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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7 호이번 주 새 글 91 편2026 · 09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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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 · 맥미니 · 디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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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 디스코드 연결, 맥미니 설치부터 제미나이 무료 API까지

OpenClaw 디스코드 연결을 맥미니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해 보는 118단계 설치기입니다. 디스코드 봇 만들기, 제미나이 무료 API 키 발급, Node.js와 홈브류 설치, 셋업 마법사 선택지, 페어링과 첫 대화까지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영상에서 화면으로만 지나간 명령어 다섯 가지는 공식 안내 기준으로 채워 넣었습니다.

OpenClaw 디스코드 연결, 맥미니 설치부터 제미나이 무료 API까지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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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해 보면 어디까지 되나

이 설치기는 이전 세대 M2 맥미니 8GB에 오픈클로를 깐 기록입니다. 채널 "토닉 스튜디오 | Tonic Studio"의 영상으로, 대본 없이 실시간으로 설치하면서 막히는 곳을 그대로 보여 주는 실전 설치기입니다.

결말부터 말하면 설치와 첫 대화까지는 성공합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제미나이 무료 티어 할당량이 바닥납니다. 하루 정도 지나면 리셋되지만, 제대로 쓰려면 유료 API를 사는 수밖에 없어 보인다는 것이 화자의 마무리입니다.

오픈클로(OpenClaw)는 무엇인가

오픈클로는 내 컴퓨터에 깔아 쓰는 AI 비서 앱입니다. 이름이 두 번 바뀌었습니다. 클로드봇으로 시작했다가 클로드 상표권 이슈가 우려돼 몰트봇이 됐고, 최근 오픈클로가 됐습니다.

주요 기능은 일정 관리, 간단한 문서 기록 같은 것들입니다. 기존 AI 서비스와 가장 다른 점은 하나입니다. 로컬 PC의 관리자 권한을 갖고 있다는 것. 그래서 파일을 열고 앱을 실행하는 일을 직접 합니다. 최근 맥미니에 많이들 설치해서 품귀 현상까지 났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오픈클로 자체는 "두뇌"가 없습니다. 제미나이, 챗GPT, 클로드 같은 AI 모델을 API 키(외부 프로그램이 AI 모델을 쓸 수 있게 발급받는 비밀 열쇠)로 연결해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사람과는 디스코드, 텔레그램 같은 메신저로 대화합니다. 이 글은 두뇌로 제미나이를, 메신저로 디스코드를 붙입니다.

설치 전에 알아야 할 단점 네 가지

화자는 설치를 시작하기 전에 단점부터 짚습니다.

  1. 초보자에게 복잡합니다. 한 번에 설치가 안 될 수 있고 시스템에 따라 변수가 많아 사전 작업에 시간이 걸립니다. 다만 오류 코드나 메시지를 제미나이나 챗GPT에 물어보며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2. 무료 API 티어로는 몇 번 못 씁니다. 초기 질문 몇 번 만에 할당량이 바닥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간단한 명령은 비용이 크지 않지만 복잡한 기능은 토큰이 많이 필요해서, 유료 플랜이 있어야 원활합니다.
  3. 관리자 전권이 위험합니다. 파일 삭제와 이동 권한까지 주기 때문에 잘못 수행하면 중요한 파일을 지우거나 메일을 엉뚱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4. 외부로부터의 보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래머들이 비교적 보안이 안전하다고 보는 맥을 씁니다. 윈도우 설치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해 보겠다고 합니다.

준비물

  • 맥 1대. 영상에서는 M2 맥미니 8GB를 씁니다. 중요한 개인 파일이 적은 기기일수록 3번 단점의 위험이 줄어듭니다.
  • 맥 사용자 계정의 시스템 암호. 설치 중 여러 번 물어봅니다.
  • 디스코드 계정. 텔레그램이나 네이버 라인도 되지만 여기서는 디스코드를 골랐습니다. 텔레그램이 신규 가입자에게 2,000원 사용료를 받고 있어서 이미 계정이 있는 디스코드를 택했다는 것이 화자의 설명입니다.
  • 구글 계정. 제미나이 API 키 발급용입니다.
  • 메모장 같은 임시 저장 앱. 토큰, 초대 URL, API 키를 계속 적어 둬야 합니다.
  • 인터넷 연결.

비용은 이 구성 기준으로 전부 무료입니다. 제미나이 프리 티어를 쓰기 때문입니다. 다만 앞에서 말한 대로 무료 한도는 금방 찹니다. 유료 요금은 구글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막히면 오류 메시지나 안내문을 통째로 복사해 제미나이나 챗GPT에 물어보면 금방 해결된다는 조언이 영상 내내 세 번 반복됩니다. 이 글을 따라 할 때도 가장 쓸모 있는 요령입니다.

터미널 명령어 다섯 가지 미리 챙기기

영상은 Node.js 확인, 홈브류 설치, 폴더 권한 3줄, 오픈클로 설치, 디스코드 페어링 명령을 화면에서 복사해 붙여넣기만 하고 소리 내어 읽지 않습니다. 화자도 설명란에 순서를 붙여 두겠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공식 안내에 나오는 명령을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터미널(글자로 컴퓨터에 명령을 내리는 검은 창)에 한 줄씩 붙여넣고 엔터를 누르면 됩니다.

Node.js 설치 확인입니다. 버전 숫자가 나오면 정상입니다.

명령어
node -v
npm -v

홈브류(맥용 프로그램 설치 도구) 설치 명령입니다. brew.sh 첫 화면에 있는 것과 같은 한 줄입니다.

명령어
/bin/bash -c "$(curl -fsSL https://raw.githubusercontent.com/Homebrew/install/HEAD/install.sh)"

설치가 끝나면 터미널에 "Next steps"라는 안내와 함께 PATH 등록 명령이 뜹니다. 애플 실리콘 맥에서는 보통 아래와 같은 모양입니다. 화면에 뜬 줄을 그대로 복사해 실행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명령어
echo >> ~/.zprofile
echo 'eval "$(/opt/homebrew/bin/brew shellenv)"' >> ~/.zprofile
eval "$(/opt/homebrew/bin/brew shellenv)"

폴더 권한 3줄은 영상에서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설치 중 "permission denied" 또는 "EACCES" 오류로 튕기는 경우 흔히 쓰는 방법은 npm이 쓰는 폴더의 주인을 내 계정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영상의 3줄과 같다는 보장은 없으니, 오류가 났을 때만 오류 문구와 함께 챗GPT에 확인한 뒤 실행하세요.

명령어
sudo chown -R $(whoami) ~/.npm
sudo chown -R $(whoami) /usr/local/lib/node_modules
sudo chown -R $(whoami) /usr/local/bin

오픈클로 설치 명령입니다. openclaw.ai 첫 화면에 나오는 한 줄 설치 명령을 복사해 쓰는 것이 원칙이고, 맥 기준으로는 아래 형태입니다.

명령어
curl -fsSL https://openclaw.ai/install.sh | bash

디스코드 페어링 명령은 봇이 DM으로 보내 주는 안내에 코드와 함께 적혀 옵니다. 그 문장을 그대로 복사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며, 형식은 보통 아래와 같습니다.

명령어
openclaw pairing approve discord 페어링코드

OpenClaw 디스코드 연결과 설치 118단계

1. 디스코드 개발자 모드 켜기 (순서 고정)

  1. 디스코드 앱을 연다.
    • 확인: 디스코드 창이 뜬다.
  2. 왼쪽 하단의 사용자 설정을 클릭한다.
    • 위치: 디스코드 창 왼쪽 아래 톱니바퀴.
    • 확인: 설정 화면이 열린다.
  3. 설정 탭을 아래로 쭉 내린다.
    • 확인: 고급 항목이 보인다.
  4. 고급을 클릭한다.
    • 확인: 개발자 모드 스위치가 보인다.
  5. 개발자 모드를 켠다.
    • 확인: 스위치가 활성화 상태가 된다.
  6. 같은 화면의 디스코드 API 링크를 누른다.
    • 대안: 브라우저에서 디스코드 개발자 포털(discord.com/developers/applications)로 바로 가도 된다.
    • 확인: 브라우저로 디스코드 개발자 페이지가 열린다.

2. 디스코드 애플리케이션(봇) 만들기

  1. 왼쪽 맨 위의 Applications 탭을 누른다.
    • 확인: 애플리케이션 목록 화면이 나온다.
  2. 오른쪽 상단의 New Application을 누른다.
    • 확인: 이름 입력 창이 뜬다.
  3. 비서로 쓸 이름을 입력한다.
    • 확인: 입력란에 이름이 들어간다. 영상에서는 "토니 어시스턴트"로 넣었다.
  4. 약관 체크박스를 체크한다.
    • 확인: 체크 표시가 생긴다.
  5. Create 버튼을 누른다.
    • 확인: 사람이냐고 묻는 캡차가 뜬다.
  6. 캡차에 직접 체크한다.
    • 확인: 새 봇이 생성되고 기본 정보 첫 페이지가 나온다.

3. 봇 토큰 발급받기 (순서 고정)

봇 토큰은 이 봇을 조종하는 비밀번호와 같습니다. 이 구획에서 가장 여러 번 강조되는 부분입니다.

  1. 왼쪽의 Bot 탭을 누른다.
    • 확인: 토큰 관련 화면이 보인다.
  2. Reset Token을 누른다.
    • 주의: 토큰은 한 번 생성하면 다시 볼 수 없다고 화면에 적혀 있다.
    • 확인: 디스코드 계정 로그인 암호를 요구한다.
  3. 디스코드 계정 암호를 직접 입력한다.
    • 확인: 입력란이 채워진다.
  4. Submit 버튼을 누른다.
    • 확인: 토큰 문자열이 화면에 표시된다.
  5. 토큰을 복사한다.
    • 확인: 클립보드에 담겼다.
  6. 토큰을 메모장에 붙여넣어 저장한다.
    • 주의: 외부에 공개되면 아무나 이 봇의 권한을 가질 수 있다. 창을 닫으면 다시 볼 수 없다. 메모장 파일도 클라우드 공유 폴더가 아닌 곳에 둔다.
    • 확인: 메모장에 토큰이 남아 있다.

4. 인텐트와 권한 설정

인텐트(intent)는 봇이 서버에서 어떤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는지 정하는 스위치입니다.

  1. 같은 Bot 화면에서 Privileged Gateway Intents 항목을 찾는다.
    • 확인: 세 개의 스위치가 보인다. Presence Intent, Server Members Intent, Message Content Intent다.
  2. 세 가지 인텐트를 전부 켠다.
    • 확인: 세 개 모두 활성화 상태다. 특히 Message Content Intent가 꺼져 있으면 봇이 메시지 내용을 읽지 못한다.
  3. Bot Permissions를 Administrator로 설정한다.
    • 확인: Administrator에 체크된다.
  4. Save Changes를 눌러 저장한다.
    • 주의: 저장하고 나면 이전 토큰은 다시 열리지 않는다. 아까 값을 잃어버렸다면 새로 발행해야 한다.
    • 확인: 저장 완료 표시가 뜬다.

5. 봇 초대 URL 만들기

  1. Bot 탭 위에 있는 OAuth2 탭을 누른다.
    • 확인: OAuth2 설정 화면이 열린다.
  2. URL Generator를 연다.
    • 확인: 스코프와 권한 선택란이 보인다.
  3. 스코프에서 applications.commands를 체크한다.
    • 참고: 목록에 bot 스코프도 있다. 초대 화면에서 권한 선택이 안 나오면 bot도 함께 체크한다.
    • 확인: 체크 표시가 생긴다.
  4. 권한(Permissions)에서 Administrator를 체크한다.
    • 확인: 체크 표시가 생긴다.
  5. 화면 맨 아래의 Generated URL을 확인한다.
    • 확인: 긴 URL이 생성되어 표시된다.
  6. Copy 버튼으로 URL을 복사한다.
    • 확인: 클립보드에 URL이 담겼다.
  7. URL을 메모장에 붙여넣어 저장한다.
    • 확인: 메모장에 토큰과 URL 두 개가 남아 있다.

6. 디스코드 서버를 만들고 봇 초대하기

  1. 디스코드 앱으로 돌아간다.
    • 확인: 디스코드 창이 앞으로 온다.
  2. 설정 창을 닫는다.
    • 확인: 일반 채팅 화면으로 돌아온다.
  3. 왼쪽의 서버 추가하기(+)를 누른다.
    • 위치: 디스코드 창 왼쪽 세로 막대의 + 아이콘.
    • 확인: 서버 만들기 안내가 뜬다.
  4. 직접 만들기를 고른다.
    • 확인: 용도 질문 화면이 나온다.
  5. 용도 질문은 건너뛰기를 누른다.
    • 확인: 서버 이름 입력 화면이 나온다.
  6. 서버 이름을 임의로 입력한다.
    • 확인: 입력란이 채워진다.
  7. 만들기 버튼을 누른다.
    • 확인: 서버가 생성된다. 나 혼자 쓰는 비서용 서버이니 다른 사람은 초대하지 않는다.
  8. 아까 메모장에 저장한 초대 URL을 복사한다.
    • 확인: 클립보드에 URL이 담겼다.
  9. 브라우저 주소창에 붙여넣고 엔터를 누른다.
    • 확인: 좀 전에 만든 서버에 접근하려 한다는 화면이 뜬다.
  10. 계속하기를 누른다.
    • 확인: 권한 승인 화면으로 넘어간다.
  11. 관리자 권한으로 승인을 누른다.
    • 확인: 캡차가 뜬다.
  12. 캡차에 사람이 맞다고 직접 체크한다.
    • 확인: 성공 메시지가 뜬다.
  13. 디스코드로 돌아가 서버 멤버 목록을 본다.
    • 확인: 봇이 서버에 들어와 있다. 아직 오픈클로와 연결되지 않아 오프라인으로 표시되는데, 이게 정상이다.

7. 제미나이 API 키 발급

  1. 브라우저에서 구글 AI 스튜디오(aistudio.google.com)에 접속하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 대안: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중 어느 것을 써도 상관없다. 영상에서는 이미 가입돼 있던 구글 AI 스튜디오를 골랐다.
    • 확인: AI 스튜디오 화면이 열린다.
  2. 왼쪽 하단의 Get API key 탭을 누른다.
    • 확인: API 키 화면이 열린다.
  3. 오른쪽 상단의 Create API key를 누른다.
    • 확인: 키 이름 입력 창이 뜬다.
  4. 키 이름을 입력한다.
    • 확인: 입력란이 채워진다.
  5. 클라우드 프로젝트가 없으면 프로젝트를 하나 만든다.
    • 확인: 영상에서는 "제미나이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만들었다.
  6. Create key 버튼을 누른다.
    • 확인: 키가 생성되고 등급이 프리 티어로 표시된다.
  7. Copy API key 아이콘을 눌러 복사한다.
    • 확인: 클립보드에 키가 담겼다.
  8. 키를 메모장에 붙여넣어 저장한다.
    • 확인 팁: 구글 API 키는 앞 두 글자가 AI로 시작한다. 이제 메모장에 봇 토큰, 초대 URL, API 키 세 개가 모였다.

8. Node.js 설치 (순서 고정)

Node.js는 오픈클로가 돌아가는 바탕 프로그램입니다. 먼저 깔려 있어야 합니다.

  1. Node.js 공식 사이트(nodejs.org)에 접속한다.
    • 확인: Node.js 다운로드 페이지가 열린다.
  2. Get Node.js 버튼을 누른다.
    • 확인: 버전 목록이 보인다.
  3. LTS라고 적힌 버전을 고른다.
    • 주의: 최신 버전보다 LTS(오래 지원되는 안정판)가 안정적이다. 촬영 시점 기준 24.13.0 LTS였다.
    • 확인: LTS 버전이 선택된다.
  4. macOS용 .pkg 설치 파일을 내려받는다.
    • 확인: 다운로드 폴더에 설치 파일이 생긴다.
  5. 내려받은 설치 파일을 더블클릭한다.
    • 확인: 설치 마법사가 뜬다.
  6. Continue를 누른다.
    • 확인: 다음 화면으로 넘어간다.
  7. Continue를 한 번 더 누른다.
    • 확인: 설치 버튼 화면이 나온다.
  8. Install을 누른다.
    • 확인: 시스템 암호를 요구한다.
  9. 시스템 암호를 직접 입력한다.
    • 확인: Node.js 설치가 진행된다.
  10. 설치가 끝나면 Close로 창을 닫는다.
    • 확인: 설치 마법사가 사라진다.

9. 터미널 열고 Node.js 확인

  1. 화면 오른쪽 상단의 스포트라이트(돋보기)를 연다.
    • 위치: 화면 오른쪽 위 돋보기 아이콘. Cmd+Space를 눌러도 된다.
    • 확인: 검색창이 뜬다.
  2. terminal을 입력해 터미널을 실행한다.
    • 확인: 검은 명령 창이 열린다.
  3. 터미널 창을 크게 키운다.
    • 확인: 글자가 보기 편해진다.
  4. Node.js 설치 확인 명령(node -v)을 실행한다.
    • 확인: v24.13.0 같은 버전 정보가 출력되면 정상 설치된 것이다.

10. 홈브류 수동 설치

  1. 앞에서 정리한 홈브류 설치 명령을 복사해 터미널에 붙여넣고 엔터를 누른다.
    • 왜 수동으로 하나: 오픈클로 설치 명령이 홈브류를 자동으로 깔아 주기는 하는데, 설치 중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어 먼저 수동으로 깐다.
    • 확인: 시스템 암호를 요구한다.
  2. 시스템 암호를 입력한다. 입력하는 동안 화면에 글자가 보이지 않는 것이 정상이다.
    • 확인: 엔터를 한 번 더 누르라는 안내가 나온다.
  3. 엔터를 한 번 더 누른다.
    • 확인: 설치가 한참 진행된다. 끝나면 "Next steps"의 PATH 등록 명령까지 실행한다.

11. 폴더 권한 부여 (순서 고정)

  1. 폴더 권한 부여 명령 3줄을 차례로 실행한다.
    • 왜 하나: 설치 중 폴더 권한이 없다며 자꾸 튕겨 나오는 경우가 있어 미리 부여한다.
    • 참고: 영상의 3줄은 화면에만 나온다. 권한 오류가 날 때 쓰는 일반적인 방법은 앞의 "터미널 명령어 다섯 가지" 구획에 정리했다.
    • 확인: 세 줄 모두 오류 없이 프롬프트가 돌아온다.

12. 오픈클로 설치 명령 실행

  1. 오픈클로 설치 명령(curl -fsSL https://openclaw.ai/install.sh | bash)을 터미널에 붙여넣고 실행한다.
    • 확인: 잠시 후 셋업 화면으로 들어간다.

13. 셋업 마법사 진행 (순서 고정)

셋업 마법사에서는 키보드 방향키로 항목을 옮기고 엔터로 고릅니다.

  1. 위험성이 있는 걸 알고 있냐는 질문에 yes를 고른다.
    • 확인: 다음 질문으로 넘어간다.
  2. 설정 방식에서 매뉴얼(manual)을 고른다.
    • 대안: 퀵스타트도 있다. 영상에서는 처음이니 전부 설정하겠다며 매뉴얼을 택했다.
    • 확인: 게이트웨이 위치 질문이 나온다.
  3. 게이트웨이는 로컬(local)을 고른다.
    • 참고: 게이트웨이는 AI 모델과 메신저 사이에서 메시지를 주고받는 중계 프로그램이다. 로컬이면 이 맥 안에서 돈다.
    • 확인: 워크스페이스 디렉터리 질문이 나온다.
  4. 워크스페이스 디렉터리는 그대로 두고 엔터를 누른다.
    • 확인: AI 모델 설정 화면이 나온다.
  5. 모델 제공자에서 제미나이(Gemini)와 API 키 방식을 고른다.
    • 확인: API 키 입력을 요구한다.
  6. 메모장에 저장해 둔 AI로 시작하는 제미나이 API 키를 붙여넣고 엔터를 누른다.
    • 확인: 모델 목록이 나온다.
  7. 모델 목록에서 flash-lite latest를 고른다.
    • 이유: 라이트 모델은 가볍게 쓸 수 있다. 다만 무료 티어라 몇 번 대화하면 끊긴다.
    • 확인: 게이트웨이 포트 질문으로 넘어간다.
  8. 게이트웨이 포트는 그대로 두고 엔터를 누른다.
    • 확인: 바인드 질문이 나온다.
  9. 바인드는 루프백(loopback)에서 엔터를 누른다.
    • 참고: 루프백은 이 컴퓨터 안에서만 접속을 받는다는 뜻이다. 바깥에서 게이트웨이에 직접 들어올 수 없어 안전하다.
    • 확인: 게이트웨이 인증 방식 질문이 나온다.
  10. 게이트웨이 인증 방식에서 패스워드를 고른다.
    • 대안: 토큰도 있지만 영상에서는 간단히 넘어가려고 패스워드를 택했다.
    • 확인: 패스워드 입력을 요구한다.
  11. 테일스케일(Tailscale, 밖에서 내 기기에 안전하게 접속하게 해 주는 사설망 서비스)은 오프로 둔다.
    • 확인: 다음으로 넘어간다.
  12. 기억하기 좋은 게이트웨이 패스워드를 입력한다.
    • 확인: 채팅 서비스 질문으로 넘어간다.
  13. 채팅 서비스를 설정할지 묻는 질문에 yes로 답한다.
    • 확인: 채널 목록이 나온다.
  14. 목록에서 디스코드를 고른다.
    • 확인: 봇 토큰 입력을 요구한다.
  15. 메모장에 저장해 둔 디스코드 봇 토큰을 붙여넣는다.
    • 확인: 입력이 받아들여진다.
  16. 채널 액세스 질문에 yes로 답한다.
    • 확인: 얼라우 리스트 안내가 나온다.
  17. 얼라우 리스트(권장)에서 엔터를 누른다.
    • 참고: 얼라우 리스트(allow list)는 허락한 채널이나 사람만 봇과 대화하게 하는 명단이다.
    • 확인: 채널 얼라우 리스트 입력란이 나온다.
  18. 채널 얼라우 리스트는 빈칸으로 두고 넘어간다.
    • 이유: 아직 어떤 채널인지 모르니 비워 둔다.
    • 확인: 다음으로 넘어간다.
  19. 맨 아래의 Finished를 누른다.
    • 확인: DM 액세스 폴리시 화면이 나온다.
  20. DM 액세스 폴리시 질문에 yes로 답한다.
    • 확인: 정책 선택지가 나온다.
  21. 페어링(추천)을 고른다.
    • 주의: 이 영상에서 따로 경고하는 지점이다. 페어링이 안 돼 있으면 디스코드와 오픈클로가 자꾸 교신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
    • 확인: 스킬 설치 질문으로 넘어간다.

14. 스킬 고르기

스킬은 오픈클로가 특정 앱이나 서비스를 다루는 방법을 담은 추가 기능 묶음입니다.

  1. 스킬 설치 질문에 yes로 답한다.
    • 확인: 스킬 목록이 나온다.
  2. npm을 고른다.
    • 확인: 선택 표시가 생긴다.
  3. 애플 노트를 고른다.
    • 확인: 선택 표시가 생긴다.
  4. 애플 리마인더를 고른다.
    • 확인: 선택 표시가 생긴다.
  5. 제미나이를 고른다.
    • 확인: 선택 표시가 생긴다.
  6. "픽커브"를 고른다.
    • 확인: 선택 표시가 생긴다.
  7. 나노 바나나 프로 같은 건 고르지 않는다.
    • 이유: 별도 API가 필요하고 이미지 처리에 토큰이 많이 들어서 무료 티어로는 힘들다.
    • 확인: 해당 항목이 선택되지 않은 상태다.
  8. 엔터를 눌러 확정한다.
    • 확인: 앱 설치가 쭉 진행된다. 시간이 걸려서 영상은 이 구간을 빨리감기로 넘긴다.

15. API 키 질문과 게이트웨이 설치

  1. 나노 바나나 API 키 질문에 no로 답한다.
    • 확인: 다음 질문으로 넘어간다.
  2. 노션 API 키 질문에 no로 답한다. - 참고: 노션 키를 넣으면 노션에 기록을 할 수 있다는 안내가 나온다. - 확인: 게이트웨이 서비스 설치 질문이 나온다.
  3. Install gateway service 질문에 yes로 답한다. - 확인: node 선택 화면이 나온다.
  4. node에서 엔터를 누른다. - 확인: restart 항목이 보인다.
  5. restart를 누른다. - 확인: 게이트웨이 서비스가 시작된다는 메시지가 뜬다.
  6. 마지막 Hatch in TUI에서 엔터를 누른다. - 참고: TUI는 터미널 안에서 돌아가는 대화 화면이다. - 확인: 오픈클로가 구동되고, 현재 모델인 제미나이 플래시라이트와 토큰 100만 중 미사용 상태가 보인다.

16. 디스코드 페어링 (순서 고정)

  1. 디스코드를 연다. - 확인: 멤버 목록에서 봇이 온라인으로 바뀌어 있다.
  2. 봇을 더블클릭해 DM 창을 연다. - 확인: 봇과의 1:1 대화창이 열린다.
  3. 메시지를 하나 보낸다. - 확인: 페어링 코드를 치라는 안내 메시지가 온다.
  4. 안내에 나온 페어링 명령을 복사한다. - 참고: 명령은 사람마다 코드가 다르다. 자기 화면에 뜬 것을 그대로 쓴다. 안내가 어렵게 느껴지면 통째로 복사해 제미나이나 챗GPT에 물어보면 방법을 알려 준다. - 확인: 클립보드에 담겼다.
  5. 터미널에서 Ctrl+C를 두 번 눌러 오픈클로를 빠져나온다. - 주의: 오픈클로가 실행 중이면 명령을 실행할 수 없다. - 확인: 일반 터미널 명령 프롬프트로 돌아온다.
  6. 복사한 페어링 명령을 붙여넣고 실행한다. - 확인: 디스코드 아이디가 페어링 승인됐다는 메시지가 뜬다.

17. 오픈클로 다시 실행하고 첫 대화

  1. 터미널에 openclaw를 입력한다. - 확인: 명령이 프롬프트에 입력된다.
  2. 엔터를 누른다. - 확인: 세팅 그대로 오픈클로가 실행된다. 이때 토큰 사용량이 벌써 3%로 올라가 있는 게 보인다.
  3. 디스코드에서 봇에게 말을 건다. - 확인: 봇이 반응한다. 처음에는 영어로 답한다.
  4. 한글로 대답해 달라고 요청한다. - 확인: 한국어로 답하기 시작한다.
프롬프트
앞으로는 항상 한국어로 대답해 줘.
  1. 봇이 자기 정체성 정보를 요구하면 기본 제시값으로 업데이트해 달라고 답한다. - 확인: 비서 이름이 정해지고 교신이 되는 상태가 된다. 영상 속 비서 이름은 "토니"다.
  2. 봇에게 할 수 있는 일 목록을 물어본다. - 확인: 설치한 스킬 기준으로 가능한 작업 리스트가 출력된다.
프롬프트
지금 설치된 스킬로 네가 할 수 있는 일을 목록으로 보여 줘.

18. 앱 제어 시 추가 권한

  1. 봇에게 특정 앱을 열어 달라고 요청한다. - 주의: 경로를 알려 줘야 연다. 맥의 앱은 보통 /Applications 폴더에 있다. - 확인: 영상 사례에서는 파워포인트가 자동으로 열렸다.
프롬프트
/Applications 폴더에 있는 Microsoft PowerPoint를 열어 줘.
  1. 앱 내부 조작을 요청하면 접근성과 권한 부여 안내가 나온다. - 주의: 새 빈 템플릿을 만들어 달라고 하자 앱에 대한 접근성과 권한이 필요하다고 나왔다. 기능마다 앱의 추가 권한을 부여하는 설정 과정이 꽤 많이 필요하다는 것이 이 데모의 결론이다. - 권한 주는 법: 영상은 이 절차를 다루지 않는다. 맥에서는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손쉬운 사용(접근성)에서 터미널(또는 오픈클로를 실행한 앱)을 켜 주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다. 같은 화면의 "자동화" 항목에서 제어할 앱을 허용해야 할 때도 있다. 권한을 주면 그만큼 오픈클로가 할 수 있는 일도 커지니 꼭 필요한 앱만 켠다. - 확인: 어떤 권한이 필요한지 안내 메시지로 확인된다.

OpenClaw 디스코드 연결 최종 체크리스트

  • 디스코드 개발자 모드를 켰다
  • New Application으로 봇을 만들었다
  • Bot 토큰을 발급받아 메모장에 저장했다
  • Privileged Gateway Intents 3개를 모두 켰다
  • Bot Permissions를 Administrator로 하고 Save Changes 했다
  • OAuth2의 URL Generator로 초대 URL을 만들어 저장했다
  • 디스코드 서버를 만들고 봇을 관리자 권한으로 초대했다
  • 봇이 서버 멤버 목록에 보인다(초기엔 오프라인)
  • 구글 AI 스튜디오에서 API 키를 발급받아 저장했다(AI로 시작)
  • Node.js LTS를 설치하고 확인했다
  • 홈브류를 수동 설치했다
  • 폴더 권한 3줄을 실행했다
  • 오픈클로 설치 명령을 실행했다
  • 매뉴얼 설정으로 로컬 게이트웨이, 루프백, 패스워드, 테일스케일 오프를 마쳤다
  • 제미나이 API 키와 flash-lite latest 모델을 설정했다
  • 디스코드 봇 토큰을 입력하고 얼라우 리스트를 비웠다
  • DM 액세스 폴리시를 페어링으로 잡았다
  • 스킬을 설치했다
  • 게이트웨이 서비스를 설치하고 restart 했다
  • Ctrl+C 두 번을 누르고 페어링 명령을 실행해 승인 메시지를 봤다
  • openclaw로 재실행해 디스코드에서 대화가 된다

자주 막히는 곳

  • 디스코드 개발자 페이지로 못 간다: 개발자 모드가 꺼져 있다. 사용자 설정에서 고급으로 들어가 개발자 모드를 켠다.
  • 봇 토큰을 잃어버렸다: 토큰은 한 번 생성하면 다시 볼 수 없다. Reset Token으로 새로 발행하고, 오픈클로에도 새 토큰을 넣는다.
  • 봇이 서버에서 계속 오프라인이다: 오픈클로가 아직 연결되지 않은 상태다. 설치와 페어링까지 마치면 온라인이 된다.
  • 설치 중 폴더 권한이 없다며 튕긴다: 권한 3줄을 먼저 실행한다.
  • 홈브류 자동 설치에서 실패한다: 오픈클로 설치 스크립트의 자동 설치가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수동으로 먼저 깐다.
  • 디스코드와 오픈클로가 자꾸 교신이 안 된다: DM 액세스 폴리시에서 페어링을 안 한 경우다. 페어링으로 설정하고 페어링 명령까지 실행한다.
  • 페어링 명령이 터미널에서 실행이 안 된다: 오픈클로가 실행 중이기 때문이다. Ctrl+C를 두 번 눌러 빠져나온 뒤 실행한다.
  • 봇이 영어로만 대답한다: 한글로 대답해 달라고 요청한다.
  • 앱을 열어 달라고 해도 못 연다: 경로를 모르기 때문이다. 경로를 함께 알려 준다.
  • 앱 내부 조작을 못 한다: 접근성과 앱 권한을 따로 줘야 한다. 118단계의 권한 주는 법을 참고한다.
  • 몇 번 대화하니 할당량이 끝났다고 뜬다: 제미나이 무료 티어 한도다. 하루 정도 지나면 리셋된다.
  • 명령어가 많아 따라가기 어렵다: 영상에서도 인정한 난이도다. 오류 메시지나 안내문을 통째로 복사해 제미나이나 챗GPT에 물어본다.

멈추고 되돌리는 법

오픈클로 실행만 멈추려면 터미널에서 Ctrl+C를 두 번 누릅니다. 다시 실행하려면 터미널에 openclaw를 입력하고 엔터를 칩니다.

디스코드 봇 권한 회수와 오픈클로 삭제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봇 토큰을 재발급하면 기존 토큰이 무효화된다는 점만 확인됩니다. 따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봇을 서버에서 내보내기: 디스코드 서버 멤버 목록에서 봇을 우클릭하고 추방을 누른다.
  • 봇 자체를 없애기: 디스코드 개발자 포털의 해당 애플리케이션 설정 맨 아래에서 삭제한다.
  • 제미나이 키 폐기: 구글 AI 스튜디오의 API 키 화면에서 해당 키를 삭제한다.
  • 오픈클로 제거: 공식 문서의 제거(uninstall) 안내를 따른다. 버전마다 명령이 다를 수 있으니 openclaw --help로 먼저 확인한다.

설치가 끝난 뒤 실제로 해 본 것

설치한 스킬 목록, 그러니까 오픈클로가 할 수 있는 일 리스트를 먼저 확인합니다. 쓸 만한 기능은 나중에 따로 다루겠다고 예고합니다.

파워포인트 실행 데모가 하나 나옵니다. 경로를 알려 주면 파워포인트를 자동으로 열어 줍니다. 그런데 새 빈 템플릿을 만들려 하니 앱에 대한 접근성과 권한이 필요하다고 나옵니다. 기능 하나하나를 쓰려면 앱별로 추가 권한을 부여하는 설정 과정이 꽤 많이 필요하다는 것이 이 데모의 실질적인 교훈입니다.

버전 업과 AI 기능 향상이 되면 더 자유롭게 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말도 붙습니다. 엔딩 뒤에 붙은 추가분에서는 스마트폰에서도 간단히 접속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방법은 나오지 않고 결과만 나오는데, 디스코드는 휴대폰 앱에서도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같은 서버와 DM이 보이므로 봇과의 대화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토큰을 물어보자 무료 티어 할당량이 끝났다는 메시지가 뜹니다. 하루 정도 지나면 리셋되지만 제대로 쓰려면 유료 API를 구입하는 수밖에 없어 보인다는 것이 마무리입니다.

118단계에서 실제로 어려운 곳

118단계지만 대부분은 클릭입니다. 디스코드 봇 생성, 제미나이 API 키 발급, 셋업 마법사 선택지는 이 글만 보고도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막히는 건 명령어 다섯 줄입니다. Node 확인, 홈브류, 폴더 권한 3줄, 오픈클로 설치, 페어링. 이 다섯은 위에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설치에 성공해도 끝이 아닙니다. 무료 티어로는 몇 마디 나누면 토큰이 떨어지고, 앱을 실제로 부리려면 권한을 하나씩 더 열어 줘야 합니다. 단점 네 가지를 맨 앞에 배치한 이유가 마지막에 그대로 증명되는 구성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OpenClaw를 디스코드에 연결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디스코드 개발자 포털에서 만든 봇의 토큰과, 그 봇을 초대한 내 디스코드 서버가 필요합니다. 셋업 마법사에서 채널로 디스코드를 고르고 봇 토큰을 넣은 뒤, DM 액세스 폴리시를 페어링으로 두고 페어링 명령까지 실행하면 연결이 끝납니다.

디스코드 봇이 계속 오프라인으로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오픈클로가 아직 실행되지 않았거나 연결이 끝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설치와 게이트웨이 restart, 페어링을 모두 마치고 터미널에서 openclaw를 실행하면 온라인으로 바뀝니다. 그래도 안 되면 봇 토큰이 재발급되며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제미나이 무료 API만으로 OpenClaw를 계속 쓸 수 있나요?

설치와 간단한 대화는 되지만 오래 쓰기는 어렵습니다. 이 설치기에서도 몇 번 대화한 뒤 무료 티어 할당량이 바닥났고, 하루쯤 지나야 리셋됐습니다. 꾸준히 쓰려면 유료 API가 필요하며 요금은 구글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OpenClaw에 관리자 권한을 줘도 안전한가요?

위험이 있습니다. 파일 삭제와 이동 권한까지 갖기 때문에 잘못 수행하면 중요한 파일을 지우거나 메일을 엉뚱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자료가 적은 전용 기기에 설치하고, 봇 토큰과 API 키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으며, 접근성 권한은 꼭 필요한 앱에만 주는 편이 안전합니다.

페어링 명령을 입력했는데 실행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오픈클로가 터미널에서 실행 중이면 다른 명령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Ctrl+C를 두 번 눌러 빠져나온 뒤 봇이 DM으로 보내 준 페어링 명령을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승인 메시지가 뜨면 openclaw를 입력해 다시 실행합니다.

이 글은 영상의 자동 자막을 근거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원 영상은 채널 "토닉 스튜디오 | Tonic Studio"의 28분 37초 분량입니다. 영상에서 화면으로만 지나간 명령어(Node 확인, 홈브류, 폴더 권한, 오픈클로 설치, 페어링)는 공식 안내 기준으로 채운 것이며, 영상 속 실제 문자열과 다를 수 있습니다. 96단계의 "픽커브"는 자막 표기를 그대로 옮긴 것으로 정확한 스킬 이름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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