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 쓸모연구소 · 실전 노트
제 217 호이번 주 새 글 91 편2026 · 09 · 28
AI 업무 자동화
Gemini Spark · Gemini

이 글에는 쿠팡 파트너스 링크가 있으며, 구매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제미나이 스파크 사용법, 메일 정리 자동화와 예약 설정 방법

제미나이 스파크 사용법을 직장인 업무 기준 29단계로 정리했습니다. 연결된 앱 확인, 메일을 시트로 정리시키는 태스크, 매주 반복하는 일정, 긴 지시문을 이름 하나로 저장하는 스킬까지 순서대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컴퓨터를 꺼도 구글 클라우드에서 일이 계속 돌아간다는 점입니다.

제미나이 스파크 사용법, 메일 정리 자동화와 예약 설정 방법 삽화
삽화 · 쓸모연구소

잘 묻는 AI에서 잘 시켜 두는 AI로, 제미나이 스파크

"요즘 AI를 대하는 규칙이 잘 묻는 것에서 잘 시켜 두는 것으로 바뀌었다." 채널 "오늘 쓰는 AI"의 8분짜리 영상은 이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아래는 영상에 나온 조작을 순서 그대로 29단계로 옮기고, 영상이 건너뛴 접속 주소와 설정 경로를 채운 것입니다. 단계마다 "확인" 줄을 붙여 뒀으니, 화면이 그 상태가 됐는지 보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스파크는 평소 제미나이와 무엇이 다른가

비유는 이렇습니다. 평소 쓰던 제미나이는 한 번 물으면 한 번 답하는 상담 상대입니다. 답은 주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건 결국 내 몫이고요.

스파크는 목표를 받으면 해야 할 단계를 스스로 나누고 필요한 앱을 골라 진행하는 AI 에이전트(사람 대신 여러 단계를 알아서 처리하는 AI)라는 게 화자의 설명입니다. 어렵게 들리면 "대신 일을 해 주는 AI 비서"로 생각하면 됩니다.

차이가 가장 잘 드러나는 예가 드라이브 파일 정리입니다. 평소 제미나이는 어떤 파일이 있는지 목록만 보여 줍니다. 이름 변경과 폴더 이동은 여전히 사용자 몫입니다. 스파크는 파일 이름을 내용에 맞게 바꾸고 알맞은 폴더로 옮겨 둡니다.

그리고 이 작업들이 내 컴퓨터가 아니라 구글 클라우드에서 돌아갑니다. 컴퓨터를 꺼도 스파크는 멈추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여기서 나옵니다.

스파크를 혼자 움직이게 하려면 알려 줘야 할 게 딱 세 가지입니다. 무엇을 시킬지 정하는 태스크, 언제 할지 정하는 스케줄, 어떻게 할지 정하는 스킬. 이 셋이 화면에서는 작업, 일정, 기능이라는 이름으로 보입니다.

제미나이 스파크 시작 전 준비물

  • 구글 계정 (Gmail·구글 드라이브를 쓰는 계정)
  • 구글 AI 프로 이상 요금제. 이게 없으면 사이드바에 스파크가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가입은 제미나이 화면의 업그레이드 버튼이나 Google One 요금제 페이지(one.google.com)에서 합니다. 금액은 바뀌므로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구글 설정에서 활동 기록 켜짐. 켜는 법은 아래 "막혔을 때"에 적었습니다.
  • PC 웹브라우저. 작업 자체는 내 컴퓨터가 아니라 구글 클라우드에서 돕니다.
  • 정리 대상이 될 실제 메일 몇 통. 영상에서는 가상 회사 지메일에 협력사 네 곳에서 온 납기 회신을 미리 받아둔 상태로 시연합니다.
  • 따로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1단계 묶음, 스파크 화면에 들어가기

  1. 웹브라우저를 연다.

    • 위치: 바탕화면 또는 작업 표시줄(맥은 독)의 크롬 같은 브라우저 아이콘
    • 확인: 브라우저 창이 열린다
  2. 제미나이에 접속한다.

    • 주소창에 아래를 치고 엔터를 누릅니다. 로그인 화면이 나오면 AI 프로 요금제를 쓰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프롬프트
gemini.google.com

확인: 평소 쓰던 제미나이 채팅 화면이 뜬다

  1. 화면 왼쪽 사이드바를 본다.

    • 위치: 제미나이 화면 왼쪽 세로 메뉴. 접혀 있으면 왼쪽 위 줄 세 개 아이콘을 눌러 펼칩니다.
    • 확인: 세로 메뉴 목록이 보인다
  2. 사이드바에서 스파크로 바꾸는 메뉴를 찾는다.

    • 위치: 왼쪽 사이드바 안
    • 확인: "스파크" 항목이 눈에 들어온다
    • 여기서 스파크가 아예 안 보이면 아래로 진행하지 말고 "막혔을 때" 첫 항목을 먼저 처리하세요.
  3. 스파크를 클릭한다.

    • 확인: 평소 제미나이 화면과 거의 똑같은 화면으로 바뀐다
    • 낯설지 않은 게 정상입니다. 화자도 "처음 켰을 때 전혀 낯설지 않았다"고 합니다.
  4. 화면 좌측 상단을 본다.

    • 위치: 스파크 화면 왼쪽 위
    • 확인: 일반 제미나이의 새 채팅, 이미지, 동영상, 잼스(Gems, 나만의 맞춤 제미나이) 대신 작업이 보이고, 맞춤 설정 탭 안에 일정, 기능, 연결된 앱이 보인다
    • 용어 대응은 이렇습니다. 작업 = 태스크(무엇), 일정 = 스케줄(언제), 기능 = 스킬(어떻게). 남은 하나인 연결된 앱은 스파크가 Gmail이나 드라이브에 손댈 수 있게 이어 주는 곳입니다.

2단계 묶음, 연결된 앱부터 확인하기

순서가 고정된 구간입니다. 이걸 먼저 안 하면 스파크가 Gmail·드라이브에 손을 댈 수 없어서 다음 태스크가 실패합니다.

  1. 맞춤 설정 탭에서 연결된 앱을 클릭한다.

    • 위치: 스파크 화면 좌측 상단 맞춤 설정 탭 안
    • 확인: 연결 가능한 앱 목록 화면이 열린다
  2. 목록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 항목을 찾는다.

    • 확인: "구글 워크스페이스"라는 항목이 보인다
  3. 구글 워크스페이스가 파란색으로 켜져 있는지 눈으로 확인한다.

    • 확인: 토글 표시가 파란색이면 켜짐
    • 회색으로 꺼져 있으면 토글을 한 번 눌러 켭니다. 계정을 고르거나 접근을 허용하라는 창이 뜨면, 스파크를 쓸 구글 계정을 고르고 "허용"을 누릅니다. 켠 뒤 파란색으로 바뀌었는지 다시 봅니다.

3단계 묶음, 태스크로 메일을 시트에 정리시키기

  1. 스파크 홈 화면의 작업 입력창을 클릭한다.

    • 위치: 스파크 홈 화면 가운데 입력창
    • 확인: 커서가 깜빡인다
  2. 입력창에 지시문을 한 문장으로 입력한다.

프롬프트
이번 주에 받은 협력사 납기 회신 메일을 찾아서 업체와 품목별로 약속 날짜를 시트에 정리해 줘

위치: 작업 입력창 확인: 문장이 입력창에 그대로 들어가 있다 자기 업무에 맞게 고쳐 써도 됩니다. "프롬프트에는 모범 답안이 없다"는 게 화자의 말입니다.

  1. 입력한 지시문에 세 가지가 다 들어갔는지 스스로 점검한다.

    • 확인: ① 무엇을 찾을지 ② 어떤 기준으로 나눌지 ③ 어떤 모양으로 받을지, 셋 다 문장에 있다
    • 그냥 "메일 정리해 줘"라고만 하면 스파크도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릅니다.
  2. 지시문을 전송한다.

    • 입력창 오른쪽의 보내기(화살표) 버튼을 누르거나 엔터를 칩니다.
    • 확인: 스파크가 작업을 시작한다
  3. 브라우저를 그냥 두고 자리를 비운다.

    • 확인: 노트북을 덮어도 작업이 취소되지 않는다. 구글 클라우드에서 돌기 때문입니다
    • 화자는 회의 들어가기 전에 이걸 넘겨 두고 노트북을 덮습니다.
  4. 몇 분 뒤 결과 시트를 연다.

    • 확인: 받은 편지함에서 알맞은 메일만 골라 업체·품목별 약속 날짜가 한 장으로 정리돼 있다
    • 제목을 따로 알려 주지 않아도 스파크가 골라냅니다. 회의에서 돌아와 완성된 정리본을 확인하는 식으로 씁니다. 결과 시트가 어디 생겼는지 모르겠으면 스파크 대화창에 "방금 만든 시트 링크를 줘"라고 묻거나, 구글 드라이브(drive.google.com)의 "최근 문서함"을 봅니다.

4단계 묶음, 스케줄 걸어 매주 반복시키기

매일, 매주 같은 지시문을 다시 칠 필요는 없습니다.

  1. 방금 태스크를 입력했던 그 창으로 돌아간다.

    • 위치: 같은 작업 입력창
    • 확인: 방금 주고받은 대화가 보인다
    • 스케줄은 태스크를 먼저 만든 뒤 그 위에 덧붙이는 방식입니다.
  2. 입력창에 시간 지시를 덧붙여 입력한다.

프롬프트
매주 월요일 오전 8시에 이대로 해 줘

확인: 문장이 입력된다

  1. 그 문장을 전송한다.

    • 확인: 일정 메뉴에 새 항목이 등록된다
  2. 맞춤 설정 탭의 일정 메뉴를 클릭한다.

    • 위치: 좌측 상단 맞춤 설정 탭 안
    • 확인: 방금 등록한 일정이 목록에 보이고 시간 옆 표시가 바뀌어 있다
  3. 필요할 때만, 일정 메뉴에서 요일이나 시간을 고친다.

    • 확인: 바꾼 요일·시간이 목록에 반영된다
    • 고치는 대신 잠시 멈춰 두는 것도 됩니다. 편집 화면을 찾기 어려우면 대화창에 "월요일 8시 일정을 화요일 9시로 바꿔 줘"처럼 말로 시켜도 됩니다.
  4. 그날 컴퓨터를 끈다.

    • 확인: 다음 날 아침, 그 날짜로 새로 정리된 시트가 이미 만들어져 있다
    • 영상 시연에서는 스케줄을 내일 아침 8시로 맞추고 컴퓨터를 껐습니다. 금요일에 걸어 두면 월요일 아침엔 결과만 열어 보면 된다는 권유가 붙습니다.

5단계 묶음, 스킬로 저장해 긴 지시문을 이름 하나로

스킬은 일하는 순서와 기준을 한데 모은 스파크 전용 업무 매뉴얼입니다. 납기 회신 정리를 스킬로 만들면 어떤 메일을 찾고 어떻게 나눠 어디에 적는지가 통째로 저장됩니다.

  1. 조금 전 납기 회신을 정리했던 그 대화를 연다.

    • 위치: 스파크 대화 목록
    • 확인: 그 작업의 대화 내용이 화면에 있다
    • 스킬은 이미 성공한 대화를 재료로 만듭니다.
  2. 그 대화의 입력창에 다음을 입력한다.

프롬프트
지금 이 과정을 스킬로 저장해 줘

확인: 문장이 입력된다

  1. 그 문장을 전송한다.

    • 확인: 스킬이 만들어진다
  2. 맞춤 설정 탭의 기능 메뉴를 클릭한다.

    • 확인: 방금 만든 스킬이 목록에 모여 있다
    • 화자가 특히 좋았다고 꼽은 지점이 여기입니다. 왼쪽에서 어떤 스킬을 저장해 뒀는지 한눈에 보인다는 것.
  3. 저장한 스킬을 쓸 때는 입력창에 슬래시를 친다.

프롬프트
/

위치: 작업 입력창 확인: 저장된 스킬 목록이 뜬다

  1. 목록에서 원하는 스킬을 골라 누른다.
    • 확인: 긴 지시문을 다시 안 써도 "납기 회신 메일 정리"와 똑같이 처리된다
    • 잘 다듬은 스킬은 파일로 내려받아 팀원에게 건넬 수 있고, 그러면 팀 전체가 같은 업무 매뉴얼로 일하게 된다는 설명이 붙습니다. 내려받기 버튼의 위치는 영상에 나오지 않으니, 기능 메뉴에서 해당 스킬 옆의 점 세 개(더보기) 메뉴부터 열어 봅니다.

6단계 묶음, 자리를 비운 날 팀장 메일만 감시시키기

앞의 다섯 묶음과 독립적으로 쓸 수 있는 별도 태스크입니다. 반차나 휴가로 자리를 비운 날 팀장·부장 메일이 신경 쓰인다면, 휴대폰으로 메일함을 들락거리는 대신 스파크가 지켜보게 하라는 제안입니다.

  1. 작업 입력창을 클릭한다.

    • 확인: 커서가 깜빡인다
  2. 다음을 입력하고 전송한다.

프롬프트
앞으로 팀장님에게서 메일이 오면 핵심만 세 줄로 정리해 줘

확인: 이후 팀장 메일이 들어오면 스파크가 세 줄로 정리해 쌓아둔다 복귀한 날엔 메일함 대신 정리본만 훑어보면 됩니다.

스파크에 맡기기 좋은 지시문 예시 (편집자 정리)

영상의 원칙(무엇을 찾을지, 어떤 기준으로 나눌지, 어떤 모양으로 받을지)을 그대로 따라 만든 예시입니다. 회사명과 조건만 바꿔 쓰면 됩니다.

프롬프트
지난 7일 동안 받은 메일 중 견적서가 첨부된 메일을 찾아서
업체명, 품목, 금액, 유효기간을 열로 나눠 구글 시트 한 장으로 정리해 줘
프롬프트
내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 정리' 폴더의 파일을 내용 기준으로 읽고
'계약', '견적', '회의록', '기타' 폴더로 나눠 옮긴 뒤
파일 이름을 '날짜_업체명_문서종류' 형식으로 바꿔 줘
프롬프트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이번 주 내가 보낸 메일 중
아직 답장이 없는 메일을 찾아서 받는 사람, 제목, 보낸 날짜를 표로 정리해 줘

처음엔 가벼운 일 하나로 시작하고, 결과가 맞으면 일정과 스킬을 붙이는 순서가 좋습니다.

다 됐는지 확인하는 체크리스트

  • 왼쪽 사이드바에서 스파크로 전환했다
  • 좌측 상단에 작업, 일정, 기능, 연결된 앱 네 가지가 보인다
  • 연결된 앱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가 파란색이다
  • 태스크 지시문에 무엇을 찾을지, 어떤 기준으로 나눌지, 어떤 모양으로 받을지가 다 들어 있다
  • 태스크 결과 시트가 실제로 만들어졌다
  • 일정 메뉴에 반복 일정이 등록되고 시간이 표시된다
  • 기능 메뉴에 스킬이 저장돼 있다
  • 입력창에 슬래시를 치면 저장한 스킬 목록이 뜬다
  • 컴퓨터를 끈 다음 날 결과물이 만들어져 있다

제미나이 스파크가 막혔을 때

왼쪽 사이드바에 스파크가 없다

두 가지를 확인합니다. 구글 AI 프로 이상 요금제를 쓰고 있는지, 설정에서 활동 기록이 켜져 있는지. 활동 기록은 제미나이 화면 왼쪽 아래 "설정 및 도움말"을 누르고 "활동"으로 들어가 기록 저장 스위치를 켜면 됩니다. 요금제는 제미나이 화면 오른쪽 위 프로필 사진을 눌러 지금 쓰는 계정이 맞는지부터 봅니다. 그래도 막히면 영상 댓글에 막힌 지점을 한 줄 남기면 직접 확인해 답하겠다고 화자가 안내합니다.

휴대폰엔 완료 알림이 왔는데 PC 화면은 계속 진행 중이다

베타 단계라 화면 상태가 갱신되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급하게 다시 시키지 말고 화면을 새로 고치세요. 윈도우는 F5, 맥은 Command + R입니다. 영상에서도 새로 고침 후에야 완료로 바뀌었습니다.

작업이 한도에 걸려 더 안 돌아간다

쓸 수 있는 양에 한도가 있고, 무거운 작업을 연달아 시키면 생각보다 빨리 닿습니다. 처음엔 가벼운 일부터 넘기라는 게 화자의 조언입니다.

지시문을 줬는데 엉뚱한 메일을 가져온다

지시문이 뭉뚱그려져 있어서입니다. 무엇을 찾을지, 어떤 기준으로 나눌지, 어떤 모양으로 받을지를 한 문장에 넣고 한두 번 고쳐 씁니다. 기간(이번 주, 지난 7일)과 보낸 사람 조건을 넣으면 더 정확해집니다.

화자가 직접 밝힌 한계

장점만 말하는 영상은 아닙니다. 세 가지를 자기 경험으로 짚습니다.

첫째, 아직 정식 출시 전 베타 단계입니다. 상태 표시가 실제 진행보다 밀립니다.

둘째, 사용량 한도가 있습니다.

셋째, 속도입니다. 같은 채널에서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 그것들은 컴퓨터가 켜진 상태에서 일을 처리해 줬다고 합니다. 스파크로 컴퓨터 안 파일을 다뤄 보니 같은 일을 클로드나 코덱스에 맡겼을 때보다 5~10배는 더 오래 걸렸다는 게 그의 체감 주장입니다. 그래서 그런 일은 여전히 클로드나 챗GPT 쪽이 맞는다고 봅니다.

여기서 나오는 용도 제안은 명확합니다. 스파크는 컴퓨터 앞에 없는 시간에, 가볍고 반복되는 일을 넘겨 두는 데 쓰라. 어차피 자리에 없을 때라 조금 늦어도 문제가 안 되니까요.

되돌리고 싶을 때

  1. 자동 반복을 멈추려면: 맞춤 설정 탭의 일정 메뉴에서 해당 일정을 고치거나 잠시 멈춰 둡니다.
  2. 스파크가 Gmail·드라이브에 손대지 못하게 하려면: 맞춤 설정 탭의 연결된 앱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 토글을 눌러 회색(꺼짐)으로 바꿉니다.
  3. 저장한 스킬을 지우려면: 기능 메뉴에서 해당 스킬 옆 더보기 메뉴를 열어 봅니다. 영상은 삭제 장면을 보여 주지 않으니, 메뉴가 없으면 대화창에 "납기 회신 정리 스킬을 삭제해 줘"라고 요청합니다.
  4. 이미 실행된 결과(만들어진 시트, 옮겨진 파일)는 구글 드라이브에서 직접 지우거나 되돌립니다. 드라이브는 파일마다 "버전 기록"이 남아 있어 이름을 바꾸기 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만 골라서 시작하기

마지막 권유는 욕심을 줄이라는 쪽입니다. 처음부터 다 하려 하지 말고 매주 반복되는 일 하나만 스파크에게 시켜 보라는 것.

덧붙이자면, 화자는 이 영상 자체는 스파크에게 넘기지 못하고 직접 만들었다며 "스파크는 편집까지는 해 주지 않는다"고 농담합니다. 지금 단계의 스파크가 어디까지인지를 그 한마디가 잘 보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미나이 스파크는 무료로 쓸 수 있나요?

영상 기준으로는 구글 AI 프로 이상 요금제가 있어야 사이드바에 스파크가 보입니다. 요금제 금액과 제공 범위는 바뀔 수 있으니 구글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용량 한도도 따로 있습니다.

컴퓨터를 꺼도 스파크 작업이 계속되나요?

됩니다. 스파크는 내 컴퓨터가 아니라 구글 클라우드에서 작업을 돌립니다. 영상에서도 스케줄을 걸어 두고 컴퓨터를 끈 다음 날 아침에 정리된 시트가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스파크의 태스크, 스케줄, 스킬은 각각 무엇인가요?

태스크는 무엇을 시킬지, 스케줄은 언제 할지, 스킬은 어떻게 할지를 정하는 것입니다. 화면에서는 각각 작업, 일정, 기능이라는 이름으로 보입니다. 스킬은 성공한 대화를 "스킬로 저장해 줘"라고 해서 만들고, 입력창에 슬래시(/)를 쳐서 불러옵니다.

스파크가 사이드바에 안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구글 AI 프로 이상 요금제에 가입된 계정으로 로그인했는지, 설정 및 도움말의 활동에서 기록 저장이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두 가지가 다 맞는데도 안 보이면 계정에 기능이 아직 열리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스파크와 클로드, 코덱스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영상의 기준은 이렇습니다. 컴퓨터 앞에 없는 시간에 돌릴 가벼운 반복 업무는 스파크, 컴퓨터 안 파일을 빠르게 다룰 일은 클로드나 코덱스. 화자는 스파크가 같은 일에 5~10배 더 오래 걸렸다고 체감을 밝혔습니다.

이 글은 오늘 쓰는 AI 채널 영상(486초)의 자동 자막을 근거로 정리했고 화면과는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접속 주소, 활동 기록 설정, 새로 고침 키, 되돌리는 법, 지시문 예시는 영상에 없는 내용을 편집자가 보탠 것이고 스파크 화면은 베타라 실제 메뉴 이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자막에는 "거에서", 상담 상대가 "상남 상대", 협력사 네 곳 납기 회신이 "협력사 내 곳에서 온 낮게 회신", "형사 낮기 회신", 품목별이 "품모별", 좌측이 "자측", 정리해 줘가 "정리해도", 편집이 "편지", 클로드 코드가 "클로드 코커", 새로 고침 키가 "F로"로 잡혀 있었습니다.

출처: youtu.be/…

원본 영상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