다.
VS Code 확장으로 설치하기
-
VS Code를 연다.
확인: 편집기 창이 열린다.
-
왼쪽의 익스텐션(확장 기능) 아이콘을 클릭한다.
확인: 확장 검색창이 나온다.
-
검색창에
Claude Code를 입력한다.확인: 검색 결과에 클로드 코드가 나온다.
-
Install(설치) 버튼을 누른다.
확인: 오른쪽 패널에 클로드 코드 창이 생긴다.
10-2. /init으로 CLAUDE.md 만들기
- 클로드 코드 입력창에 아래를 입력한다.
/init
확인: CLAUDE.md 파일이 프로젝트에 생성됩니다.
CLAUDE.md 내용 확인하기
-
생성된 CLAUDE.md 안에 프로젝트 구조와 작업 규칙이 정리됐는지 본다.
확인: 다음 세션에 다시 접속해도 맥락을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
화자는 CLAUDE.md를 "AI용 메모"라고 부릅니다.
10-3. 플랜 모드로 바꾸기
플랜 모드는 코드를 고치기 전에 계획부터 세우게 하는 모드입니다.
-
클로드 코드에서 Shift + Tab을 누른다.
확인: 모드가 바뀐다.
-
필요하면 Shift + Tab을 한 번 더 눌러 플랜 모드까지 간다.
확인: 화면에 플랜 모드 표시가 뜬다.
-
플랜 모드에서 작업을 요청한다.
확인: 코드를 바로 쓰지 않고, 어떤 파일을 어떻게 수정할지 계획부터 세운다.
Shift + Tab을 누를 때마다 기본 모드, 자동 수락 모드(accept edits, 파일 수정을 묻지 않고 적용), 플랜 모드 순으로 돕니다.
10-4. 컨텍스트 관리하기
컨텍스트는 클로드가 지금 들고 있는 대화와 자료 전체입니다. 가득 차면 답변 품질이 떨어집니다.
사용량 보기
- 현재 정보 사용량을 확인한다.
/context
확인: 시스템 프롬프트·시스템 툴·메시지가 각각 토큰을 얼마나 쓰는지 그래프로 보입니다.
새 작업이면 초기화
- 완전히 새로운 작업을 시작할 때 초기화한다.
/clear
확인: 이전 대화가 비워지고 새로 시작됩니다.
같은 작업이면 압축
- 같은 작업인데 대화가 너무 길어졌을 때 압축한다.
/compact
확인: 중요한 내용만 남고 정리됩니다.
10-5. 세션 관리하기
세션에 이름 붙이기
- 작업을 시작한 뒤 세션에 이름을 붙인다.
/rename
확인: 대화 내용을 기반으로 세션 이름이 붙습니다. 화자 예시는 "코리안 그리팅" 같은 이름입니다.
클로드 코드 종료하기
-
클로드 코드를 종료한다.
확인: 세션이 끝난다.
이전 세션 이어 가기
- 이전 작업을 이어서 하려면 이어가기 명령을 쓴다.
/resume
확인: 저장된 세션 목록이 뜨고, 고르면 이전 세션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continue 계열 명령으로도 직전 맥락을 이어갈 수 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터미널에서는 아래처럼 실행하면 가장 최근 대화가 바로 열립니다.
claude --continue
10-6. VS Code와 Git으로 함께 쓰기
Git은 파일의 변경 이력을 저장해 두고 언제든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게 해 주는 도구입니다.
-
VS Code 왼쪽에 작업할 코드 파일을 열어 둔다.
확인: 코드가 화면 왼쪽에 보인다.
-
오른쪽 클로드 코드 창에서 수정을 명령한다.
확인: 왼쪽 코드가 바뀌는 것이 눈으로 확인된다.
-
Git으로 수정 내용을 커밋(변경 내용을 기록으로 저장)한다.
확인: 커밋 또는 PR 단위로 기록이 남아, 실습하다 잘못돼도 되돌릴 수 있다.
화자는 구체적인 git 명령어를 말하지 않습니다. 처음 쓰는 폴더라면 터미널에서 아래 순서로 칩니다.
git init
git add .
git commit -m "클로드 수정 전 원본"
클로드가 수정한 뒤에는 git add .와 git commit -m "수정 내용 한 줄"을 다시 칩니다. 클로드에게 "지금 변경 내용을 커밋해 줘"라고 시켜도 됩니다.
11부. 안정적인 AI 코딩 6단계
AI 코딩이 무너지는 이유를 화자는 문법이 아니라 구조에서 찾습니다. 프로젝트 구조를 모른 채 코드를 먼저 쓰기 때문이라는 거죠. 그래서 원칙이 하나 섭니다. 계획을 내가 검토하고 승인하기 전까지 AI에게 코드를 쓰게 하지 않는다.
11-1. 읽기: research.md 만들기
-
"구현해 줘"라고 쓰지 않는다.
확인: 첫 프롬프트에 "만들어 줘"가 없다.
-
아래 프롬프트를 입력한다.
이 기능과 관련된 폴더의 파일을 깊이 읽고, 현재 구조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정리해 줘.
구현은 하지 말고, 분석 결과를 research.md 파일로 작성해 줘.
확인: research.md 파일이 만들어지고, 코드는 안 바뀌었습니다.
이 프롬프트의 4요소는 "깊이 읽고", "현재 구조 동작 정리", "구현 금지", "research.md로 저장"입니다.
research.md 점검하기
-
research.md에 아래 항목이 들어 있는지 본다.
확인: 현재 구조 설명(데이터가 어디로 들어와 어디로 나가는지), 관련 파일 목록과 그 파일을 봐야 하는 이유, 기존 규칙(API 호출 위치·에러 처리 방식·상태 관리 패턴), 위험 요소(중복 구현·권한·데이터 정합성·성능), 구현 전 질문(AI가 마음대로 정하면 안 되는 부분).
화자는 항목을 세면서 "여섯 번째"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열거된 건 다섯 개입니다.
11-2. 계획: plan.md 만들기
- 이어서 아래를 입력한다.
research.md를 바탕으로 상세 구현 계획을 plan.md로 작성해 줘.
수정할 파일, 변경 이후 코드 흐름, 고려 사항을 포함해 줘.
아직 구현하지 마.
확인: plan.md가 만들어지고 코드는 그대로입니다.
"아직 구현하지 마"를 반드시 넣습니다. 안 넣으면 AI가 계획 도중 코드를 쓰기 시작합니다.
plan.md 점검하기
-
plan.md에 아래가 들어 있는지 본다.
확인: 구현 목표, 변경할 파일 경로, 파일별 수정 내용, 함수·컴포넌트, 테스트 방법, 기술 선택 이유, 제외할 범위.
"제외할 범위"가 없으면 AI가 이것저것 덧붙여 작업 범위가 커집니다.
11-3. 검토: 사람이 문서에 메모한다
-
plan.md 파일을 직접 연다.
확인: 편집 가능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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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창이 아니라 문서 안에 메모를 남긴다.
확인: 메모가 문서 곳곳에 들어가 있다.
-
메모를 저장한다.
확인: plan.md에 메모가 남아 있다.
메모 예시는 이렇습니다.
이 API는 새로 만들지 말고 기존 API를 확장할 것
이 함수 시그니처는 외부 사용 중이므로 변경 금지
권한 검사는 서비스가 아니라 미들웨어로 처리
캐싱은 이번 범위에서 제외
11-4. 반복: 계획을 다듬는다
- 아래처럼 반영을 요청한다.
문서에 메모를 추가했어. 모든 메모를 반영해서 계획을 업데이트해 줘.
아직 구현하지 마.
확인: plan.md가 메모를 반영해 갱신됩니다.
다시 읽고 반복하기
-
사람이 다시 읽는다.
확인: 만족할 때까지 "메모 남기기 → 반영 요청 → 다시 읽기"를 반복한다.
11-5. 구현
- 아래처럼 실행을 지시한다.
plan.md의 내용을 기준으로 전체 구현을 해 줘.
각 작업이 끝나면 계획서에 완료 표시를 해 줘.
타입 체크와 테스트를 계속 실행하면서 새로운 오류를 만들지 않도록 해 줘.
확인: 계획대로 코드가 작성되고, 계획서에 완료 표시가 찍힙니다.
멈춤과 보고 확인하기
-
문제가 생기면 AI가 멈추고 보고하는지 본다.
확인: 예상 못 한 문제에서 임의로 진행하지 않고 멈춰 보고한다.
11-6. 감독과 검증
-
피드백은 짧고 정확하게 준다.
확인: "뭔가 이상해" 대신 어디가, 어떻게 바꿔야, 어디까지 건드려야 세 가지가 들어 있다.
-
방향이 크게 틀어졌으면 수정으로 버티지 않는다.
확인: 되돌리고, 범위를 줄이고, 다시 시작했다.
-
마지막으로 타입 체크·테스트·리뷰로 검증한다.
확인: 새 오류가 없다.
짧고 정확한 피드백의 예시는 이렇습니다.
설정 페이지는 메인 탭이 아니라 관리자 탭에 있어야 해.
화면 간격이 안 맞아. 스크린샷 기준으로 수정해 줘.
12부. 코딩 에이전트란 무엇인가
실습 없이 개념을 정리하는 구간입니다. 화자는 AI 작동 방식을 셋으로 나눕니다.
- 답변형 AI
- 코딩 도우미(예: 깃허브 코파일럿의 자동완성)
- 코딩 에이전트(클로드 코드)
코딩 에이전트의 5단계
코딩 에이전트는 이해 → 계획 → 도구 사용 → 검증 → 개선 5단계로 움직입니다. 클로드 코드에서 자료수집·데이터분석·보고서작성·검토 에이전트로 역할을 나누면 에이전트가 팀원처럼 일하는 구조가 됩니다.
보안 주의
개인정보나 기밀 문서는 회사 보안 정책을 먼저 확인하고, 모든 권한을 무조건 주지는 말라는 당부가 붙습니다.
13부. 최상위 모델 Fable 5.1 발표 분석
아래 수치는 전부 화자가 공식 발표를 인용해 말한 내용입니다. 발표 원문 링크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Fable 5.1과 Mythos 5.1의 관계
화자는 Fable 5.1과 Mythos(미토스) 5.1이 같은 모델이고 차이는 안전장치 수준이라고 설명합니다. 전자는 공개형, 후자는 승인 기관 대상 제한형입니다.
성능: 한 지표만 크게 올랐다
"터미널 벤치 사이언스"가 24.7%에서 52.6%로 2배 넘게 올랐지만, 나머지는 그렇지 않습니다.
- Terminal-Bench(터미널 벤치): 42 → 55.8
- GDPval: 1723 → 1853
- CursorBench(커서 벤치): 70.5 → 73.4
그래서 "모든 능력이 2배"가 아니라 여러 단계를 오래 이어가는 능력에서 개선이 컸다고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 화자의 결론입니다.
가격: 바뀐 건 캐시 읽기뿐
가격은 입력 100만 토큰당 $10, 출력 $50로 전작과 같고, 바뀐 건 캐시 읽기(이미 읽은 내용을 다시 쓸 때의 요금)가 $1에서 $0.25로 내려간 것뿐입니다. 그래서 "가격이 25% 내려간 게 아니라 긴 작업의 실제 총비용이 줄어드는 것"이라고 구분합니다.
다만 앞부분에는 "캐시 읽기 27.5% 인하"라는 발화가 한 번 나옵니다. 뒤의 $1 → $0.25 설명과 숫자가 맞지 않아 자막 오인식으로 보이는데, 둘 다 있었던 발화라 그대로 적어 둡니다. 절감 폭은 일반 작업 약 25%, 복잡한 에이전트 작업 최대 45%로 인용됩니다. 요금은 바뀌므로 실제 값은 Anthropic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오퍼스 5와 Fable 5.1, 어느 쪽을 쓸까
공식 문서가 "대부분의 작업은 오퍼스 5부터 시작하라"고 안내한다며, 짧게 끝나는 작업은 오퍼스 5, 몇 시간짜리 에이전트 작업은 Fable 5.1을 권합니다.
구독별로는 차이가 있습니다. 맥스는 주간 한도의 최대 50%까지 Fable을 쓸 수 있고(추가로 더 주는 게 아닙니다), 프로는 쓴 만큼 추가 과금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effort 설정 기본값
effort(답하기 전에 얼마나 오래 생각할지 정하는 설정)도 짚습니다. 클로드 코드는 기본 하이, 클로드 AI와 코워크는 기본 미디엄입니다. 로우에서는 검색·리트리벌(자료를 찾아오는) 도구를 덜 호출하므로 최신 정보가 필요한 질문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써 보면 달라지는 점
체감 변화는 세 가지입니다.
- 진행 상황을 덜 말하고 조용히 작업한다.
- 로우에서는 검색을 덜 한다.
- 몇 줄만 고쳐 달라 해도 파일 전체를 다시 쓸 가능성이 있다.
그 밖에 덧붙인 내용은 이렇습니다. 생성 텍스트에 통계적 워터마크가 들어가지만 100% 판별 기술은 아닙니다. 사이버보안 영역 오탐이 약 60% 줄었습니다. 프롬프트와 출력이 최소 30일 보존되니 민감 데이터는 회사 정책을 확인해야 합니다.
14부. 클로드 코드 사용량(토큰) 줄이기
전제부터 뒤집습니다. 사용량은 내가 친 프롬프트 길이가 아니라, 클로드가 읽는 정보의 양 더하기 만들어내는 답변의 양으로 정해집니다.
14-1. 얼마나 썼는지 확인하기
-
채팅창에 슬래시를 입력한다.
확인: 명령 목록이 뜬다.
-
사용량 명령을 입력한다.
/usage
확인: 5시간 한도, 전체 모델 한도, 현재 모델 한도가 그래프로 보입니다.
그래프 읽는 법
-
그래프가 얼마나 찼는지만 본다.
확인: 숫자를 다 이해하지 않아도, 평소보다 빨리 차고 있는지는 알 수 있다.
14-2. 지금 뭘 들고 있는지 확인하기
- 아래를 입력한다.
/context
확인: 현재 컨텍스트를 구성하는 항목이 나옵니다.
메시지 토큰 확인하기
-
"메시지" 항목의 토큰 수를 본다.
확인: 예를 들어 84,000 토큰, 전체 컨텍스트의 8.4% 같은 식으로 보인다.
둘의 구분은 간단합니다. /usage는 양, /context는 내용입니다.
14-3. 프롬프트를 짧게가 아니라 정확하게
-
"프로젝트 전체를 확인해서 문제를 찾아 수정해 줘" 같은 요청은 쓰지 않는다.
확인: 그런 문장이 없다.
-
네 가지를 넣어 다시 쓴다.
[목표] 401 오류만 조사해 줘.
[범위] 먼저 (지정한 파일)만 확인해 줘.
[제한] 관련 없는 작업은 하지 마.
[출력] 변경 내용과 테스트 결과만 5줄 이내로 알려 줘.
확인: 프롬프트는 길어졌지만 클로드가 뒤지는 파일 수가 줄었습니다.
짧은 프롬프트는 클로드가 탐색할 범위를 넓혀 오히려 사용량을 키웁니다.
14-4. 모델과 effort 정하기
모델 고르기
- 모델 선택 명령을 입력한다.
/model
확인: 선택 가능한 모델 목록이 뜹니다. 클로드 앱에서는 채팅창 오른쪽 아래 모델명을 클릭해도 됩니다.
난이도에 맞춰 고르기
-
작업 난이도에 맞춰 고른다.
확인: 일반 코딩·일상 작업은 소넷 계열, 복잡한 아키텍처 설계는 오퍼스 계열로 정했다.
무조건 싼 모델이 답은 아닙니다. 실패해서 두세 번 다시 시키면 총사용량이 더 커집니다.
effort 고르기
- 사고 깊이 설정 명령을 입력한다.
/effort
확인: 낮음, 중간, 높음, 엑스트라, 최대, 울트라 같은 수준이 보입니다.
작업별 수준 정하기
-
쉬운 작업이면 낮은 수준을 고른다.
확인: "버튼 색을 파란색으로 바꿔 줘"는 낮음이다.
-
여러 단계 추론이 필요하면 높은 수준을 고른다.
확인: "결제가 가끔 실패하는 원인을 코드에서 찾아 줘"는 높음 이상이다.
-
작업을 시작할 때 모델과 effort를 먼저 정해 둔다.
확인: 세션 시작 시점에 둘 다 정해져 있다.
긴 세션 중간에 모델을 바꾸면 새 모델이 기존 컨텍스트를 다시 처리해야 할 수 있고, effort 변경도 캐시 재사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14-5. 세션 흐름 유지하기
-
한 세션(한 채팅방)에서는 하나의 작업 흐름만 이어간다.
확인: 이 세션의 주제가 하나다.
코딩하다 여행 계획 물어보고 다시 코딩으로 돌아오는 식으로 섞지 않습니다. 프롬프트 캐시는 사용자가 버튼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클로드 코드가 알아서 관리합니다. 사용자가 할 일은 흐름을 깨지 않는 것뿐입니다.
14-6. 곁다리 질문은 /btw로
- 작업 중 갑자기 궁금한 게 생기면 아래처럼 묻는다.
/btw 이 코드는 무슨 역할이야?
확인: 답변은 받지만 메인 대화 기록에는 추가되지 않습니다(사이드 채팅).
/btw를 쓸 때와 안 쓸 때
-
/btw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 확인에만 쓴다.확인: 작업 흐름이 깔끔하게 유지된다.
새 파일을 찾아 읽거나 명령어를 실행해야 하는 질문에는 /btw를 권하지 않습니다.
14-7. clear, compact, rewind 구분해 쓰기
완전히 다른 일: /clear
- 완전히 다른 일을 시작할 때는
/clear를 쓴다.
/clear
확인: 이전 대화가 사라지고 새 작업이 시작됩니다. 책상을 완전히 비우는 것에 비유됩니다.
같은 일인데 길어졌을 때: /compact
- 같은 일인데 대화가 너무 길어졌으면
/compact를 쓴다.
/compact
확인: 대화가 지워지지 않고 요약·압축됩니다.
방금 한 작업만 되돌릴 때: /rewind
- 방금 한 작업만 마음에 안 들면
/rewind를 쓴다.
/rewind
확인: 이전 시점 목록이 뜨고, 클릭하면 그 시점으로 돌아갑니다.
ESC 두 번으로 되돌리기
-
환경에 따라 ESC를 두 번 눌러도 된다.
확인: 이전 메시지 상태를 골라 되돌릴 수 있다.
14-8. CLAUDE.md 다이어트
CLAUDE.md는 매 대화마다 읽히므로, 길수록 매번 사용량이 늘어납니다.
- 채팅창에 아래처럼 물어 현재 파일을 확인한다.
CLAUDE.md 파일을 보여 줘
확인: 실제로 참고 중인 CLAUDE.md 내용이 나옵니다. 처음 실행이면 안 보일 수 있습니다.
필요 없는 규칙 골라내기
-
1년에 한 번 쓰는 규칙, 특정 상황에서만 쓰는 규칙을 찾아낸다.
확인: 화자는 자기 CLAUDE.md에 든 "파일·폴더 이름 바꾸는 규칙"을 불필요한 예로 든다.
-
그 규칙들을 CLAUDE.md에서 뺀다.
확인: 항상 필요한 규칙만 남았다.
-
뺀 규칙은 스킬로 분리해 저장한다.
확인: 특정 작업 때만 스킬을 불러 쓰게 됐다.
-
긴 자료나 오류 로그는 전부 붙여넣지 않는다.
확인: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보여 준다.
비유하자면 CLAUDE.md는 회사 기본 규칙, 스킬은 필요할 때 꺼내 보는 업무 매뉴얼입니다. 마지막 한 줄은 이렇습니다. "클로드가 필요 없는 것을 읽고 찾고 생각하고 출력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가장 큰 절약이다.
클로드 업무자동화 실습 체크리스트
- 클로드 계정 로그인과 데스크톱 앱 설치 완료
- 챗에서 엑셀 1개 분석 성공
- "주간 업무 보고 자동화" 프로젝트 생성, 지식 자료 2개, 지침 저장
- 아티팩트에서 표를 그래프로 바꾸기 성공
- 코워크에서 파일 3개 첨부 후 계획을 확인하고 실행해 보고서 생성
- 클로드 코드에서 폴더 연결, 취합, "결과 파일만 수정해 줘"로 검증
- 스킬 1개 생성 후
/스킬명으로 호출 성공 - 구글 드라이브 커넥터 연결, 승인 허용, 파일 검색 성공
- PPT 7단계 완주: 내용 구조 → 디자인 기준 → 레퍼런스 → 기준 2장 → 수정 → 8장 확장 → 원본 대조
- 클로드 코드 설치와
/init으로 CLAUDE.md 생성 - Shift+Tab으로 플랜 모드 진입 확인
/context,/clear,/compact각각 1회 실행/rename→ 종료 →/resume으로 세션 복귀 성공- research.md → plan.md → 사람 메모 → 반영 → 구현 → 검증 6단계 완주
/usage와/context로 사용량 확인 습관화- 프롬프트에 목표·범위·제한·출력 4가지 포함
- 금액, 중요 수치, 외부로 나가는 문서는 사람이 마지막에 직접 검증
클로드 업무자동화에서 자주 막히는 곳
AI를 쓰는데 일이 안 줄어든다
업무 전체가 아니라 중간 작업만 시키고 있습니다. "요약해 줘" 대신 "이 업무를 끝내 줘"로 바꿉니다.
매번 같은 배경·양식을 다시 설명하게 된다
자료와 맥락이 저장돼 있지 않습니다. 프로젝트를 만들고 지식 자료와 지침을 넣습니다.
매번 같은 작성 방식을 다시 설명하게 된다
규칙이 저장돼 있지 않습니다. 스킬로 업무 매뉴얼을 만듭니다.
PPT가 장마다 디자인이 다르거나 전부 똑같다
한 번에 "PPT 만들어 줘"라고 했습니다. 내용 구조 → 디자인 기준 → 기준 2장 순으로 쪼갭니다.
"깔끔하게 해 줘"라고 했는데 원하는 게 안 나온다
기준이 모호합니다. 화면 비율·배경색·강조색·제목 위치·본문 분량을 값으로 지정합니다.
수정을 요청했더니 엉뚱한 곳까지 바뀐다
범위를 안 정했습니다. "요청하지 않은 부분은 임의로 변경하지 마"를 붙입니다.
계획만 세우라 했는데 코드를 써 버린다
"아직 구현하지 마"가 없습니다. plan.md 요청 끝에 반드시 붙입니다.
기존 구조를 무시한 코드가 나온다
코드베이스를 안 읽히고 바로 시켰습니다. research.md부터 만듭니다.
작업 범위가 자꾸 커진다
plan.md에 "제외할 범위"가 없습니다. 하지 않을 것을 먼저 적습니다.
대화가 길어지며 답변 품질이 떨어진다
컨텍스트가 가득 찼습니다. /context로 확인하고 /compact 또는 /clear를 씁니다.
별로 안 썼는데 사용량이 빨리 준다
프롬프트 길이가 아니라 읽는 양과 출력 양 때문입니다. /usage로 확인하고 목표·범위·제한·출력 4요소로 범위를 좁힙니다.
최신 정보를 물었는데 옛날 답이 온다
effort가 로우면 검색·리트리벌 도구를 덜 호출합니다. 최신 정보가 필요한 질문에는 로우를 쓰지 않습니다.
몇 줄만 고쳐 달랬는데 파일 전체가 다시 쓰인다
상위 모델의 알려진 동작 경향입니다. 범위를 파일·함수 단위로 명시하고, 결과를 diff(바뀐 줄만 비교해 보여 주는 화면)로 확인합니다.
커넥터를 켰는데 파일을 못 가져온다
승인 화면을 놓쳤습니다. 승인 팝업에서 "허용"을 누릅니다.
클로드 코드가 중요한 원본 파일을 고쳤다
원본 폴더에서 바로 실행했습니다. 복사본이나 별도 작업 폴더에서 테스트합니다. 이미 고쳐졌다면 아래 되돌리는 법을 봅니다.
되돌리는 법
- 직전 작업 되돌리기:
/rewind입력 후 돌아갈 시점을 클릭. 또는 ESC 두 번. - 대화 초기화:
/clear. - 코드 되돌리기: Git을 함께 쓰고 있으면 커밋이나 PR 단위로 되돌립니다. 마지막 커밋 이후 바뀐 파일 하나를 되돌리려면 터미널에서
git restore 파일이름을 칩니다. - 파일 손상 예방: 애초에 원본이 아닌 복사본 폴더에서 작업합니다.
- 검증 요청 시: "수정이 필요하면 결과 파일만 수정해 줘"라고 범위를 제한합니다.
- 프로젝트나 스킬 정리: 영상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스킬은 사용자 지정 → 스킬 목록에서 끄거나 점 세 개(⋯) 메뉴로 지우고,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목록에서 해당 프로젝트의 메뉴로 정리합니다. 메뉴 이름은 앱 버전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강의를 보는 순서와 화자 소개
3시간을 195단계로 옮겨 놓고 보니, 실습 대부분은 클릭 순서가 아니라 요청 문장에서 갈립니다. 같은 엑셀 파일을 놓고 "분석해 줘"라고 하면 챗 한 번으로 끝나고, "보고서 작성 업무를 끝까지 진행해 줘"라고 하면 코워크가 계획부터 세웁니다. 프롬프트에 "아직 구현하지 마" 한 줄이 있느냐 없느냐로 plan.md 단계가 지켜지기도 하고 무너지기도 하고요.
합본이라 같은 실습이 두세 번 나오는 건 감수해야 합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1부로 전체 지도를 그리고, 10부·11부·14부로 클로드 코드 실전을 보는 순서가 낫습니다.
화자의 이력은 그의 소개 그대로 옮깁니다. 인공지능 박사이고, 지난 10년간 AI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200건 이상 수행했으며 논문 20편 이상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무료 실습 자료·프롬프트·PPT 템플릿·스킬 템플릿과 오픈 채팅방 링크는 고정 댓글에 있다고 반복해서 안내하지만, 자료의 실제 내용과 주소는 영상에서 말하지 않습니다. 유료 강의 홍보가 구간마다 들어가는데 가격과 기간 역시 언급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화자가 가장 자주 반복한 말을 옮깁니다. 일은 AI에게 맡길 수 있어도 책임은 사람이 진다.
자주 묻는 질문
클로드 업무자동화는 무료 플랜으로도 할 수 있나요?
체험은 무료 플랜으로 가능하지만, 업무에 꾸준히 쓰려면 프로 플랜부터가 현실적이라는 게 강의의 권고입니다. 한도에 자주 부딪히면 그때 상위 플랜을 고려하면 됩니다. 요금과 플랜별 기능은 바뀌므로 클로드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클로드 프로젝트와 스킬은 어떻게 다른가요?
프로젝트는 자료와 맥락을 저장해 두고 골라 들어가는 작업방이고, 스킬은 여러 대화에서 꺼내 쓰는 업무 매뉴얼입니다. 같은 배경 설명을 반복하고 있다면 프로젝트, 같은 작성 방식을 반복하고 있다면 스킬을 만듭니다.
코워크와 클로드 코드는 언제 나눠 쓰나요?
여러 자료를 모아 정리·분석하는 일은 코워크, 매주·매달 같은 방식으로 반복 실행하는 일이나 폴더 안 파일을 만들고 고치는 일은 클로드 코드가 맞습니다. 둘 다 "업무를 끝내 줘"라고 통째로 맡길 수 있다는 점은 같습니다.
클로드 코드 사용량을 줄이려면 무엇부터 하나요?
/usage로 얼마나 썼는지, /context로 무엇을 들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그다음 프롬프트에 목표·범위·제한·출력 네 가지를 넣어 클로드가 뒤지는 범위를 좁히고, 새 작업은 /clear, 길어진 작업은 /compact로 정리합니다. CLAUDE.md에서 가끔 쓰는 규칙을 스킬로 빼는 것도 효과가 있습니다.
AI로 만든 PPT를 바로 써도 되나요?
바로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디자인이 맞는 것과 내용이 정확한 것은 다른 문제라서, 원본 자료와 숫자·날짜·회사명·차트 값을 대조하는 검증 요청을 한 번 더 하고 마지막에 사람이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자동 자막을 바탕으로 정리해 화면과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화면에만 떴던 프롬프트와 지침 본문은 편집자가 예시로 채웠고, 클로드 코드 설치 명령과 앱 내려받기 주소는 Anthropic 공식 안내를 옮겼습니다. 자막 표기는 "페이블"(Fable), "미토스"(Mythos), "엔트로픽"(Anthropic), "GDP 밸루에이션"(GDPval), "이니시"(/init), "세트 에디어"(accept edits), "클래시"(그래프), "401 5류"(401 오류), "UCG"(/usage), "에폴트·애폴트·레폴트"(/effort), "콤팩"(/compact), "리준·리즘"(/resume), "리서치.md·플랜.md"(research.md·plan.md)로 잡혔습니다. 원본은 해피AI 이진규 채널의 10427초 분량 영상입니다.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