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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그 개설 방법, 워드프레스 설치부터 테마까지 62단계
구글 블로그 개설, 곧 애드센스를 붙일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처음부터 여는 과정을 한 강사의 무료 강의 시연 순서대로 62단계로 옮겼습니다. 회원가입, 도메인 구매, 서버 결제, 관리자 로그인, 테마 설치까지 한 단계에 한 동작씩 적었고, 영상이 다음 편으로 미룬 서치콘솔 등록과 애드센스 신청 준비는 끝에 따로 채웠습니다.

이 강의가 보여 주는 구글 블로그 개설 과정
채널 로알남의 무료 강의 1편입니다. 50대·60대 왕초보를 대상으로 회원가입부터 도메인 구매, 서버 결제, 관리자 로그인, 테마 설치, 북마크, 부가 기능 활성화까지 화자가 자기 호스팅 서비스에서 직접 시연합니다. 앞 5분은 개념 설명이고 뒤 10분이 시연입니다.
시작 전에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버튼과 메뉴 이름은 화자가 말한 표현을 그대로 옮겼으니 실제 화면 문구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호스팅 서비스 이름은 자막이 제각각이라 확정하지 못해 아래에서는 "로어드 브릿지(자막 표기)"로 통일합니다. 접속 링크는 영상 본문과 댓글에만 있습니다.
그리고 이 호스팅 서비스, 관리자 메뉴의 "알팩(alph)", 네이버 카페 "프레스런", 유료 수강은 모두 화자 본인이 만들었거나 운영하는 것입니다. 영상 자체가 그쪽으로 이어지는 구조라는 점은 알고 보는 게 좋습니다. 수익 수치도 전부 출연자 주장이고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시연 전 개념 설명
화자의 자기소개와 주장
화자는 2015년부터 11년째 블로그로 돈을 벌고 있고 블로그 수익만 18억 원이라고 말합니다. 구글 블로그 강사 중 "압도적 1위", 무료 강의 누적 조회수 250만이라고도 합니다. 수강생 사례로는 국민연금 받는 65세 수강생 월 1,100만 원, "독수리 타자"인 30대 친누나 최고 월 3천만 원·평균 월 600만 원을 듭니다. 근거는 영상에 없습니다.
"구글 블로그 아직 돈 되나요? 레드오션 아니에요?"라는 질문에는 "오히려 예전보다 쉬워졌다"고 답합니다. 끝까지 보면 블로그 수익화에 도움이 되는 키워드 자료를 선물로 준다고 예고하는데, 자막 안에서 실제로 주는 장면은 찾지 못했습니다.
개념 1. 구글 블로그
구글 광고를 붙일 수 있는 블로그. 대표 3종은 티스토리, 블로그스팟, 워드프레스입니다. 화자 주장으로는 지금 애드센스로 고수익을 내는 99% 이상이 워드프레스를 쓰고, 2026년에도 티스토리를 알려주는 강사는 "믿고 거르셔도 된다"고 합니다.
개념 2. 워드프레스
전 세계 웹사이트의 43% 이상이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졌다는 게 화자 설명입니다. 같은 글을 써도 티스토리·블로그스팟보다 검색 상위 노출이 잘 된다고 주장합니다.
개념 3. 수익화 종류
- 구글 애드센스: 수익의 68%를 블로거가, 32%를 구글이 가져간다. 1만 원 벌면 6,800원이 내 몫
- 제휴 마케팅: 내 링크로 누군가 상품을 사면 정산을 받는다. 예로 쿠팡 파트너스 3%
화자가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 "프레스런"의 수익 인증 게시판에 한 달 14,000달러, 하루 930달러, 하루 500달러 같은 인증이 있다고 합니다. 네이버에 "프레스런 네이버 카페"로 검색해 가입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서버와 비용
워드프레스를 열려면 24시간 켜 두는 컴퓨터, 즉 서버가 필요합니다. 사면 몇천만 원이라 부업으로는 무리니까 임대해서 월 이용료를 냅니다. 화자가 말한 비용은 워드프레스 이용료 월 3만~4만 원, 실제 결제 화면의 서버 월 이용료 31,900원, 도메인은 1년에 한 번 2만~2만5천 원입니다. 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결제 화면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준비물
- 로어드 브릿지(자막 표기) 접속 링크: 유튜브 영상 본문과 댓글
- 간편 가입용 계정: 구글·카카오·네이버 중 하나 (화자는 구글)
- 영문 이름, 우편번호·주소 (도메인 구매용)
- 전화번호 (알림톡 수신용)
- 결제용 카드 (도메인·서버)
- 워드프레스 관리자 아이디·패스워드로 쓸 문자열과 메모할 곳
- 카카오 계정 (알팩 로그인용)
- 비용: 도메인 1년 2만~2만5천 원(연 1회) + 서버 월 31,900원
여기서부터 62단계입니다. 한 단계가 한 동작이고, 각 단계 끝의 "확인"은 그 동작을 마쳤을 때 보여야 하는 화면입니다.
큰 단계 1. 로어드 브릿지 회원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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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본문 또는 댓글에 있는 링크를 클릭한다. 위치: 영상 아래 본문(더보기)·댓글. 확인: 화자가 보고 있는 화면과 같은 홈페이지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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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위 "로그인"을 클릭한다. 확인: 구글·카카오·네이버 간편 가입과 회원 가입 버튼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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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로 로그인"을 클릭한다. 대안: 카카오·네이버 간편 계정으로 해도 되고, 직접 가입하려면 "회원 가입"을 누른다. 확인: 구글 계정 선택/계속 화면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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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을 누른다. 확인: "회원 가입이 완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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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이용하러 가기"를 클릭한다. 확인: 이용약관 동의 화면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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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 동의 항목에 체크한다. 화자 설명: "이거 돈 나가는 거 아닙니다." 확인: 체크 표시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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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고 이어가기"를 클릭한다. 확인: 주소 등록 화면이 뜬다.
큰 단계 2. 주소·전화번호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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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이름 칸에 내 이름을 영어로 입력한다. 대안: 영문 표기를 모르면 네이버에 내 이름(예: 김영제)을 검색해 나오는 영문 표기를 그대로 쓴다. 여권이 있다면 여권의 영문 이름과 맞추는 편이 깔끔하다. 확인: 영문 이름 칸이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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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번호 칸에 내가 사는 주소의 우편번호를 입력한다. 위치: 영문 이름 아래. 확인: 주소가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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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세부 정보를 입력한다. 확인: 세부 주소 칸이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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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하기"를 클릭한다. 확인: "주소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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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코드가 있으신가요?" 화면을 그냥 넘어간다. 확인: "전화번호가 없으면 알림톡을 받을 수가 없어요" 안내가 뜬다. 주의: 블로그가 개설되면 알림톡으로 안내가 오므로 전화번호를 등록하는 게 좋다. 돈은 나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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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칸에 내 전화번호를 입력한다. 확인: 전화번호가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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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하기"를 클릭한다. 확인: "내 정보 수정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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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화면으로 돌아가기"를 클릭한다. 확인: 회원 가입이 정상 완료된 화면으로 돌아온다.
큰 단계 3. 워드프레스 시작하기와 도메인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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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만에 워드프레스 시작하기"를 클릭한다. 위치: 회원 가입 완료 후 화면. 확인: 하루 방문(자)을 알려 달라는 질문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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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어요"를 클릭한다. 확인: 내 워드프레스 블로그 주소(도메인)를 입력하는 칸이 나온다.
도메인이 뭔지 화자가 짧게 설명합니다. 숫자로 된 IP 주소 대신 외우기 쉽게 만든 주소이고, 네이버·다음·구글도 다 도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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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칸에 원하는 이름을 영문 소문자로 입력한다. 대안: 블로그 주제와 일치시키는 게 제일 편하다. 바둑 블로그면 네이버에 "바둑"을 영어로 검색해 나온 단어, 워드프레스 블로그면 "wp blog" 식. 화자는 처음에 자기 이름 "영제 킴"으로도 시도한다. 주의: 소문자만 입력할 수 있다. 대문자는 소문자로 바꾼다. 확인: 칸에 소문자 영문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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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클릭한다. 확인: 그 이름으로 구매 가능한 도메인(확장자별) 목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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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에서 .com 또는 .kr을 체크한다. 화자 설명: "도메인을 구매할 때는 com, kr … 셋 중에 하나만 구매하면 된다. 나머지는 다 필요 없다. 부산.kr 이런 거 다 필요 없다." ".com이 제일 좋다." 셋째 확장자는 자막이 뭉개졌는데 .net으로 보입니다. 화자는 .kr로 구매합니다. 확인: 선택한 도메인에 체크 표시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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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도메인 결제하기"를 클릭한다. 주의: 도메인은 1년에 한 번씩 낸다. 확인: 카드를 등록하라는 화면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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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누른다. 위치: 카드 등록 화면. 확인: 이름 등 카드 정보 입력 칸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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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과 카드 정보를 모두 입력한다. 확인: "인증이 완료되었고 도메인 결제가 완료되었습니다". 주의: 화자가 "잠깐 카드 등록 좀 하고 오겠습니다"라며 이 화면을 건너뛰었기 때문에 세부 입력 항목은 영상에 없습니다. 일반적인 카드 등록 화면처럼 카드 번호, 유효기간, 본인 인증 순서로 진행된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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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을 누른다. 확인: 워드프레스 블로그 정보 입력 화면이 뜬다.
큰 단계 4. 블로그 정보 입력과 서버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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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름" 칸에 운영할 워드프레스 블로그 이름을 입력한다. 대안: 마음대로 정해도 된다. 예: "바둑 알려주는 블로그", 화자 지인 사례 "익스트림 매뉴얼". 확인: 블로그 이름이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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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관리자 아이디" 칸에 쓸 아이디를 입력한다. 확인: 아이디가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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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워드" 칸에 패스워드를 입력한다. 주의: 나중에 로그인할 때 필요하니 따로 메모해 둔다. 화자는 자주 쓰는 것을 넣으라고 하지만, 다른 사이트와 같은 비밀번호는 피하는 편이 안전하다. 확인: 패스워드가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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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클릭한다. 확인: "한 서버에서 여러 개의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만들 계획인가요?"라는 질문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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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하나의 블로그만 운영합니다"를 선택한다. 화자 설명: 나중엔 3~7개까지 늘리지만 초보는 하나로 시작한다. 확인: 선택 표시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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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누른다. 확인: 워드프레스 서버 월 이용료 31,900원 결제 화면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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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하기"를 누른다. 확인: "결제가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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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을 누른다. 확인: "모든 과정이 완료되었어요"가 뜨고, 카카오톡과 등록한 이메일로 워드프레스 생성 안내 메일이 온다.
큰 단계 5. 호스팅 생성 대기와 워드프레스 관리자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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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콘솔로 가기"를 누른다. 확인: "7월 청구 금액" 같은 청구 금액 화면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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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팅 관리"를 클릭한다. 확인: "지금 호스팅이 없습니다"라고 뜬다.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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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분 정도 기다린다. 주의: 기다리면 호스팅이 자동으로 생긴다. 상태가 "라이트 활성 · 서버 생성 중", "블로그 생성 중", "가동 중" 순으로 바뀐다. 확인: 호스팅 하나가 "가동 중"으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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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중"인 호스팅을 클릭한다. 확인: 호스팅 상세 화면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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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관리"를 클릭한다. 확인: 아래로 내리면 워드프레스 항목이 보인다. 이게 보이면 워드프레스가 정상적으로 만들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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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내려 그 워드프레스 항목을 클릭한다. 확인: 숫자들과 함께 "내 워드프레스 주소", "관리자 아이디", "패스워드", "관리자 주소"가 표시된다. 주의: 숫자 정보들은 몰라도 된다. 기억할 것은 내 워드프레스 주소·관리자 아이디·패스워드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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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워드프레스 주소·관리자 아이디·패스워드를 따로 메모한다. 확인: 세 가지가 메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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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주소" 링크를 클릭한다. 확인: 내 워드프레스 관리자 페이지의 로그인 화면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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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드 브릿지 화면에서 아이디 옆 "복사하기"를 클릭한다. 확인: 아이디가 복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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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로그인 창 아이디 칸에서 Ctrl+V를 누른다. 확인: 아이디가 붙여넣어진다. 맥은 Cm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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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드 브릿지 화면으로 돌아가 패스워드 "복사하기"를 클릭한다. 확인: 패스워드가 복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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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창 패스워드 칸에서 Ctrl+V를 누른다. 확인: 패스워드가 붙여넣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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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기"에 체크한다. 확인: 체크 표시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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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을 누른다. 확인: 워드프레스 설치가 끝나고 첫 화면에 "브릿지 테마 어시스턴트"가 뜬다.
큰 단계 6. 브릿지 테마 어시스턴트로 테마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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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이트 운영 목적"에서 "블로그"를 클릭한다. 위치: 브릿지 테마 어시스턴트 화면 아래쪽. 확인: 블로그에 적합한 테마 종류를 고르는 화면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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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을 클릭한다. 확인: 테마가 자동 설치되고 "훌륭한 선택입니다. 테마가 성공적으로 다운로드 되었습니다"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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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받은 테마 활성화하기"를 클릭한다. 확인: "활성화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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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하기"를 클릭한다. 확인: 테마가 적용돼 꾸며진 워드프레스 관리자 페이지가 열린다. 화자 설명: 관리자 페이지가 복잡해 보여도 지금은 몰라도 된다.
큰 단계 7. 관리자 페이지 북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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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페이지(주소 끝이 wp-admin)가 열린 상태에서 키보드 Ctrl을 누른 채 D를 누른다. 위치: 브라우저 주소창에 "wp-admin"이 보이는 화면. 확인: 북마크 추가 창이 뜬다. 맥은 Cm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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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를 누른다. 확인: 북마크가 저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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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북마크"를 클릭한다. 확인: 북마크 목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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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만든 북마크를 클릭한 채 끌어 원하는 자리로 옮긴다. 확인: 북마크가 옮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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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북마크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다. 확인: 메뉴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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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에서 이름을 "워드프레스"로 바꾼다. 확인: 앞으로 이 북마크를 클릭하면 관리자 페이지로 바로 들어간다.
화자는 "끌어요", "오른쪽 마우스 눌러서 수정에 워드프레스"라고만 말합니다. 크롬 기준으로는 주소창 아래 북마크바에 북마크가 보이게 하려면 Ctrl+Shift+B(맥은 Cmd+Shift+B)를 누르면 되고, 북마크를 오른쪽 클릭하면 "수정" 메뉴가 나옵니다.
큰 단계 8. 알팩(alph) 활성화
알팩은 화자가 직접 만든 무료 기능 모음입니다. 화자가 나열한 기능은 스마트 스크롤, 애널리틱스(방문자 통계), 애드센스 광고 차단, 애드 클리커, 다이내믹 배너, 빠른 버튼 "/pl" 등이고, "AI 블로그 포스팅"만 유료 수강생 전용입니다. 각 기능의 사용법은 영상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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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메뉴에서 "브릿지 어시스턴트" 옆의 "alph(알팩)"을 클릭한다. 위치: 워드프레스 관리자 페이지 메뉴. 확인: 카카오톡으로 로그인하라는 화면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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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으로 로그인"을 클릭한다. 확인: 카카오 시작 화면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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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로 3초 만에 시작하기"를 누른다. 확인: 카카오 계정 로그인 화면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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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확인: 로그인이 끝나고 "계속하기" 버튼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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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하기"를 클릭한다. 확인: 카카오톡 로그인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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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관리자 페이지를 새로 고침한다. 확인: "활성화가 되었습니다"가 뜬다.
여기까지가 영상의 시연입니다.
구글 블로그 개설 최종 체크리스트
- 로어드 브릿지(자막 표기) 회원 가입·주소·전화번호 등록 완료 (1~15)
- 도메인(.com 또는 .kr) 1년치 결제 완료 (16~24)
- 블로그 이름·관리자 아이디·패스워드 입력 후 서버 월 31,900원 결제 완료 (25~32)
- 호스팅이 "가동 중"이고 워드프레스 주소·아이디·패스워드를 메모함 (33~39)
- 관리자 주소로 워드프레스 로그인 성공 (40~46)
- 브릿지 테마 어시스턴트에서 "블로그, 간편한" 테마 활성화 (47~50)
- 관리자 페이지(wp-admin) 북마크 이름 "워드프레스" (51~56)
- alph(알팩) 카카오 로그인 후 "활성화되었습니다" 확인 (57~62)
막히기 쉬운 곳
- "호스팅이 없습니다"라고 뜬다: 결제 직후엔 서버가 아직 생성 중이다. 5~10분 기다리면 자동으로 생긴다.
- 도메인 검색이 안 된다: 대문자를 넣었을 가능성. 소문자로 바꿔서 다시 검색한다.
- 관리자 로그인 정보를 잊었다: 로어드 브릿지 호스팅 관리, 워드프레스 관리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고 "복사하기"로 가져온다.
- 알림톡이 안 온다: 전화번호 미등록. 내 정보에서 전화번호 등록 후 "변경하기".
- 매달 요금이 나가는 게 맞나: 서버는 임대라 월 이용료 31,900원, 도메인은 연 1회. 화자 설명대로 정상 과금이다.
- 결제를 취소하고 싶다: 영상은 환불이나 도메인 반환을 다루지 않는다. 결제 전에 해당 호스팅 업체의 이용약관과 환불 규정을 읽고, 이미 결제했다면 고객센터에 문의한다.
강의가 안내하는 다음 단계와 따져 볼 점
무료 강의는 유튜브 고정 댓글, 오픈 톡방 공지사항, 수강 신청, 일주일 무료 시청 순서로 이어진다고 안내합니다.
절차 자체는 62번 클릭하면 끝납니다. 이 강의의 값어치는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순서를 정확히 보여 준다는 데 있습니다. 반대로 화자가 자기 서비스에서 시연한다는 점, 매달 31,900원과 연 2만~2만5천 원이 계속 나간다는 점, 수익 이야기는 전부 출연자 주장이라는 점은 따로 놓고 판단해야 합니다. 호스팅 서비스 이름도 자막만으로는 확정하지 못했으니 영상 본문의 링크로 직접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영상에 없는 배경 (편집자 정리)
여기부터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입니다. 실제로 따라 해보려면 알아야 하는 것들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영상은 애드센스 승인 방법, 제휴 마케팅, 쿠팡 파트너스·네이버 쇼핑 커넥트용 템플릿을 "다음 영상"으로 미뤘습니다. 아래는 개설한 블로그로 애드센스까지 가는 준비 과정입니다.
개설 직후 해 둘 것
- 워드프레스 관리자 화면의 "설정, 일반"에서 사이트 제목과 한 줄 설명을 확인합니다.
- "설정, 고유주소"에서 글 주소 형식을 "글 이름"으로 바꿉니다. 주소에 숫자 대신 글 제목이 들어가 검색에 유리합니다.
- "페이지, 새로 추가"로 블로그 소개, 문의 방법, 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를 만듭니다. 애드센스 검토 때 사이트 운영자와 연락처가 드러나는 편이 좋습니다.
- 기본으로 들어 있는 예시 글("Hello world" 같은 것)은 지웁니다.
- 직접 쓴 글을 여러 편 올립니다. 몇 편이면 된다는 공식 기준은 없습니다.
구글 서치콘솔 등록 순서
서치콘솔(구글 검색에 내 사이트가 어떻게 잡히는지 보여 주는 무료 관리 도구)에 등록해야 구글이 새 글을 빨리 찾습니다.
- 구글 서치콘솔(search.google.com/search-console)에 구글 계정으로 접속합니다.
- "속성 추가"를 누르고 "URL 접두어"를 고른 뒤 블로그 주소 전체(https:// 포함)를 입력합니다.
- 소유권 확인 방법에서 "HTML 태그"를 고르면 meta 태그 한 줄이 나옵니다. 이 태그를 사이트 머리 부분에 넣습니다. 워드프레스라면 구글의 사이트킷(Site Kit) 플러그인을 설치해 연결하는 방법이 더 쉽습니다.
- "확인"을 누릅니다.
- 왼쪽 메뉴 "Sitemaps"에 사이트맵 주소를 넣고 제출합니다. 워드프레스 기본 사이트맵은 보통 "내 주소/wp-sitemap.xml"이고, SEO 플러그인을 쓰면 플러그인이 알려 주는 주소를 넣습니다.
- 며칠 뒤 "페이지" 보고서에서 글이 색인(구글 검색 목록에 등록)됐는지 확인합니다.
애드센스 신청 준비
- 애드센스 누리집(adsense.google.com)에서 "시작하기"를 누르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 블로그 주소를 입력합니다.
- 안내된 코드를 사이트에 넣습니다. 사이트킷 플러그인으로 애드센스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 ads.txt 등록 안내가 나오면 따릅니다.
- 검토를 요청하고 결과 메일을 기다립니다. 승인 기준과 기간은 공개된 공식이 없으니, 거절되면 안내된 사유를 고친 뒤 다시 신청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글 블로그 개설 비용은 얼마인가요?
영상 기준으로 도메인이 1년에 2만~2만5천 원, 서버가 월 31,900원이었습니다. 호스팅 업체와 요금제마다 금액이 다르고 바뀔 수 있으니 결제 화면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서버 비용은 매달 나간다는 점을 미리 계산해 두는 게 좋습니다.
도메인은 .com과 .kr 중 무엇을 사야 하나요?
화자는 .com이 제일 좋다고 하면서 본인은 .kr로 샀습니다. 둘 다 블로그 운영에 문제는 없고, 원하는 이름이 비어 있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도메인은 1년마다 갱신해야 하니 갱신 가격도 함께 확인합니다.
워드프레스를 만들면 바로 애드센스 수익이 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개설은 껍데기를 만든 단계이고, 글을 쌓고 서치콘솔에 등록한 뒤 애드센스 승인을 받아야 광고가 붙습니다. 승인 뒤 수익도 방문자와 주제에 따라 크게 달라 미리 정할 수 없습니다.
워드프레스 관리자 비밀번호를 잊으면 어떻게 하나요?
영상의 호스팅에서는 호스팅 관리, 워드프레스 관리 화면에서 관리자 정보를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워드프레스 로그인 화면의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를 눌러 등록한 이메일로 재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은 유튜브 자동 자막만을 근거로 정리했고 화면을 직접 판독하지 않았습니다. 호스팅 서비스 이름은 자막에 "로어드 브릿지", "로워드 브리치", "루워드 브릿지", "노어드 브릿지"로 제각각 찍혔고, 키워드 선물은 "키워드 몸집", 셋째 도메인 확장자는 "넷넷"으로 들렸습니다.
출처: youtu.be/…