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 쓸모연구소 · 실전 노트
제 217 호이번 주 새 글 91 편2026 · 09 · 28
AI 업무 자동화
Claude · 노션 · 픽셀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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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노션 자동화, 픽셀 에이전트로 AI 사무실 직원 3명 만드는 법

클로드 노션 자동화는 구조가 단순합니다. 클로드에 말로 시키면 에이전트가 일하고, 결과물은 노션에 쌓입니다. 이 글은 픽셀 에이전트 설치부터 노션 연결, 주식 보고서 실습 3개, 매일 아침 7시에 도는 AI 직원 3명, 아티팩트 보고서 꾸미기까지 113단계를 하나도 줄이지 않고 번호 그대로 옮겼습니다.

클로드 노션 자동화, 픽셀 에이전트로 AI 사무실 직원 3명 만드는 법 삽화
삽화 · 쓸모연구소

메타코드M 특강에서 강사가 32분 동안 보여 준 내용이며, 강의에서 소리 내어 말한 프롬프트는 그대로 코드블록에 담았습니다. 간접화법으로 말한 두 곳은 바로 쓸 수 있게 명령문으로 다듬었습니다.

채팅창으로 시키면 왜 매번 힘든가

채팅창 방식의 한계는 세 가지입니다. 작업할 때마다 프롬프트를 처음부터 다시 써야 하고, 대화 기록이 흩어져 다시 찾기 어렵고, 지난 작업에서 터진 이슈를 다음 작업에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에이전트 팀(각자 역할을 맡은 여러 AI를 묶어 일을 나눠 시키는 구성)으로 묶으면 달라진다는 것이 강사의 주장입니다. 한 번 설정해 두면 반복 실행이 되고, 여러 에이전트가 나눠 맡아 완성도를 올리고, 생긴 이슈를 기록해 다음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슈 반영은 이렇게 시키면 됩니다.

프롬프트
이번 작업에서 발생한 이슈는 다음에 반복되지 않도록
클로드 지침과 에이전트 지침을 보완해 줘.

쓰는 도구 두 가지, 픽셀 에이전트와 클로드 커넥터

픽셀 에이전트는 AI가 일하는 모습을 픽셀 캐릭터로 시각화해 보여 주는 VS Code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에이전트 하나가 사무실 직원 한 명처럼 화면에 나타나고, 지금 무슨 일을 하는지 보입니다. 익스텐션에서 검색해 설치하고, Ctrl + Shift + P로 호출합니다. 활용 흐름도 이 세 단계가 전부입니다.

클로드 커넥터는 MCP(AI가 외부 서비스를 직접 쓰게 해 주는 연결 규격)를 기반으로 클로드와 외부 서비스를 이어 주는 관리 기능입니다. Anthropic이 제공하며, 노션 말고 슬랙, Gmail도 붙일 수 있습니다. 이번 실습은 노션만 씁니다.

연결해 두면 이런 것도 시킬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
슬랙에서 나를 멘션한 채팅 중
내가 댓글을 남기지 않았거나 체크하지 않은 메시지를 정리해서 알려 줘.

어제 온 메일 중 스팸과 광고를 뺀 것만 정리시키는 식도 가능합니다.

준비물과 설치 순서

  • VS Code: 픽셀 에이전트가 VS Code 확장이라 필요합니다.
  • 클로드 데스크톱 앱: 커넥터 설정이 데스크톱 좌측 메뉴에 있습니다.
  • 클로드 코드(Claude Code): 터미널에서 자연어 명령을 받아 파일을 만들고 작업하는 클로드입니다. 픽셀 에이전트 속 직원 하나하나가 클로드 코드 창입니다.
  • 노션 계정: 새 워크스페이스를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 웹 브라우저: 노션과 아티팩트 확인용입니다.

강의는 이 도구들이 이미 깔린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처음이라면 아래 순서로 준비하면 됩니다.

  1. VS Code 공식 사이트(code.visualstudio.com)에서 내 운영체제용 설치 파일을 받아 설치한다.
  2. 클로드 데스크톱 앱을 claude.ai의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아 설치하고 로그인한다.
  3. 클로드 코드를 설치한다. 맥은 터미널, 윈도우는 PowerShell을 열고 아래 명령을 붙여넣는다. 이미 Node.js를 쓰고 있다면 npm 명령으로 설치해도 된다.
명령어
# 맥, 리눅스
curl -fsSL https://claude.ai/install.sh | bash

# Node.js가 있는 경우(운영체제 공통)
npm install -g @anthropic-ai/claude-code
  1. 터미널에 claude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른 뒤, 안내에 따라 클로드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2. VS Code에서 작업용 폴더를 하나 연다(파일 → 폴더 열기). 에이전트가 만드는 지침 파일이 이 폴더에 쌓인다.

클로드 코드는 유료 플랜 계정이 필요합니다. 요금제 조건은 강의에서 다루지 않으니 Anthropic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맥에서는 VS Code 단축키의 Ctrl 자리가 Cmd입니다. 즉 Cmd + Shift + P를 누릅니다.

전체 흐름은 이렇게 셋입니다.

프롬프트
① 클로드에게 자연어로 명령 → ② 에이전트가 일한다 → ③ 결과물은 노션에 쌓인다

시연은 전부 사전에 녹화한 영상입니다. 대기 시간이 편집돼 있어서 각 단계가 실제로 몇 분 걸리는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아래 단계를 따라 할 때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싶어도 정상일 수 있습니다.

1단계. 픽셀 에이전트 설치 (1~5)

  1. VS Code를 실행한다. → 확인: 편집기 창이 열린다
  2. 좌측 사이드바에서 확장(Extensions) 탭을 연다. → 확인: 확장 검색창이 나타난다
  3. 검색창에 "픽셀 에이전트"를 입력한다. → 확인: 검색 결과 목록이 뜬다
  4. 목록 상단에 보이는 픽셀 에이전트의 설치 버튼을 누른다. → 확인: 설치 버튼이 사라지고 설치 완료 상태가 된다
  5. Ctrl + Shift + P를 눌러 픽셀 에이전트를 호출한다. → 확인: 픽셀 에이전트 화면이 뜬다
  • Ctrl + Shift + P는 VS Code의 명령 팔레트(모든 기능을 이름으로 찾아 실행하는 검색창)를 여는 단축키입니다. 창이 뜨면 "Pixel"을 입력해 픽셀 에이전트 항목을 고르면 됩니다.
  • 한글 검색으로 안 나오면 영문 "Pixel Agents"로 검색합니다.
  • 이 단축키는 이후 모든 실습에서 계속 씁니다. 설치(4번)가 끝나기 전에는 호출(5번)이 안 됩니다.

2단계. 에이전트 2개 만들고 이름 붙여 동시에 일 시키기 (6~15)

  1. 플러스(+) 버튼을 눌러 화면을 확대한다. → 확인: 에이전트 화면이 커진다
  2. 에이전트 버튼을 눌러 에이전트를 하나 추가한다. → 확인: 에이전트가 1개에서 2개가 된다
  3. 첫 번째 에이전트의 클로드 터미널 창에서 마우스 우클릭한다. → 확인: 메뉴 창이 나타난다
  4. 메뉴에서 "이름 바꾸기"를 선택한다. → 확인: 이름 입력 상태가 된다
  5. 첫 번째 에이전트의 이름을 입력한다. → 확인: 에이전트 이름표가 바뀐다
  6. 두 번째 에이전트에서도 우클릭한다. → 확인: 메뉴 창이 뜬다
  7. 두 번째 에이전트의 이름을 변경한다. → 확인: 두 에이전트 이름이 서로 다르다
  • 강의에서는 구체적인 이름을 말하지 않습니다. 담당 업무가 드러나는 이름이 좋고, 뒤 실습에서는 회사명을 씁니다.
  1. 첫 번째 에이전트에게 구글 정보 조사를 지시한다.
프롬프트
구글에 대한 정보를 조사해 줘.

→ 확인: 에이전트가 작업을 시작한다

  1. 두 번째 에이전트에게 애플 정보 조사를 지시한다.
프롬프트
애플에 대한 정보를 조사해 줘.

→ 확인: 두 에이전트가 동시에 작업 중이다

  1. 에이전트 위에 마우스를 올려 어떤 작업 중인지 본다. → 확인: 현재 수행 중인 작업 내용이 표시된다

3단계. 노션 워크스페이스 구성 (16~37)

워크스페이스는 노션에서 페이지들을 담는 가장 큰 공간입니다. 실습용으로 새로 하나 만들면 기존 자료와 섞이지 않습니다.

  1. 구글에서 "노션"을 검색한다. → 확인: 노션 검색 결과가 나온다
  2. 노션 사이트에 들어간다. → 확인: 노션 페이지가 열린다
  3. "노션 열기" 버튼을 클릭한다. → 확인: 이전에 작업하던 워크스페이스의 마지막 작업 페이지가 열린다
  4. 좌측 하단의 워크스페이스 이름을 누른다. → 확인: 메뉴 창이 열린다
  5. 메뉴에서 "새 워크스페이스"를 누른다. → 확인: 워크스페이스 생성 화면으로 넘어간다
  6. "개인용"을 선택한다. → 확인: 잠시 기다리면 새 워크스페이스가 만들어진다
  7. 기본으로 생성된 페이지들을 삭제한다. → 확인: 삭제되면 상단에 빨간색 안내가 표시된다
  8. 좌측 상단에서 메뉴를 클릭한다. → 확인: 메뉴가 펼쳐진다
  9. 설정 창에 들어간다. → 확인: 설정 화면이 뜬다
  10. "일반" 메뉴를 누른다. → 확인: 워크스페이스 이름 입력란이 보인다
  11. 워크스페이스 이름을 "스톡 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로 설정한다. → 확인: 좌측 상단 이름이 바뀐다
  12. 설정하는 사이에 추가된 기본 페이지들을 다시 삭제한다. → 확인: 좌측 페이지 목록이 비어 있다
  13. 좌측 상단에서 "새 페이지 추가"를 클릭한다. → 확인: 페이지 유형 선택이 뜬다
  14. "빈 페이지"를 누른다. → 확인: 빈 페이지가 생성된다
  15. 페이지 이름을 "스톡 뉴스"로 설정한다. → 확인: 좌측 목록에 "스톡 뉴스"가 보인다
  16. 같은 방법으로 두 번째 빈 페이지를 생성한다. → 확인: 페이지가 하나 더 생긴다
  17. 두 번째 페이지 이름을 "스톡 데이터"로 설정한다. → 확인: 좌측 목록에 "스톡 데이터"가 보인다
  18. 스톡 데이터 페이지 본문에서 슬래시(/)를 누른다. → 확인: 블록 선택 메뉴가 뜬다
  19. "데이터베이스"를 입력해 DB를 추가한다. → 확인: 표 형태의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진다
  20. DB 이름을 "스톡 DB"로 설정한다. → 확인: DB 제목이 "스톡 DB"다
  21. 세 번째 페이지를 생성한다. → 확인: 페이지가 하나 더 생긴다
  22. 세 번째 페이지 이름을 "스톡 멀티에이전트"로 설정한다. → 확인: 세 페이지가 모두 좌측에 보인다
  • 여기까지 하면 페이지 3개가 남습니다. 스톡 뉴스, 스톡 데이터(안에 스톡 DB), 스톡 멀티에이전트.
  • DB(데이터베이스)는 엑셀 표처럼 행과 열로 데이터를 쌓는 노션 블록입니다. 에이전트가 여기에 종목 데이터를 채웁니다.

4단계. 클로드 커넥터로 노션 연결하고 확인 (38~50)

  1. 클로드 데스크톱을 실행한다. → 확인: 클로드 데스크톱 창이 열린다
  2. 좌측 메뉴에서 계정 버튼을 클릭한다. → 확인: 계정 메뉴가 펼쳐진다
  3. "설정" 버튼을 선택한다. → 확인: 설정 화면이 뜬다
  4. 스크롤을 내려 "사용자 지정"을 누른다. → 확인: 사용자 지정 화면이 열린다
  5. "커넥터" 설정을 선택한다. → 확인: 연결 가능한 서비스 목록이 보인다
  6. 목록에서 노션의 플러스(+) 버튼을 클릭한다. → 확인: 잠시 기다리면 설정 페이지로 이동한다
  7. "계속 연결"을 클릭한다. → 확인: 워크스페이스 선택 화면으로 넘어간다
  8. 실습에서 만든 워크스페이스(스톡 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를 선택한다. → 확인: 해당 워크스페이스가 선택 표시된다
  9. "계속하기"를 클릭한다. → 확인: 연결된 페이지로 이동한다
  10. 상단 안내 메시지의 "취소" 버튼을 클릭한다. → 확인: 안내 메시지가 사라진다

노션 연결 상태 확인 (48~50)

  1. VS Code에서 Ctrl + Shift + P를 눌러 픽셀 에이전트를 호출한다. → 확인: 픽셀 에이전트 화면이 뜬다
  2. 에이전트 버튼을 눌러 작업을 요청할 에이전트를 만든다. → 확인: 새 에이전트가 준비 상태가 된다
  3. 에이전트에게 노션 연결 정보를 물어본다.
프롬프트
현재 클로드 커넥터로 연결한 노션의 정보를 알려 줘.

→ 확인: 에이전트가 노션 도구를 사용해 페이지 확인 결과를 답한다

  • 여기서 페이지 목록이 안 나오면 43~47번으로 돌아갑니다. 50번이 성공해야 아래 실습이 돌아갑니다. 기본 환경 구축은 여기서 끝입니다.
  • 클로드 데스크톱과 클로드 코드가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돼 있어야 커넥터를 같이 씁니다. 계정이 다르면 노션 도구가 보이지 않습니다.

5단계. 실습 1, 에이전트 1개로 애플 주가 보고서 만들기 (51~59)

흐름은 "명령, 조사, 정리" 세 단계이고, 사람은 명령 말고는 손대지 않습니다.

  1. VS Code를 실행한다. → 확인: 편집기 창이 열린다
  2. Ctrl + Shift + P로 픽셀 에이전트를 호출한다. → 확인: 픽셀 에이전트 화면이 뜬다
  3. 에이전트 버튼을 눌러 에이전트를 생성한다. → 확인: 에이전트가 준비된다
  4. 환경이 제대로 세팅됐는지 먼저 확인시킨다.
프롬프트
현재 커넥터로 연결된 노션 정보를 확인해 줘.

→ 확인: 채팅창으로 노션 정보가 온다

  1. 스톡 뉴스 페이지를 지정해 보고서 작성을 요청한다.
프롬프트
스톡 뉴스 페이지에 애플 주식 정보를 찾고 정리해 줘.
보고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페이지 상단에 그래프를 포함해 줘.

→ 확인: 에이전트가 작업을 시작한다

  • 글만 시키지 말라는 것이 강사의 조언입니다. 에이전트 성능이 좋아졌으니 그림과 도표도 같이 요청합니다.
  1. 작업이 끝나면 채팅창의 작업 설명을 읽는다. → 확인: 무슨 작업을 했는지 간략 설명이 나온다
  2. 노션의 스톡 뉴스 페이지를 연다. → 확인: 빈 페이지였던 곳에 보고서가 채워져 있다
  3. 페이지 상단에 그래프가 있는지 확인한다. → 확인: 요청한 대로 상단에 그래프가 있다
  4. 페이지를 아래로 내려 최신 소식과 지표 표를 확인한다. → 확인: 최신 소식과 표 형태 지표가 있다
  • 시연에서 읽어 준 최신 소식은 신임 CEO 선임과 아이폰 신제품 관련입니다.

6단계. 실습 2, 한 번 가르치면 재사용되는 에이전트 팀 (60~78)

대상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1. Ctrl + Shift + P로 픽셀 에이전트를 호출한다. → 확인: 픽셀 에이전트 화면이 뜬다
  2. 에이전트 버튼을 눌러 에이전트를 만든다. → 확인: 에이전트가 준비된다
  3. 노션 정보를 요청하되, 페이지와 DB 정보를 강조해서 적는다.
프롬프트
현재 커넥터로 연결된 노션의 정보를 알려 줘.
특히 페이지와 DB의 정보가 중요하니 반드시 포함해 줘.

→ 확인: 채팅창에서 페이지와 DB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중요한 요구사항은 프롬프트 맨 마지막에 붙여 강조합니다.
  1. 참고할 실제 사이트를 지정해 DB 구조 수정을 요청한다.
프롬프트
네이버 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이 DB를 주식 데이터 저장에 적합한 형태로 수정해 줘.

→ 확인: 작업 중 노션 DB에 컬럼이 추가되는 모습이 보인다

  • 여기가 이 실습의 핵심입니다. 막연하게 "주식용 DB를 만들어 달라"고 하면 완성도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 강사의 설명입니다. 참고할 실제 사이트를 콕 집어 줍니다.
  1. 노션 DB를 눌러 좌우로 스크롤한다. → 확인: 이전보다 컬럼이 많아졌다
  2. 관심 종목을 적어 정보 수집을 요청한다.
프롬프트
다음 관심 종목의 정보를 수집해서 DB에 저장해 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 확인: 작업이 끝나면 노션 DB에 해당 종목 데이터가 추가돼 있다

  1. 노션 DB에서 종목 데이터를 확인한다. → 확인: 네이버 증권에 직접 들어가지 않아도 노션에서 데이터를 볼 수 있다
  2. 수집한 데이터로 보고서 작성을 요청한다.
프롬프트
DB에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래프를 포함한 주식 보고서를 작성해 줘.
그래프는 보고서 상단에 배치해 줘.

→ 확인: 노션 페이지에서 DB 아래에 보고서가 작성된다

  1. 보고서 상단에 그래프가 있는지 확인한다. → 확인: 지시한 대로 상단에 그래프가 있다
  2. 이 작업을 재사용할 수 있도록 지침과 팀 구성을 요청한다.
프롬프트
세션이 종료되더라도 지금 작업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클로드 작업 지침과 에이전트 팀을 구성해 줘.

→ 확인: 작업 공간에 기존에 없던 파일들이 생성된다

  1. 좌측 탐색기에서 .claude 폴더를 연다. → 확인: 안에 agents 폴더가 보인다
  2. agents 폴더를 열어 만들어진 에이전트 목록을 확인한다. → 확인: 총 3개, 정보 읽기 담당 / 데이터 수집 담당 / 보고서 담당
  • .claude는 점으로 시작하는 폴더라 목록에서 눈에 잘 안 띕니다. 이 구조를 사람이 짠 게 아니라 앞의 에이전트가 스스로 만들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작업 폴더에는 보통 CLAUDE.md(클로드가 작업을 시작할 때마다 먼저 읽는 지침 파일)도 함께 생깁니다. 69번의 "클로드 작업 지침"이 이 파일입니다.

에이전트 팀이 진짜 도는지 검증, 지우고 다시 시키기 (72~78)

  1. 노션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지운다. → 확인: DB가 비었다
  2. 노션에서 보고서도 삭제한다. → 확인: 페이지가 비었다
  3. Ctrl + Shift + P로 픽셀 에이전트를 호출한다. → 확인: 픽셀 에이전트 화면이 뜬다
  4. 버튼을 눌러 새로 일할 에이전트를 만든다. → 확인: 새 에이전트가 준비된다
  5. 지침과 팀을 활용하라고만 짧게 시킨다.
프롬프트
지금 작업 공간의 지침과 에이전트 팀을 활용하여
주식 데이터를 수집하고 보고서를 작성해 줘.

→ 확인: 작업 중 필요할 때 동료 에이전트를 부르는 모습이 보인다

  1. 채팅창에서 새 에이전트가 어떤 방식으로 작업했는지 읽는다. → 확인: 이전 지침을 적용했다는 설명이 나온다
  2. 노션 페이지에서 재현된 보고서를 확인한다. → 확인: 이전과 거의 같은 형태, 그래프 상단 배치 원칙도 지켜졌다

7단계. 실습 3, 매일 아침 7시에 일하는 AI 직원 3명 (79~99)

담당은 애플, 구글, 엔비디아로 나눕니다. 7시로 잡은 이유는 아침에 출근해서 바로 보기 위해서입니다.

  1. 노션 페이지에서 슬래시(/)를 누르고 데이터베이스를 만든다. → 확인: 새 DB가 생성된다
  2. DB 이름을 "스톡 멀티에이전트 DB"로 설정한다. → 확인: DB 제목이 바뀐다
  3. 그 DB를 선택하고 "링크 복사" 버튼을 눌러 링크를 저장해 둔다. → 확인: 클립보드에 노션 DB 링크가 들어갔다
  • 이 링크가 없으면 아래 프롬프트를 쓸 수 없습니다. 순서를 건너뛰지 마세요.
  1. 픽셀 에이전트를 호출한다. → 확인: 픽셀 에이전트 화면이 뜬다
  2. 에이전트를 총 3개 만든다. → 확인: 에이전트 3개가 나란히 보인다
  3. 첫 번째 에이전트의 이름을 "애플"로 설정한다. → 확인: 이름표가 애플로 바뀐다
  4. 애플 에이전트에게 조사와 DB 업데이트를 지시한다(링크 포함).
프롬프트
애플에 대한 정보를 조사하고 아래 노션 DB를 업데이트해 줘.
[81번에서 복사한 노션 DB 링크 붙여넣기]

→ 확인: 에이전트가 작업을 시작한다

  1. 두 번째 에이전트의 이름을 "구글"로 설정한다. → 확인: 이름표가 구글로 바뀐다
  2. 구글 에이전트에게 같은 형식으로 지시한다(마지막에 DB 링크 첨부).
프롬프트
구글에 대한 정보를 조사하고 아래 노션 DB를 업데이트해 줘.
[노션 DB 링크]

→ 확인: 두 번째 에이전트가 작업을 시작한다

  1. 세 번째 에이전트의 이름을 설정하고 엔비디아 작업을 요청한다.
프롬프트
엔비디아에 대한 정보를 조사하고 아래 노션 DB를 업데이트해 줘.
[노션 DB 링크]

→ 확인: 세 에이전트가 모두 같은 DB를 바라보고 작업 중이다

  • 작업 위치를 링크로 못 박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링크를 빼면 엉뚱한 노션 위치에 씁니다.
  1. 잠시 기다린 뒤 노션 DB에서 결과를 확인한다. → 확인: 애플, 구글, 엔비디아 순으로 조사 정보가 업데이트된다
  2. 애플 에이전트에게 매일 아침 자동 실행을 요청한다.
프롬프트
매일 아침 7시에 이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해 줘.

→ 확인: 예약이 등록됐다는 응답이 온다

  1. 구글 에이전트에게도 같은 자동 실행을 요청한다. → 확인: 예약 등록 응답이 온다
  2. 엔비디아 에이전트에게도 같은 자동 실행을 요청한다. → 확인: 세 에이전트 모두 예약 상태다
  3. 결과 구분을 위해 기록 항목을 지시한다.
프롬프트
결과 페이지에는 회사명과 작업 날짜, 작업 시간을 반드시 적어 줘.

→ 확인: 에이전트별 결과가 구분되게 설정된다

  1. 애플 에이전트에게 작업 공간에 자기 역할을 기록하게 한다.
프롬프트
이후에 이 세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재 작업 공간에 너의 에이전트로서의 역할을 적어 줘.

→ 확인: 작업 공간에 역할 설명이 기록된다

  1. 구글 에이전트에게도 같은 작업을 지시한다. → 확인: 역할이 기록된다
  2. 엔비디아 에이전트에게도 같은 작업을 지시한다. → 확인: 기초 세팅이 마무리된다

예약이 실제로 도는지 검증 (97~99)

  1. 세 에이전트 모두에게 테스트 실행을 요청한다.
프롬프트
테스트로 30초 뒤에 작업을 실행해 줘.

→ 확인: 세 에이전트가 동일한 프롬프트를 받았다

  1. 작업이 끝난 에이전트부터 차례로 모두 종료한다. → 확인: 픽셀 에이전트 화면에 실행 중인 에이전트가 없다. 강의 표현으로는 "사무실이 비었다"
  2. 노션 DB를 열어 결과 페이지가 추가되는지 지켜본다. → 확인: 애플, 엔비디아, 구글 순으로 보고서가 추가된다

여기서 한 가지는 짚고 갑니다. 강사는 "PC가 꺼져도 잘 동작하는지 확인하기 위해"라고 말하지만, 자막에서 확인되는 건 에이전트를 전부 종료한 상태까지입니다. PC 전원을 실제로 끄고 테스트하는 장면은 나오지 않습니다. 퇴근 후 컴퓨터를 꺼도 7시에 도는지는 이 강의의 검증 범위 밖입니다.

예약이 어디에 걸렸는지는 에이전트에게 직접 물어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내 컴퓨터에서 도는 예약이라면 보통 컴퓨터가 켜져 있고 잠자기 상태가 아니어야 실행됩니다.

프롬프트
방금 등록한 매일 7시 예약이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등록됐는지 알려 줘.
컴퓨터가 꺼져 있거나 잠자기 상태일 때도 실행되는지, 안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 줘.

8단계. 만든 시스템을 그림으로 이해하기 (100~102)

  1. 작업을 지시할 에이전트를 새로 만든다. → 확인: 에이전트가 준비된다
  2. 아티팩트 다이어그래밍 스킬로 작업 공간 정리를 요청한다.
프롬프트
아티팩트 다이어그래밍 스킬을 활용하여 지금 작업 공간의 세팅을 정리해 줘.

→ 확인: 시간이 지나면 아티팩트 페이지로 이동한다

  1. 초심자도 알아보게 다시 그려 달라고 요청한다.
프롬프트
에이전트별로 역할이 분리되어 있는데 결과는 동일한 DB에 업데이트하도록 되어 있어.
이 부분을 명시해서 그림으로 표현해 줘.

→ 확인: 아침 7시에 에이전트 3개가 나란히 일하고 결과가 같은 DB로 모이는 그림이 나온다

  • 아티팩트(클로드가 만들어 주는 웹페이지 형태의 결과물)는 브라우저에서도, 클로드 데스크톱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9단계. 아티팩트와 디자인 지침으로 보고서 품질 올리기 (103~113)

아티팩트의 장점은 세 줄로 정리됩니다. 말하면 결과물이 만들어진다. 문서, 표, 그림을 한 작업 공간에서 만든다. 원하는 게 나올 때까지 말로 고치고 링크로 팀원과 공유한다.

그냥 "보고서 만들어 줘"라고만 하면 흔한 AI 결과물 느낌이 난다는 것이 강사의 지적입니다. 그래서 디자인 지침을 붙입니다. 순서는 디자인 고르기, 지침 복사, 이 지침으로 만들어 달라고 말하기, 이렇게 셋입니다.

  1. VS Code를 실행하고 픽셀 에이전트를 호출한 뒤 에이전트를 추가한다. → 확인: 에이전트가 준비된다
  2. 분석 대상을 정해 정리를 요청한다.
프롬프트
쿠팡과 같은 이커머스 플랫폼에서의 고객 CS 시스템을 알기 쉽게 정리해 줘.

→ 확인: 작업이 끝나면 브라우저에서 아티팩트가 실행되고 CS 시스템 보고서가 보인다

  1. 구글에서 "겟디자인 MD" 사이트를 찾아 접속한다. → 확인: 유명 기업들의 디자인 지침 목록이 보인다(BMW, 애플 등)
  2. 적용할 디자인(예: 애플)을 고른다. → 확인: 해당 기업의 디자인 지침이 화면에 표시된다
  3. 지침 전체를 복사한다. → 확인: 마크다운 문법으로 된 지침이 클립보드에 들어갔다
  • 검색이 잘 안 되면 "getdesign md" 또는 "DESIGN.md 디자인 지침"으로 찾아봅니다.
  • 지침이 복잡해 보여도 이해하려 들지 말고 그대로 복사해 붙이면 됩니다.
  1. 프롬프트에 붙여넣어 디자인 적용을 요청한다.
프롬프트
아래 디자인 지침을 활용하여 지금 아티팩트의 디자인을 개선해 줘.
[겟디자인 MD에서 복사한 지침 전체 붙여넣기]

→ 확인: 기존 아티팩트에 애플 디자인 지침이 적용된다

  1. 파란색 강조색과 배치 레이아웃이 바뀌었는지 확인한다. → 확인: 강조색과 레이아웃 변화가 보인다
  2. 슬래시(/)를 누르고 "아티팩트"까지 입력해 다이어그래밍 스킬을 찾는다. → 확인: 아티팩트 다이어그래밍 스킬이 목록에 보인다
  3. 사이트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 달라고 요청한다.
프롬프트
아티팩트 다이어그래밍 스킬로 이 내용을 더 알아보기 쉽게 그림으로 그려 줘.

→ 확인: 아티팩트 상단에 다이어그램이 그려진다

  1. 완성된 아티팩트에서 버튼을 눌러 전체 서비스 구조를 본다. → 확인: 전체 구조가 펼쳐진다
  2. 상단으로 올라가 "문의 유형별 경로"를 눌러 본다. → 확인: 문의 유형에 따라 서비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표시된다

클로드 노션 자동화가 다 됐는지 확인하는 체크리스트

  • VS Code에 픽셀 에이전트가 설치돼 있고 Ctrl + Shift + P로 호출된다 (4~5번)
  • 노션 새 워크스페이스에 페이지 3개가 있다. 스톡 뉴스, 스톡 데이터와 스톡 DB, 스톡 멀티에이전트 (28~37번)
  • 클로드 커넥터에 노션이 연결돼 있다 (43~47번)
  • 에이전트가 "연결된 노션 정보"를 정확히 답한다 (50번)
  • 실습 1: 스톡 뉴스 페이지에 상단 그래프가 들어간 보고서가 생겼다 (58번)
  • 실습 2: .claude/agents 폴더에 에이전트 3개가 있다 (71번)
  • 실습 2: 노션을 비우고 짧은 명령만으로 같은 보고서가 재현됐다 (78번)
  • 실습 3: 에이전트 프롬프트마다 노션 DB 링크를 붙였다 (85, 87, 88번)
  • 실습 3: 에이전트를 모두 종료한 상태에서도 예약 결과가 DB에 쌓였다 (99번)
  • API 키를 노출하지 않았고, 자동 생성 보고서에 출처를 명시했다

막히면 여기를 보세요

  • 에이전트가 노션 페이지를 못 찾는다: 커넥터 연결이 안 됐거나 다른 워크스페이스를 골랐습니다. 43~47번을 다시 하고 50번으로 확인합니다. 그래도 안 되면 터미널에서 claude mcp add --transport http notion https://mcp.notion.com/mcp로 노션을 클로드 코드에 직접 붙인 뒤 /mcp에서 로그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DB 컬럼이 주식용으로 제대로 안 만들어진다: 막연하게 시킨 탓입니다. 네이버 증권 같은 참고 사이트를 지정합니다 (63번).
  • 보고서가 글만 쭉 나온다: 프롬프트에 "상단에 그래프 포함"을 명시합니다 (55번).
  • 다음 세션에서 같은 작업이 재현되지 않는다: 69번을 실행해 .claude/agents를 만들어 둡니다.
  • 에이전트가 엉뚱한 노션 위치에 쓴다: 81번에서 복사한 DB 링크를 프롬프트 끝에 붙입니다.
  • 여러 에이전트 결과가 섞여 구분이 안 된다: 회사명, 작업 날짜, 시간을 적게 합니다 (93번).
  • 아티팩트 결과가 AI가 만든 느낌이다: 겟디자인 MD 지침을 복사해 붙입니다 (105~108번).
  • 같은 이슈가 반복된다: "이번 작업에서 발생한 이슈는 다음에 반복되지 않도록 클로드 지침과 에이전트 지침을 보완해 줘"라고 시킵니다.
  • 픽셀 에이전트 화면이 안 뜬다: 명령 팔레트에 "Pixel"을 입력해 항목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안 보이면 확장 탭에서 설치 상태를 보고 VS Code를 다시 시작합니다.

설정을 되돌리는 법

아래는 강의에 나오지 않는 일반적인 해제 절차입니다(메뉴 경로만 강의 근거).

  • 노션: 19~21번에서 만든 워크스페이스를 삭제하면 페이지와 DB가 함께 사라집니다.
  • 커넥터: 클로드 설정 → 사용자 지정 → 커넥터에서 노션 연결을 해제합니다.
  • 에이전트 팀: VS Code 작업 폴더의 .claude 폴더를 지우면 지침과 에이전트 정의가 사라집니다.
  • 예약 작업: 에이전트에게 "등록된 예약 작업을 모두 보여 주고, 매일 7시 작업을 해제해 줘"라고 요청합니다. 해제 방법은 강의에 나오지 않으니 해제 후 목록을 한 번 더 물어 확인합니다.
  • 픽셀 에이전트: VS Code 확장 탭에서 제거(Uninstall)합니다.

투자, 보안, 저작권 주의사항

강의 마지막에 붙은 주의사항은 세 가지입니다. 주식은 실습 주제일 뿐이고 AI가 항상 좋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니 투자는 신중해야 합니다. 여기서 본 자동 보고서를 투자 판단 근거로 쓰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보안 경고는 더 셉니다. 보안이 미흡하면 중요 자료가 유출될 수 있고, API 키가 노출돼 해킹당하면 수천만 원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API 키는 프롬프트나 노션 페이지에 붙여 두지 말고, 사용량 한도를 걸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저작권도 짚습니다. 자동 생성 보고서는 저작권 이슈가 생길 수 있으니 출처를 반드시 명시해야 합니다.

주식 말고 다른 주제로 복습하기

강의 마지막에는 주식이 아닌 주제로 한 번 더 보여 줍니다. 단일 에이전트에게는 오픈AI, 구글, Anthropic의 AI 기술 트렌드 조사를 시킵니다. 한 줄 명령 예시는 이렇습니다.

프롬프트
이번 주 애플 주식 정보를 찾고 해당 노션 링크에 전문가 입장에서 작성해 줘.
[노션 링크]

다중 에이전트는 똑같습니다. 픽셀 에이전트에서 버튼을 여러 번 눌러 에이전트 3개를 만들고 Anthropic, 오픈AI, 구글을 각각 배정한 뒤 프롬프트 끝에 노션 URL을 붙입니다. 같은 틀에 주제만 바꾸면 경쟁사 동향, 업계 뉴스, 채용 공고 모니터링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Q&A를 예고했지만 자막은 31분 58초에서 끊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픽셀 에이전트는 무엇이고 어떻게 여나요?

AI 에이전트가 일하는 모습을 픽셀 캐릭터로 보여 주는 VS Code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VS Code 확장 탭에서 검색해 설치하고, Ctrl + Shift + P(맥은 Cmd + Shift + P)로 명령 팔레트를 열어 호출합니다. 화면 속 에이전트 하나하나가 클로드 코드 창입니다.

클로드와 노션은 어떻게 연결하나요?

클로드 데스크톱의 설정, 사용자 지정, 커넥터 메뉴에서 노션의 + 버튼을 누르고 연결할 워크스페이스를 고르면 됩니다. 연결 후 에이전트에게 "현재 커넥터로 연결된 노션 정보를 알려 줘"라고 물어 페이지 목록이 나오면 성공입니다.

에이전트가 만든 작업 방식을 다음에도 재사용할 수 있나요?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션이 종료되더라도 지금 작업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클로드 작업 지침과 에이전트 팀을 구성해 줘"라고 시키면 작업 폴더의 .claude/agents에 역할별 에이전트가 저장됩니다. 다음에는 "지침과 에이전트 팀을 활용해 줘"라는 짧은 명령만으로 같은 결과가 재현됩니다.

컴퓨터를 꺼도 매일 아침 7시 예약이 실행되나요?

이 강의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시연은 에이전트를 모두 종료한 상태까지만 보여 주고, PC 전원을 끈 테스트는 나오지 않습니다. 에이전트에게 예약이 어디에 등록됐는지, 꺼진 상태에서도 도는지 직접 물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동으로 만든 주식 보고서로 투자 판단을 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강의에서도 주식은 실습 주제일 뿐이며 AI가 항상 좋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니 투자는 신중하라고 경고합니다. 보고서의 숫자는 원래 출처에서 직접 확인하고, 투자 판단은 본인이 책임지고 내려야 합니다.

이 글은 강의 영상의 자동 자막을 근거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메뉴 이름과 버튼 위치는 실제 화면과 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원 영상은 메타코드M 채널의 32분 분량 특강입니다. 준비물의 설치 명령과 예약 확인 프롬프트, 되돌리는 법은 강의에 없는 내용을 보충한 것입니다. 자막에는 Anthropic이 "엔스트로픽", 스톡 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가 "톡 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 스톡 DB가 "스토 DV", 스톡 멀티에이전트가 "스톡 멀티에트", 스톡 멀티에이전트 DB가 "스톡 멀티에 DB"로 찍혀 있고, "픽셀 에이전트 2"라는 표현과 "겟디자인 MD"의 정확한 사이트 주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출처: 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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